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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사 데일리워드 지음 | 김선형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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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소진시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58423(8954658423)
쪽수 240쪽
크기 132 * 200 * 20 mm /29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one/Daley-Ward, Yrsa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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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이르사 데일리워드

시인이자 모델, 배우, 퀴어 활동가, 페미니스트, 인플루언서. 1989년 영국 잉글랜드 북부의 소도시 촐리에서 자메이카 출신 어머니와 나이지리아 출신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독실한 예수재림교 신자인 조부모 밑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십대 때부터 런던에서 모델로 활동하다 이십대 중반에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떠나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했다. 케이프타운의 바에서 열린 시 낭독회에서 자신의 시를 낭독한 일을 계기로 더욱 시 쓰기에 몰두했다.
2013년 단편소설집 『뱀에 대하여, 그리고 다른 이야기들』을 발표했다. 2014년 셀프 출판한 시집 『뼈』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2017년 펭귄 북스를 통해 정식 출간되었다. 2018년 6월에는 그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시집이자 에세이 『테러블』을 출간했다. 영국 <컴퍼니> 선정 ‘최고의 여성 작가 Top 5’에 들고 2019년 펜/애컬리상을 수상한 이르사 데일리워드는 젊은-흑인-여성-LGBTQ-시인이자 활동가로 자신만의 인지도와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역자 : 김선형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르네상스 영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옮긴 책으로 『셀린』 『프랑켄슈타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가재가 노래하는 곳』 『시녀 이야기』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등이 있다. 2010년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목차

서문 … 011

인트로 … 017
비상 경고 … 018
좋아하기 … 021
예술작품 … 022
뼈 … 023
이야기는 이렇게 된 거야 … 026
전투 … 033
그렇긴 하지만 그렇지 않은 때… 034
기술 … 036
넌 진실의 반도 몰라 … 037
비밀 … 038
공동체 … 039
딱히 사랑은 아닌 사랑 … 040
교훈 … 042
아티초크 … 043
열기熱氣 … 047
안도 … 048
잘한 일 … 049
어떤 실험?우리의 몸은 이러했다 … 050
여자아이들 … 052
싼드와 사미(내 사랑, 이시줄루) … 054
그녀는 토마토에 시나몬을 뿌린다 … 059
인정할게, 나는 늑대한테 끌려 … 063
언제나 당신의 심장이 있을 것이다… 064
유산 … 067
사실은 그렇다 … 068
만병통치약 … 088
정신건강 … 089
코 … 096
문제 … 099
지금은 금세 지나갈 거야 … 100
그녀를 사랑하는 이유와 방법 … 101
q … 106
또 화요일 … 107
성공 … 112
세계에서 가장 큰 거북이 … 114
다 끝났으니 말인데 … 116
사랑이 아닌 것 … 117
몸 … 119
이해하려면 이십 년이 걸리고 간이 망가지는 것들… 120
입술노래 … 128
폭로 … 129
안식일 … 130
세계의 종말은 아니지만, 거의 … 132
수표 승인을 기다리며 … 137
a … 138
어떤 부류의 남자 … 141
실화 … 173
숨쉬어 … 178
업보 … 179
14 … 182
기도 … 184
절박한 대화 … 186
바보 같은 게 뭐냐면 … 188
새로운 … 189
변덕 … 191
북부의 집 … 192
엄마 … 197아이 … 200
불편 … 206
좌표 … 208
누가 무엇을 어디서 하고 있었는지… 209
여자친구를 때렸다는 말을 듣고 … 210
그들이 묻거든 … 212
장로들에게 … 215
역사 … 216
무제 1 … 220
시 … 221
와인 … 224
또다른 사건 … 225
무제 2 … 230
단퀴에스(무그하불) … 231

감사의 말 … 233
옮긴이의 말 … 235

추천사

정희진(『미투의 정치학』 편저자)

고통은 삶의 조건이 아니다. 삶의 방식, 삶이 스스로 가는 길이다(way of life). 이르사 데일리워드는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녀가 살아낸 몸은 결정(結晶)의 언어, 사리가 되었다. 내가 아는 한, 『뼈』는 폭력... 더보기

임솔아(시인, 소설가)

『뼈』라고 한다. 이 시집의 제목이. 우리의 육체 안에 있는 그 뼈. 무수히 연결되어 함께 움직이며 함께 자라온 뼈. 그렇지만 단 한 번도 바깥으로 꺼내볼 수는 없는 뼈. 자신의 뼈를 직접 본 적 있는 사람은 알고 있다. 어... 더보기

애틀랜틱

이르사 데일리워드에게는 이야기의 끓는점으로 직행해가는 재능이 있다. 인상적인 데뷔작

파리리뷰

도입부부터 폭발적이다. 훌륭하다.

보그

데일리워드의 짧은 시들은 깊이 베고 들어오는 강렬한 스타카토를 통해 우울, 사랑에 빠지고 헤어나오는 경험, 섹슈얼리티 모두를 다룬다.

책 속으로

시는 기억에 처박혀 살고, 기억은 뼈에 처박혀 산다. _본문 15쪽, 「서문」 중에서

믿음과 외경 속에 자란/ 여자들도,/ 누구나 그렇듯, 흥분하고 흔들린다./ 남자를 원하고. 다른/ 여자를 원하고. 하루가 끝나면 겨드랑이에서 체취를/ 풍기고./ 밤이면 익숙하다못해 만성이 된 두려움과 불만의/ 혼재에 취하고. ‘해서는 안 될’ 일들을/ 하고 싶어하고. _본문 21쪽, 「좋아하기」 중에서

자기 자신을 증오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건/ 특별한 종류의 폭력이다./ 뼛속의 싸움./ 핏속의 전쟁. _본문 33쪽, 「전투」 중에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시는 기억에 처박혀 살고, 기억은 뼈에 처박혀 산다.”

고통은 삶의 조건이 아니다. 삶의 방식, 삶이 스스로 가는 길이다.
“이해하려면 이십 년이 걸리고 간이 망가지는 것들”을 나눠준 그녀에게
감사한다.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_정희진(『미투의 정치학』 편저자)

자신의 뼈를 직접 본 적 있는 사람은 알고 있다.
어떤 고통과 어떤 공포가 그 순간에 엄습하는지.
이르사 데일리워드 곁에 나는 마침내 서 있기로 한다.
부디 더 많은 친구들이 이 곁에 모이기를. _임솔아(시인, 소설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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