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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소방차

마이 셰발 , 페르 발뢰 지음 |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18년 09월 28일 출간

Klover 평점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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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652971(8954652972)
쪽수 420쪽
크기 131 * 192 * 25 mm /43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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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세상 어떤 경찰소설보다 진실하고
흥미진진하며 심오한” 마르틴 베크 시리즈
다섯 번째 권 출간!

요 네스뵈, 헨닝 망켈 등 유수의 범죄소설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 북유럽 미스터리의 원점, 경찰소설의 모범 ‘마르틴 베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사라진 소방차』가 엘릭시르에서 출간되었다. 시리즈의 최고 걸작이라 평가받는 『웃는 경관』의 다음 권으로, 베크는 새롭게 합류한 동료와 함께 범죄 조직의 뒤를 쫓는다. 『사라진 소방차』 에는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사건 현장의 지도가 첨부되어 있어 작품 속 범죄와 수사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다.
열 권으로 이루어진 ‘마르틴 베크’ 시리즈는 스웨덴 국가범죄수사국에 근무하는 형사 마르틴 베크를 주인공으로 하는 경찰소설이다. 공동 저자인 마이 셰발과 페르 발뢰는 이 시리즈에 ‘범죄 이야기’라는 부제를 붙여 부르주아 복지국가인 스웨덴이 숨기고 있는 빈곤과 범죄를 고발하고자 했다. 또한 긴박한 전개와 현실적인 인물이 자아내는 위트도 갖추고 있어 대중소설로서 뛰어난 오락성도 동시에 제공하는, 두 마리 토끼를 훌륭하게 잡은 작품이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이 시리즈를 기점으로 북유럽 범죄소설은 ‘셜록 홈스’ 식 수수께끼 풀이에서 탈피하여, 현실적이고 입체적인 인물이 등장해 사회의 문제점을 고발하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스웨덴 범죄소설작가 아카데미는 이 시리즈가 북유럽 범죄소설에 기여한 바를 기리기 위해 마르틴 베크상을 제정하여 매년 훌륭한 범죄소설에 시상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마이 셰발

스웨덴의 작가 커플인 마이 셰발과 페르 발뢰는 일을 통해서 만났다가 연인이 되었다. 1965년 『로재나』를 시작으로 십 년 동안 함께 ‘마르틴 베크’ 시리즈를 집필했으며, 이 시리즈로 ‘북유럽 범죄소설의 선구자’라고 불리게 되었다.
셰발과 발뢰는 범죄소설의 형식을 빌려 부르주아 복지국가로 여겨졌던 스웨덴 사회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보여주기 위해 ‘마르틴 베크’ 시리즈를 집필했다. 이전에 없던 현실적이고 사회 고발적인 범죄소설이 탄생한 이유다. 그들은 경찰이라는 직업을 꾸밈없이 그대로 그리는 데 힘을 기울였으며, 1960~1970년대 스웨덴의 여러 사회제도와 구조에 대한 정확한 묘사, 특히 느리고 짜증스러운 현실의 수사에서 유발되는 긴장감을 이용하여 사실주의를 구현했다. 결과적으로 ‘마르틴 베크’ 시리즈는 북유럽 범죄소설의 기조를 완전히 바꿔놓았으며 시리즈의 이름을 딴 북유럽 범죄소설상이 제정되기에 이르렀다.
두 사람의 공동 작품인 ‘마르틴 베크’ 시리즈는 36개 언어로 번역되어 1000만 부 이상 팔렸고, 스웨덴, 미국, 이탈리아 등지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저자 : 페르 발뢰

역자 : 김명남

KAIST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환경 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편집팀장을 지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문학은 어떻게 내 삶을 구했는가』,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블러디 머더 ― 추리 소설에서 범죄 소설로의 역사』,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소름』 , ‘마르틴 베크’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서문 레이프 페르손
사라진 소방차

출판사 서평

●자살한 사람이 살해당했다!
스톡홀름 경찰이 감시하고 있던 차량 절도범의 집이 돌연 폭발했다. 경찰은 곧장 화재 신고를 하고 구출 작전을 펼쳤으나, 소방차는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주택이 전소하고 절도범은 사망했다. 그런데 부검 결과 절도범은 폭발 전에 가스 중독으로 자살했고, 정교한 기폭 장치는 죽은 이가 누워 있던 매트리스에 설치되어 있었다. 소방차는 어디로 간 걸까? 자살한 사람을 죽인 이유는 무엇일까?

거대 마약 조직을 잡을 실마리가 될 절도범을 감시하고 있던 스톡홀름 경찰. 그들의 눈앞에서 아무 조짐도 없이 절도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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