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레이디 캅 소동을 일으키다

에이미 스튜어트 지음 |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05월 13일 출간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2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56085(8954656080)
쪽수 364쪽
크기 142 * 210 * 29 mm /47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ady Cop Makes Trouble/Stewart, Am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뉴저지 최초의 여성 보안관보 콘스턴스 콥.
도망친 탈주범을 잡기 위해 뉴욕 거리를 누비다!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 그 두번째 이야기

올해 최고의 미스터리 소설 중 하나. 이 소설의 단점을 찾으려 드는 건 시간 낭비다.
작가와 콘스턴스 콥에게 찬사를! 부디 이 시리즈가 계속되기를 바란다. 뉴욕 저널 오브 북스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의 히로인 콘스턴스 콥이 『레이디 캅 소동을 일으키다』로 돌아왔다. 콘스턴스 콥은 20세기 초 실존했던 인물로, 미국 역사상 최초의 보안관보 중 한 명이다. 남자를 완력으로 제압할 수 있을 만큼 힘이 세고 불의를 보면 참지 않으며 독립된 삶을 스스로 꾸려나가려는 의지가 강한 콘스턴스 콥은, 베스트셀러 논픽션 작가 에이미 스튜어트에 의해 2015년 처음 세상에 소개됐다. 악당으로부터 여동생들을 지키기 위해 리볼버를 드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콘스턴스와, 무뚝뚝하고 냉철한 현실주의자 둘째 노마,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넘치는 막내 플러렛까지, 실화를 기반으로 한 이들 세 자매의 이야기는 발표되자마자 언론과 독자의 찬사를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추천도서 목록에 올랐다.
‘콥 자매 시리즈’의 두번째 책 『레이디 캅 소동을 일으키다』는 콘스턴스 콥이 히스 보안관으로부터 보안관보 일자리를 제안받은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뉴저지 최초의 보안관보가 된 콘스턴스는 이제 총과 수갑을 가지고 다니면서 여느 보안관보와 똑같이 범인을 체포하고 급여를 받는다. 그리고 투철한 책임감과 뛰어난 추리력, 지칠 줄 모르는 끈질김으로 무장한 채 탈주범을 쫓아 뉴욕 거리를 누비기 시작한다.

저자소개

저자 : 에이미 스튜어트

원예 칼럼니스트이자 출판평론가이자 소설가.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다양한 매체에 기고했으며, 자연의 경이와 위협을 다룬 논픽션을 여러 권 썼다. 지은 책 가운데 『술 취한 식물학자』를 비롯해 『위험한 벌레들』 『위험한 식물들』 『꽃의 비밀』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는 스튜어트의 첫 장편소설로, 20세기 초 미국 뉴저지주 최초의 여성 보안관보 콘스턴스 콥과 자매들의 실화를 다룬 ‘콥 자매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이다. 지금까지 시리즈의 두번째 책 『레이디 캅 소동을 일으키다』와 세번째 책 『미스 콥 한밤중에 자백을 듣다Miss Kopp’s Midnight Confessions』, 네번째 책 『미스 콥은 그만두지 않는다Miss Kopp Just Won't Quit』가 출간되었고, 2019년 가을 다섯번째 책 『콥 자매 행군에 나서다Kopp Sisters on the March』가 출간될 예정이다.
스튜어트는 캘리포니아 유리카에 살면서 남편과 함께 ‘유리카 북스’라는 고서적 전문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역자 : 엄일녀

을묘년 화곡동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기획과 잡지 편집을 겸하다 지금은 전업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 『섬에 있는 서점』 『비바, 제인』 『비극 숙제』 『샬럿 스트리트』 『너를 다시 만나면』 『미스터 세바스찬과 검둥이 마술사』 『안 그러면 아비규환』 『거짓말 규칙』 등을 번역했다. 『리틀 스트레인저』로 제10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워싱턴 포스트

실존 인물에 영감을 얻어 탄생한 거침없는 히로인이 여기 있다. 그녀는 잃어버린 세계를 활보하며 생생한 추격전으로 독자를 끌어들인다. 이 책은 독창적이고 다채로운 모험담인 동시에, 의미 있는 직업이 여성의 정체성에?때로는 생존... 더보기

라이브러리 저널

콘스턴스와 그녀의 자매들을 지켜보는 여정은 첫 권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즐겁고 유쾌하다. 작가는 20세기 초 뉴욕의 무질서한 분위기와 제 방식대로 인생을 살고자 하는 세 여자의 이야기를 솜씨 좋게 엮어낸다. 사회가 정한 ... 더보기

북리스트

다양한 등장인물이 웃기면서도 씁쓸한 유머를 제공하고, 콘스턴스 콥이라는 특별하고 강력한 캐릭터의 배경이 되어준다. 작가는 20세기 초 급성장하는 뉴욕 외곽 도시의 삶을 꼼꼼한 필치로 능숙하게 그려내고, 대단히 만족스러운 미스... 더보기

보스턴 글로브

콘스턴스가 “브루클린 거리에서 여자가 보여준 가장 품위 없는 자세”로 범죄자를 제압하든, 플러렛의 크리스마스 공연 때 극장 로비에서 펀치를 따르는 자원봉사를 하든, 그녀의 밤낮은 여전히 생생한 활기가 넘친다. 실제 범죄는 이... 더보기

퍼블리셔스 위클리

콘스턴스 콥이 범죄와 맞서 싸운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가 끝난 후에도 콘스턴스는 여전히 총을 들고 사건을 해결할 자세를 취한다. 강력한 여성이 범죄, 정치, 사회적 낙인에 맞서며 동시에 범죄자를 체포하는 콥 자매 시리... 더보기

책 속으로

지난 두 달 동안 나는 범죄에 연루된 부인들이나 아가씨들이 체포될 때마다 호송차에 동승했다. 별거중인 아내에게 보내는 이혼 서류를 발부했고, 불법 동거 혐의를 조사했고, 기차를 타고 도망치려는 젊은 여자를 쫓아가 잡았고, 양복점 위층 도박장에서 아편에 취해 빈사 상태로 발견된 알몸의 매춘부에게 옷을 입혔다. (…)
내가 방금 묘사한 장면들이 내 생애 가장 멋진 순간들이었다고 말하는 데는 한 치의 과장도 없다. 매춘부는 토사물 범벅이어서 도박장의 지저분한 세면기에서 씻겨야 했고, 기차를 타고 도망치려던 젊은 여자는 체포될 때 내 팔...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언니가 범죄자들을 쫓는다는 얘기야? 엄청 위험한 건 아니겠지?”
“위험하지, 범죄자들한테.”

“이제 그녀는 뉴저지 버건 카운티의 보안관보이고,
악당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다.”
-1915년 12월 20일자 실제 기사

뉴저지주 보안관보로 일하게 된 콘스턴스 콥은 새로운 직업이 여러모로 마음에 든다. 주로 여성들이 연루된 사건에 보안관과 동행해 범인을 체포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 일이 적성에 딱 맞는다. 특히 범인을 체포하는 순간엔 짜릿한 즐거움까지 느껴진다. 물론, 세 자매가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그들끼리 살아갈...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올더스 헉슬리
    10,35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2,60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찬혁
    13,500원
  • 은희경
    12,6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넬레 노이하우스
    11,520원
  • 윤성희
    9,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