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이벤트 사은품 초대무료 소득공제

진실의 10미터 앞

양장본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 김선영 옮김 | 엘릭시르 | 2018년 08월 29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Klover 평점30명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22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가을 광화문 강연회 데이트, 지금 신청하세요!
    2018.10.05 ~ 2018.11.03
  • 이벤트도서 포함, 5만원 이상 구매시 택1 (포인트 차감)
    2018.10.01 ~ 2018.10.31
  • 행사도서 구매시 '요네자와 호노부 L홀더 3종 세트&#..
    2018.08.31 ~ 소진 시 종료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52759(8954652751)
쪽수 368쪽
크기 135 * 196 * 24 mm /45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眞實の10メ-トル手前/米澤穗信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저널리스트 다치아라이 마치의 사건집!

작품의 깊이는 깊어졌지만 작품에 대한 마음가짐만은 초심을 잃지 않는 요네자와 호노부의 단편집 『진실의 10미터 앞』. 저널리즘에 대한 신념과 앎과 전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보게 했던 《왕과 서커스》에 이어 프리랜서 기자 다치아라이가 돌아왔다. 이번 소설은 프리랜서 기자 다치아라이 마치가 마주한 여섯 개의 사건을 그린 단편집으로, 다치아라이가 사소한 단서에서 출발해 진상에 다다르기까지를 그린 미스터리 소설이면서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저널리즘에 대한 생각과 신념 등을 반복해서 되묻는 사회파 소설이기도 하다.

다치아라이가 맞닥뜨린 사건들을 모아놓은 단편들은 다치아라이가 일하는 법을 익혀나가는 모습이 보이도록 시간 순으로 배치되어 있다. 유일하게 《왕과 서커스》 이전, 신문사에 근무하던 시절의 다치아라이를 그린 표제작 《진실의 10미터 앞》은 기자 일을 시작했을 무렵의 사건이기 때문에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에도 약간은 미숙한 주인공을 볼 수 있다. 이후의 단편들은 《왕과 서커스》처럼 신문사를 나와 프리랜서 기자로 전향한 뒤의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한 남학생이 조카를 칼로 찔러 죽인 혐의로 체포된 사건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나이프를 잃은 추억 속에》 등의 이야기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사실과 전하는 진실에 대해 커다란 물음을 던진다.

저자소개

저자 : 요네자와 호노부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요네자와 호노부 米澤?信
1978년 기후 현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막연하게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요네자와는 중학교 시절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대학교 2학년 때부터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소설을 게재했다. 2001년, 『빙과』로 제5회 가도카와 학원 소설 대상 장려상(영 미스터리&호러 부문)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졸업 후에도 이 년간 기후의 서점에서 근무하며 작가와 겸업하다가 도쿄로 나오면서 전업 작가가 된다.
클로즈드 서클을 그린 신본격 미스터리 『인사이트 밀』로 제8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 다섯 개의 리들 스토리 『추상오단장』으로 제63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후보, 제10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올랐다. 판타지와 본격 미스터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부러진 용골』로 제64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였다. 2014년에는 『야경』으로 제27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했고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이 작품은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주간 분슝》 미스터리 베스트 10’ 일본 부문 1위에 올라 사상 최초 3관왕을 달성했는데, 2015년에는 『왕과 서커스』로 이 년 연속 동일 부문 3관왕을 달성했다. 2016년 역시 『진실의 10미터 앞』으로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1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를 비롯, 각종 미스터리 랭킹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그 외의 작품으로 ‘소시민’ 시리즈, 『보틀넥』, 『리커시블』, 『개는 어디에』, 『덧없는 양들의 축연』 등이 있다.

요네자와 호노부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선영

역자 김선영
한국 외국어 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특히 일본 미스터리 문학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소시민’ 시리즈, 『야경』, 『엠브리오 기담』, 『쌍두의 악마』, 『인형은 왜 살해되는가』,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손가락 없는 환상곡』, 『고백』, 『클라인의 항아리』, 『열쇠 없는 꿈을 꾸다』, 『완전연애』, 『경관의 피』, 『흑사관 살인 사건』 등이 있다.

목차

진실의 10미터 앞 7
정의로운 사나이 77
고이가사네 정사 101
이름을 새기는 죽음 185
나이프를 잃은 추억 속에 237
줄타기 성공 사례 309

작가 후기 365

책 속으로

“정보를 다룰 때 가장 피해야 할 일은 당사자의 말을 그대로 전하는 일입니다. 방금 전 당신은 진실은 언젠가 자연히 밝혀진다고 하셨지요. 하지만 당신도 알다시피 그건 너무나 낭만적인 생각입니다. 진실이란 그렇지 않으면 곤란한 상태를 가리키는 겁니다.” (277쪽)
“눈이란 사람이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걸 보기 위한 기관입니다. 착각으로 점철되어 눈앞에 있는 것을 그대로 비추지 않아요. 결코 눈이라는 기관의 물리적 한계 때문에 그런 게 아닙니다. 보기 싫은 것을 차단하고, 보고 싶은 대로 보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진실은 언제나 하나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
2017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1위
2016 ‘《주간 분슝》 미스터리 베스트 10’ 2위
2017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3위
2017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7위

『진실의 10미터 앞』은 프리랜서 기자 다치아라이 마치가 마주한 여섯 개의 사건을 그린 단편집으로, 사건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진실과 그걸 밝혀내는 다치아라이의 추리, 그리고 그 진실을 마주하는 방법을 그린 미스터리 소설이다. 미스터리로서 뛰어난 완성도를 선보이는 한편, 있는 그대로의 사실과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진실의 10미터 앞 ia**2 | 2018-10-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진실의 10미터 앞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엘릭시르  해야할 일이 너무 많다는 점은 그리 반가운 일은 아닌 것이 분명하다. 해야할 일이 산재한 상황에서 나름대로의 원칙을 지켜보고자 읽어야할 것은 아니지만 일본 추리소설인 이 책을 끼워넣는 것도 어찌보면 아집에 가까울 수 있을 듯 싶다. 이런 상황에서 읽게 된 이 책은 요네자와 호노부 미스터리 단편집으로 프리랜서 기자 다치아라이 마치가 마주한 여섯 개의 사건을 그린 단편집이다. 처음에는 다치아리이 마치가 여성인지 남성인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라 조금은 당황스러웠고...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야쿠마루 가쿠
    13,500원
  • 조남주
    11,7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 류시화
    14,4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프랑수아 를로르
    13,5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 츠지무라 미즈키
    14,8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