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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블

이르사 데일리워드 지음 | 김선형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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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658430(8954658431)
쪽수 336쪽
크기 132 * 200 * 25 mm /39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절망의 협곡에서 처절하게 건져올린 문장과
풍부한 시적 언어로 직시하는 자기혐오,
뼈를 깎고 내장을 찢는 트라우마,
그리고 치유와 구원, 연대의 글쓰기
▶ 『테러블』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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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이르사 데일리워드

시인이자 모델, 배우, 퀴어 활동가, 페미니스트, 인플루언서. 1989년 영국 잉글랜드 북부의 소도시 촐리에서 자메이카 출신 어머니와 나이지리아 출신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독실한 예수재림교 신자인 조부모 밑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십대 때부터 런던에서 모델로 활동하다 이십대 중반에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떠나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했다. 케이프타운의 바에서 열린 시 낭독회에서 자신의 시를 낭독한 일을 계기로 더욱 시 쓰기에 몰두했다.
2013년 단편소설집 『뱀에 대하여, 그리고 다른 이야기들』을 발표했다. 2014년 셀프 출판한 시집 『뼈』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2017년 펭귄 북스를 통해 정식 출간되었다. 2018년 6월에는 그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시집이자 에세이 『테러블』을 출간했다. 영국 〈컴퍼니〉 선정 ‘최고의 여성 작가 Top 5’에 들고 2019년 펜/애컬리상을 수상한 이르사 데일리워드는 젊은-흑인-여성-LGBTQ-시인이자 활동가로 자신만의 인지도와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역자 : 김선형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르네상스 영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옮긴 책으로 『셀린』 『프랑켄슈타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가재가 노래하는 곳』 『시녀 이야기』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등이 있다. 2010년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목차

프롤로그 … 013

마샤 데일리워드, 일명 ‘엄마’ … 015

하나

Aa … 021
Bb … 023
붉은 집 … 026
모순들과 정보 … 032
성도 회의 / 제7일 / 삶의 의미 … 037
8.0 … 048
진실 … 054
8.8 … 061
지독한 악몽 … 071
엄마가 우리를 ASAP?최대한 빨리라는 뜻?집으로 데려가게 하기 위한 리틀 루와 이르사
의 계획 … 073
8.9 … 074
9.1 … 081
9.5 … 085
9.6 … 089
엄마 집에서 보내는 주말 … 093
우리의 외출 … 097
10.0 … 099
분홍 / 노랑 … 106
10.1 … 108
야생동물 … 112
다른 모든 것 … 116
물리학과 마술 … 121



12.0 … 129
13.0 … 131
13.2 … 131
13.9 … 132
14.0 … 133
14.2 … 135
14.3 … 137
소녀와 유리 청소부 … 146
16.0 여름이다. … 151
우리 뭘 좀 같이 하자 … 153
17.0 … 158
17.5 … 162
18.0 … 165
18.5 … 172



98번 블루스 … 182
감마 하이드록시부티레이트 … 195
19.8 … 201
펜트하우스의 주머라이어 씨 … 203
20.0 … 206
21.0 … 212
월요일에 … 214
재 창조 … 216
21.2 … 218
재 창조 (2) … 224
22.2 … 228
너는 보고 또 보지만 정말로 보지 못한다 … 230
어떤 끝 … 236
천국 1 … 240



한시 십이분 … 249
천국 1.5 … 256
천국 2 … 257
리틀 루 … 263
리틀 루에 대해서 내가 말해줄 수 있는 것들 … 272
참된 거짓말 … 273
사랑/돈 … 274
데이터 … 288
동물들 … 291
아들. … 300
무서운 정보 … 303
초록색: 어떤 도주 … 305
멀리 가 있기: 일 년의 일기 … 310

에필로그 … 323

옮긴이의 말 … 329

추천사

밀리언스

대상화되고 판단되고 탐내진, 스스로조차도 통제권을 잃어버린 몸에 대한 이야기.

뉴요커

긴장감 있으면서도 대단한 슬픔을 유발한다. 이르사 데일리워드는 『테러블』로 ‘인스타그램 문학’을 넘어섰다.

뉴욕 타임스

몹시 충격적이며 슬프다.

버즈피드

최선의 방식으로, 대단히 파괴적이다. 관대하며 완전히 인간적이고, 결국에는 희망적이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책이 손에 잡히지 않던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나는 『테러블』을 만났고 이르사 데일리워드의 아름다운 산문이 내 두 손을 붙들고 목을 휘감았다. 그녀의 책에 코를 파묻고 뉴욕의 러시아워를 정신없이 내내 거닐었다.

책 속으로

지금까지 펼쳐진 일들을,/ 심지어 끔찍한 일들마저 사랑하며/ 그리고 하느님, 끔찍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_본문 7쪽

가끔, 우리 주위의 세계가 불분명해질 때, 사실의 윤곽이 번져 덜 확실한 진실로 변하고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날 게 분명해질 때면, 우리 둘은 또렷하게 ‘사차원’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린퍼드 제임스가 한밤중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와 침실 창문을 쾅쾅 두드리며 엄마의 이름을 외쳤을 때, 그러고 나서 그의 목에 핏발이 서고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싸웠을 때, 그 둘은 유니콘을 보지 못했다. 어른들은 늘 자기 삶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흑인이고 여자이고 퀴어인 이르사 데일리워드에게,
너는 틀렸다고 말하는 “끔찍한 것”들은 어디에나 있다.
『테러블』은 트라우마의 치유, 새로운 자서전의 가능성,
우리가 삶을 글로 옮기는 또하나의 이유다.
_「옮긴이의 말」 중에서

순식간에 빠져들게 만드는 시적 자서전. _파리 리뷰

네가 어디에 있든 그것이 무엇이든, 그 끔찍한 것은 너를 움켜쥐려 하고 가끔은 길을 걷던 너를 자빠뜨려서 그대로 땅속으로 보내버리려 한다. 그 끔찍한 것은 먹이가 필요하고 그 자리에서 사람들의 인생을 통째로 먹어치운다. 어쩌면 그것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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