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서미애 장편소설

서미애 지음 | 엘릭시르 | 2018년 02월 09일 출간

Klover 평점140명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벚꽃/자동차/나뭇잎/번짐4종, 포인트 차감)
닫기
  • 월간 그림책 갤러리 vol.14
  • 2018 여름방학 유아/어린이/좋은부모 추천도서
  • Toy Book Festival_핑크퐁 썸머패치
  • 심리학 도서 x 피크닉 매트 마인드 바캉스
  • 7월 어린이 손수건
  • 더나은 해답은 반드시 있다
  • 과장K의 비즈니스 리포트
  • 지식인 추천도서 X 아이스 텀블러 2018 인문교양 마스터스 오픈 섬머
  •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블랙/네이비/웜그레이/그레이블루 4종, 포인트 차감)
  • 비치타월 증정 월간 생활책방 8월호
  • 취업콘서트
  • 역사는 여행이다 (유시민 여권케이스)
  • 역사에 부는 바람 (조선왕조실록 출간기념 역사도서전)
  • 교보문고  X 제주관광공사
  • 이기주 작가 사인 북케이스 증정 리-커버:K #19 이기주, 말의 품격
  • 이벤트도서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택1 (마을/호텔/꽃잎/퍼플 4종, 포인트 차감)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독서가 셀럽이 추천하는 여름밤 장르문학
    2018.08.06 ~ 2018.08.31
  • 이벤트도서 포함, 5만원 이상 구매시 택1 (포인트 차감)
    2018.08.01 ~ 2018.08.31
  •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아이스텀블러 증정
    2018.04.06 ~ 소진시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50168(8954650163)
쪽수 388쪽
크기 130 * 189 * 25 mm /40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침묵하는 사람들이 가진 각자의 진실!

안정적인 문장력과 탄탄한 구성, 흡입력 넘치는 서스펜스로 ‘추리의 여왕’이라 불렸던 서미애 작가가 2년 만에 내놓은 장편소설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이제까지와 비슷한 결을 갖고 있지만 조금은 다른 느낌의 서스펜스 스릴러를 선보인다. 사회파 미스터리의 색채를 띠면서도 서스펜스 스릴러가 갖추어야 할 ‘뜻밖의 범인’과 ‘마지막 장치’까지 세심하게 배치하여 작품의 재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3년 전 모종의 사건으로 딸을 잃은 우진. 깊은 슬픔에 빠져 간신히 삶을 지탱하던 그는 아내마저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고 만다. 이제 아무것도 남지 않은 우진은 아내의 장례를 치르고 절망 속에 주저앉지만 그때 그런 그를 붙드는 뭔가를 발견한다. 누군가 우진에게 남긴 “진범은 따로 있다”는 단 한 줄의 메모. 삶의 벼랑 끝에서 무너져 내리던 우진은 딸과 아내의 죽음에 얽힌 의혹을 풀기 위해 그 한마디를 붙들고 다시 일어난다. 가슴에 묻어둔 딸의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자, 진실을 외면하고 침묵하던 사람들의 모습이 하나둘 드러나는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서미애 저자 서미애는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타고난 운명’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소백산 자락에 할아버지의 묫자리를 봐주던 지관이 글재주가 있는 후손이 나올 거라고 했다는 얘기를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다. 그 때문인지 평생 글 쓰는 일 말고 다른 일은 해본 적이 없다. 시를 쓰던 대학 시절, 스무 살 나이로 신춘문예에 당선이 되었고 대학 졸업과 동시에 방송 일을 시작했다. 서른 살이 되면서 드라마와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하여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이라는 다소 과격한 제목으로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그 뒤로 20년 넘게 드라마와 추리소설, 영화 등 미디어를 넘나들며 미스터리 스릴러 전문 작가로 자리를 잡았다. 대표작으로는 『인형의 정원』, 『잘 자요 엄마』, 『아린의 시선』 등의 장편과 『반가운 살인자』,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 『별의 궤적』 등의 단편집이 있다. 『인형의 정원』으로 2009년 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고, 『반가운 살인자』,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 등 다양한 작품이 드라마와 영화로 만들어졌다.
현재 『잘 자요 엄마』가 영화로 제작중이며, 소설 집필과 함께 미니시리즈로 방영될 수사 드라마도 준비하고 있다.

서미애님의 최근작

목차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7
작가의 말 382

책 속으로

사람들은 생각한다.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하고. 그러면 잘못된 일들을 바꿀 수 있을 것처럼. 하지만 어느 순간으로 돌아가야 모든 것이 전과 같아질까? 잘못된 길로 가기 시작했다고 느끼는 그 순간으로 돌아가 다른 선택을 한다고 결과가 달라질까? (본문 377쪽)

출판사 서평

진범은 따로 있다.
딸과 아내를 잃고 삶과 죽음의 칼날 위에 선 남자의 마지막 추적극

3년 전 모종의 사건으로 딸을 잃은 우진. 깊은 슬픔에 빠져 간신히 삶을 지탱하던 그는 아내마저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고 만다. 이제 아무것도 남지 않은 우진은 아내의 장례를 치르고 절망 속에 주저앉지만 그때 그런 그를 붙드는 뭔가를 발견한다. 누군가 우진에게 남긴 편지 한 장, “진범은 따로 있다”는 단 한 줄의 메모. 삶의 벼랑 끝에서 무너져 내리던 우진은 딸과 아내의 죽음에 얽힌 의혹을 풀기 위해 그 한마디를 붙들고 다시 일어난다.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 작품이 출간된 문학동네 엘릭시르는 미스터리 통속소설에 특화된 브랜드라는 점에서, 한국형 미스터리 소설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미 최고의 작가 반열에 오른 정유정씨 외에 로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선사한 박연선 작가 이래 상당한 기대감을 갖고 책을 고르게 되었다. 작품 초반 피해자의 심정에 대한 장황한 서술이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면서 다소 신파조의 감정흐름이 마음에 걸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작가의 친오빠가 유명을 달리하는 불상하가 있었고, 그런 가족의 슬픔을 작품에 투영하였다니 납득이 되긴 한... 더보기
  • 지극히 평범한 스토리 on**gerian | 2018-05-2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국내 작가의 신작을 알리는 그럴듯한 광고에 속아서 사게 된 미스터리 소설. 뭔가 흥미를 자아내는 도입부로 인하여 구매 결심을 하게 되었지만, 동시에 독자들의 리뷰에서 "그다지 재미있을 것 같지는 않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역시 그 느낌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게 된 책이다. 살해된 딸. 그리고 정신적인 충격과 괴로움으로 자살하게 된 아내. 그리고 딸의 사망사건의 진상을 추적하는 남편... 딸의 살해사건 배후에는 가해자들의 합의와 권력이 자리잡고 있었는데... 사실 이러한 소재들은 수많은 미스터리 소설에서 자주 써먹는 레퍼... 더보기
  •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bw**08 | 2018-05-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3년 전 모종의 사건으로 딸을 잃은 우진. 깊은 슬픔에 빠져 간신히 삶을 지탱하던 그는 아내마저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고 만다. 이제 아무것도 남지 않은 우진은 아내의 장례를 치르고 절망 속에 주저앉지만 그때 그런 그를 붙드는 뭔가를 발견한다. 누군가 우진에게 남긴 편지 한 장, “진범은 따로 있다”는 단 한 줄의 메모. 삶의 벼랑 끝에서 무너져 내리던 우진은 딸과 아내의 죽음에 얽힌 의혹을 풀기 위해 그 한마디를 붙들고 다시 일어난다. 가슴에 묻어둔 딸의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자, 진실을 외면하고 침묵하던 사람들의 모습이 하나둘... 더보기
  •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ja**u98 | 2018-04-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가벼운 마음으로 몇 장을 읽었는데...오 이런... 끝까지 다 읽어버렸다. 중간에 절대 끊을 수가 없었다.   내용은 어쩌면 식상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런 비슷한 종류의 책도 상당히 많이 읽었던 것 같다. 하지만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에 푹 빠졌다.   일단 첫 도입부터 너무 강렬했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당신 나한테 이러는 거 아니야"   "당신이.... 이러면 내가 살 수가 없잖아?"   "왜 이렇게 사람을... 구차하게 만... 더보기
  • 전화가 온다.  우진은 불안하기만 하다.  전화를 건 아내가 서운하다고 한다.  그녀가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 있다고 한다.  우진은 집으로 달려가지만, 아내는 그 앞으로 투신한다. 아내를 화장하고 돌아오는 밤, 우진은 진범이 따로 있다는 편지를 발견한다.  딸 수정이 살해당하고, 아내와 자신은 지옥 같은 날을 보냈다.  딸을 살해한 십대 살인범들은 소년원에 가지않고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 풀려나왔다.   딸을 살해한 진범이 따로 있다는 것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야쿠마루 가쿠
      13,500원
    • 류시화
      14,400원
    • 공지영
      13,05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 공지영
      13,0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류시화
      14,400원
    • 공지영
      13,050원
    • 제시카 타운센드
      10,800원
    • 공지영
      13,050원
    • 밀란 쿤데라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