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인공지능이 인간을 죽이는 날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자동차, 의료, 무기의 치명적 진화

고바야시 마사카즈 지음 | 한진아 옮김 | 새로운제안 | 2018년 09월 27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4월 19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5335552(8955335555)
쪽수 216쪽
크기 154 * 226 * 15 mm /34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Iが人間を殺す日 車,醫療,兵器に組みこまれる人工知能 / 小林雅一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어디까지 알고 있니?”
청소 로봇, 대화형 스피커를 넘어 자동차, 의료, 무기까지 진출한 인공지능!
최근 세계적으로 IT 기업 간 인공지능 개발 경쟁이 매우 뜨겁다. ‘음성 조작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 ‘청소 로봇’ ‘대화형 스피커’ 등 인공지능을 탑재한 가전제품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다. 우리의 삶을 좀 더 안락하게 해줄 이런 인공지능을 ‘가벼운 용도의 인공지능’이라 한다면, 비교적 ‘무거운 용도’의 인공지능도 지금 한창 개발 중이다. 이 또한 전자와 더불어 가까운 미래에 우리 삶에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이 책은 그중 인간의 생사에 관련된 자동차, 의료, 무기의 세 가지 분야에 탑재되는 인공지능을 다루었다. 자율주행차, 질병의 진단과 처방 도구, 자율적 무기처럼 인간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에 인공지능을 탑재한 제품들이 개발되고 있는데, 그 사용에 관한 기본적인 논의조차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채 우리 삶과 국가의 중추에 서서히 편입되고 있다. 만약 인공지능이 오작동되거나 폭주하기라도 한다면 그 피해는 헤아릴 수 없이 클 것이고, 최악의 경우 인공지능 로봇에 의해 죽임을 당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유저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인공지능의 메커니즘과 개발회사들의 소비자 대응 매뉴얼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공지능의 핵심 원리에 관해 과학에 문외한인 일반 독자들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인공지능을 둘러싼 위협론 또는 장밋빛 전망 등 피상적 이야기들에서 벗어나 우리가 진짜 경계해야 할 현실에 직면함으로써 실질적인 해결 방법을 모색하게 한다.

AI 유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인공지능의 기술적 원리, 그리고
세계 IT 기업들의 AI 제품화 현황과 소비자들의 달라질 일상
지금 세 번째 붐을 맞이하고 있는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loT) 발달로 인해 제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자동차, 의료, 무기 분야에서 인공지능 제품들이 개발되고 있고, 그중에는 심각한 사고를 일으키는 제품들도 있다. 문제는 인공지능의 경우 개발자조차 사고 이유에 대해 명확히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 그런 점에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일상은 과거와 달리 어떤 모습을 띨 것인가? 본문은 인공지능 제품의 오작동 및 사고를 중심으로 왜 그런 사고가 발생했고, 소비자들은 어떤 문제를 겪게 될지, 그런 사고에 맞서 개발자들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등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맞닥뜨릴 테슬라 자율주행차의 사망사고, IBM의 로봇 닥터 왓슨,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고, 미국에서 개발 중인 무인기 등이 중심을 이룬다.

상세이미지

인공지능이 인간을 죽이는 날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의 글: 인공지능이 결코 해결해주지 않아(구본권_《로봇시대, 인간의 일》 저자)
들어가는 말: 인간의 생명까지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

제1장 인공지능 위협론의 허와 실
패턴인식 직종이 위험하다
2045년 문제와 화성의 인구 폭발
인간을 배제한 제어시스템
핸들도 브레이크도 없는 자동차의 폭주
자율주행의 산업적 임팩트
기계는 인간보다 믿을 만한가?
3가지 종류의 인공지능
실용화를 가로막는 문제들
인간을 포함한 제어시스템
의료에 진출한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일으키는 새로운 의료과실
의료에 응용되는 딥러닝
블랙박스화되는 의료
자율적 무기의 등장
기존 무기와의 결정적 차이

제2장 자율주행 자동차의 사각지대
사망사고의 현장 검증
도로에서의 테스트 주행이 부족했다
소비자 보호보다 산업 육성이 먼저
어중간한 자율주행
자율주행차에 탑재되는 각종 센서
자율주행의 기본원리
행동 계획에는 규칙 기반 AI
센서 정보를 처리할 때는 통계확률형 AI
베이즈 정리란 무엇인가?
주변의 이동 물체를 파악할 때
확률형 AI의 함정 - 팻테일
테슬라 자동차 사고도 팻테일?
제어시스템에 인간을 포함시켜야 할까?
인간과 자동차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제3장 로봇 닥터의 오진
왓슨의 정체는 무엇인가?
닥터 왓슨의 기막힌 솜씨
로봇과 의사의 의견이 다르다면?
의료에 도입되는 딥러닝
기계학습이란 무엇인가?
의사와 답 맞추기를 하면서 배우다
많은 수고가 아깝지 않다
CT 스캔이나 MRI에도 사용된다
질병의 발병 예측도 가능
프라이버시 침해 위험
딥러닝의 폭주
뉴럴 네트워크란 무엇인가?
의사와 인공지능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현대 인공지능의 발달을 촉진하는 것
뇌과학자가 본 인공지능의 잠재력
패턴인식에 따른 차세대 의료

제4장 자율적 무기의 조준
반테러용 자율적 드론
제3의 군사쇄신
켄타우로스 전쟁
공격 대상의 결정권자는 인간? 기계?
터미네이터 문제
세계 각국에 도입되는 자율적 무기
테러리스트의 손에 들어갈 위험
추궁당하는 과학자와 기술자
자율주행의 유행은 군사 예산에서
빈틈없는 구글의 방식
미국의 스마트 핵무기
군비 확장의 제동은 경제적 한계
최후 판단을 컴퓨터에 맡기다

제5장 초자동화의 함정
원자력 발전 사고에 대비하는 로봇
고생 끝에 인간의 공감을 얻다
로봇은 인간과 얼마나 가까워졌을까?
재판이나 인사고과에서 인공지능의 활용
인공지능의 진짜 위험은 무엇인가?

글을 마치며: ‘마음’을 지닌 로봇이 인간에게 버림받을 때

책 속으로

그것과는 다른 한층 심각한 ‘AI 위협론’도 있다. 이른바 ‘2045년 문제’라 불리는 ‘싱귤래리티(기술적 특이점, singularity)’의 도래가 그것이다. 이는 미국의 유명한 발명가 레일 커즈와일(Ray Kurzweil)이 꽤 오래전부터 주장한 미래 예측과 관련된다. _ p.23

이 같은 잠재적 위험을 알고도 왜 구글을 비롯한 세계의 자동차회사들은 굳이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착수했을까? 그것이 가져올 엄청난 산업적 임팩트가 주된 이유 중 하나다. ‘자동차’는 주요 선진국의 기간산업이다. _ p.30

의료 AI 분야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테슬라의 자율주행차 사망사고와 세계 금융위기의 원인이 같다고?
- AI의 팻테일 리스크 문제 -

제2장은 2016년 5월에 발생한 테슬라의 반자율주행차 ‘모델 S’의 사망사고 현장검증을 중심으로 자율주행차의 사각지대에 대해 알아본다.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대표적인 센서는 라이더, 비디오카메라, 밀리파 레이더로, 역할과 장단점이 각기 다른 이 센서들이 자율주행차의 안전성을 좌우한다. 문제는 이 센서들이 너무 고가라는 것. 사망사고를 일으킨 테슬라의 모델 S만 해도 가장 핵심이면서 가장 고가인 라이더를 장착하지 않았다....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 책 은 책 제목을 보면서 자극적이라고 해야 할까, 무섭다고 해야 할까 좀 섬뜩한 느낌이 들었다. 단정적으로 쓰여진 제목에서 느껴지는 이런 느낌들은 책이 디토피아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 않을까라는 추측으로 이어졌다. 과연, 인공지능이 인간을 죽이는 날이 올까.  우선 이 책은 책 소개에서도 나와 있듯이 차, 의료, 군사의 세 분야에 대한 AI의 현 주소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일단 1장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포괄적인 담론을 이야기하며 2장에서부터 차례대로 자동차, 의료, 군사분야에 대한 AI... 더보기
  • ϻ 책의 제목과 표지에서 보여지는 느낌이 시야를 사로 잡았던 책이다. 이 책과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 란 책을 같이 읽게 되었는데, 최근 4차산업혁명과 AI/Big Data의 영향력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 밀접하게 접근하였는지를 볼 수 있는 것 같다.   우선 이 책은 AI, 즉 인공지능이 현재 어느 수준까지 도달해있고, 향후 우리가 우려하는 사항들에 대해 학자로서의, 전문가로서의 향후 미래에 대한 접근법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가 흔히 관심을 가지고 있던 ... 더보기
  •     인공지능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이다.  인간이 하고 있는 일중에서 최우선적으로 반복적이며 패턴이 있는 일을 대체하는 보조적인 업무에서 부터 시작을 하여 이제는 인간의 개입이 없이 스스로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하는 일 까지를 수행하게 하려는 연구를 꾸준히 하고 있다.  인공지능의 창조주인 인간의 영역을 넘보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발전속도 또한 빠르다.  이러다가 인간이 만든 기술에 인간이 소외되고 심지어는 공격을 당하는 공상과학 영화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 더보기
  •   이 책에는 인공지능의 주요기술과 최신 흐름은 물론 인공지능을 이용한 다양한 혁신들인 자율 주행차, 치명적 자율무기 시스템 그리고 로봇 닥터 등이 활약하는 미래 일상을 모습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현재 진행형인 변화와 동인을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설명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인간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제목처럼 ‘인공지능이 인간을 죽이는 날’이 오지 않도록 경고하는 내용입니다. 과학저널리스트의 글이라서 ... 더보기
  • 바야흐로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이다. TV 등 매체에서 하도 떠들어대니 4차 산업 혁명 시대라는 건 알겠는데, 도대체 그 4차 산업 혁명이 뭐냐고 물어보면 똑 부러지게 대답할 수가 없다. 그저 인공지능이 여러 서비스, 사물 등에 연결되는 것인가보다 하고 짐작할 뿐. 이런 정의보다 더욱 가깝게 다가오는 건 2020년부터 상용화된다는 자율 주행 자동차나 알파고, 왓슨 등의 인공지능 로봇 같은 실질적인 인공지능 로봇에 관한 것들이다.  은 이렇게 가깝게 다가온 4차 산업 혁명 속에 우리를 위협할지도 모르는 인공지능에 대한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