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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1: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스티그 라르손 장편소설

양장본
스티그 라르손 지음 | 임호경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09월 19일 출간
교보문고-중앙일보 여름 추천도서

Klover 평점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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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646581(8954646581)
쪽수 688쪽
크기 149 * 233 * 40 mm /907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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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리스베트와 미카엘, 그 역사적인 첫 만남!

신드롬을 일으키며 유럽에 열풍을 몰고 온 『밀레니엄』 제1권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총10부작으로 기획되었던 「밀레니엄 시리즈」가 완성되기 전, 작가 스티그 라르손은 시리즈의 3부 원고를 넘긴 후 출간을 앞두고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이 작품은 그의 데뷔작이자 유작이 되었는데, 출간 이후 전 세계를 사로잡으며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뒀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2009년 스웨덴에서 영화로 제작되었고, 2011년 데이빗 핀처 감독, 다니엘 크레이그, 루니 마라 주연의 영화로 다시 제작되어 세련된 영상미로 극찬을 받았다.

스웨덴의 특종기자 미카엘 블롬크비스트와 남들은 모르는 특별한 실력으로 이른바 뒷조사 일을 하는 리스베트 살란데르. 한 소녀의 실종 사건을 계기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을 기다리는 건 연쇄살인의 그림자와 경악할 비밀들의 무덤이다. 사라진 소녀에서 시작된 일이 역사적 범죄 사건으로 변모하는 중심에는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이 있었고, 그 진실을 찾아 나선 순간 이미 목숨을 건 추리게임은 되돌릴 수 없게 되는데…….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스티그 라르손

저자가 속한 분야

스티그 라르손 저자 스티그 라르손(Stieg Larsson)은 1954~2004. 스웨덴의 언론인이자 작가. 총 10권으로 기획한 ‘밀레니엄 시리즈’를 3권까지 탈고해 출판사에 넘긴 뒤 책이 출간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2004년 11월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어린 시절에는 반파시스트인 외조부에게 영향을 받았고 십대 시절부터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였다. SF 문학을 좋아해 관련 클럽과 잡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1977년부터 20년간 스웨덴 뉴스 통신사 TT에서 일했고, 1995년 사회고발 계간지 <엑스포Expo>를 공동 창간한 후 1999년부터 편집장으로 활약했다. 반민주주의, 극우파, 나치즘 문제에 천착하며 기자로서 사회정의를 수호하는 데 평생을 바친 한편, 반대파의 살해 위협 때문에 32년간 연인이자 동료였던 에바 가브리엘손과 법적으로 혼인하지 못했다. 불안한 삶 속에서도 자신의 일과 신념을 지키려 몰두한 그의 생애가 ‘밀레니엄 시리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05년 1월 스웨덴에서 첫 출간된 ‘밀레니엄 시리즈’는 52개국에서 9천만 부가 판매됐다.

스티그 라르손님의 최근작

역자 : 임호경

역자 임호경은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8대학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엠마뉘엘 카레르의 『러시아 소설』,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피에르 르메트르의 『오르부아르』, 기욤 뮈소의 『7년 후』, 아니 에르노의 『남자의 자리』, 조르주 심농의 『갈레 씨, 홀로 죽다』 『누런 개』 『센 강의 춤집에서』 『리버티 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카산드라의 거울』 『신』(공역), 앙투안 갈랑의 『천일야화』, 파울로 코엘료의 『승자는 혼자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1월 1일 금요일
Ⅰ 인센티브 12월 20일~1월 3일
Ⅱ 결과 분석 1월 3일~3월 17일
Ⅲ 합병 5월 16일~7월 14일
Ⅳ 적대적 인수 7월 11일~12월 30일
에필로그: 결산 11월 27일 목요일~12월 30일 화요일

출판사 서평

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 최다 판매 도서상!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팔린 책!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일말의 부끄럼 없이 말한다. 환상적이다. 밀레니엄, 불멸의 문학에 온 걸 환영한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2010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리스베트&미카엘, 그 역사적인 첫 만남의 순간
“기억해둬. 내가 미친년이라는 사실을.”

헨리크 방에르 / 유서 깊은 스웨덴 기업의 총수. 매년 11월 1일, 보낸 이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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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레니엄 시즈리중 제 1권여자를 증오한 남자 제 5권까지 있는 시리즈중 단연 1권재미도 1 이라고 생각되며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졌다. 스티그 라르손의 사후 출간된'밀레니엄 시리즈'가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세우며 전세계에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600p가 훨씬 넘는 책이라 두근두근 설레며읽은 책, 어려울까 싶었더니 술술 넘어가서 더 읽는 내내 기대가 된 책이다.미카엘과 리스베트가 이끌어 가는 소설음, 첫장부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수 없다고나 할까 ... 더보기
  • 밀레니엄을 읽고   올해 노벨 문학상은 가즈오 이시구로에게 수여됐다. 나를 보내지 마, 녹턴, 우리가 고아였을 때, 파묻힌 거인 등 국내에서도 인기 많은 작가였지만 예상을 빗나간 수상자임에는 전 해와 마찬가지였다. 이시구로는 SF, 판타지 장르 문학을 선보이던 작가로 알고 있었기에 신선하다는 느낌과 더불어 일종의 장르문학에 대한 편견을 자각하는 순간이기도 했다. 유행처럼 쏟아져 나오는 일본범죄스릴러, 범인이 드러나면 흥미가 사라지... 더보기
  • + 2008년 경 타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 상, 하권을 구매했었는데 (당시 국내에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제대로 읽게 된 건 근 10년이란 세월이 흐른 후이다. (;;;) 문학동네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판형으로 출간된 밀레니엄 1권은 상, 하권 합본판이라 700페이지 가까이 되는 꽤 두꺼운 책이다. 책을 받자마자 처음에 든 생각도 '아... 이걸 언제 다 읽지?'였다. 작가 스티그 라르손은 범죄 미스터리 소설인 밀레니엄 시... 더보기
  • 밀레니엄 시리즈 중 1권으로 알려져 있는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일단 두께로 압도한다. 두꺼운 책을 선호하는 사람으로써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제서야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는 점은 조금 안타깝게 느껴진다. 읽어보지 못한 시리즈물에 대한 기대감이 큰만큼 이 책 역시 1권을 후다닥 읽고 그 다음 권을 읽어봐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두꺼운 커버를 넘기면 처음으로 마주치는 것은 바로 지역에 대한 지도이다. 그리고 그 뒤에는 등장인물에 대한 소개가 들어있다. 작가가 정한 익숙하지 않은 이름과 그에 대한... 더보기
  •         독립적인 언론이라는 부심으로 사는 (아마도) 남주 미카엘.유명 경제인, 벤네르스트룀의 비리를 폭로하려다 도리어 덫에 걸려 곤란한 상황에 빠진 그때 구원처럼 나타난 방에르 가문 연대기 제작일의 제안.사실은, 이 일은 이미 수십년 전 살해당했다는 손녀의 진범을 찾아달라는 재벌가 회장의 요청이었고, 거부할 수 없는 조건과 사건의 미스터리함에 미카엘은 끌린다.가문의 시시콜콜한 것들을 조사하고, 손녀의 실종날을 매일 들여다 보는 우여곡절 끝에 실마리의 끄트머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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