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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돌이 전건우 장편소설

전건우 지음 | 엘릭시르 | 2017년 08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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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46383(8954646387)
쪽수 536쪽
크기 139 * 209 * 28 mm /62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열세 살 때의 친구 같은 건 다시 생기지 않는다.”
매끄러운 스토리텔링과 친숙한 소재로 신선한 스릴을 선사하는
‘밤의 이야기꾼’ 전건우의 오싹한 모험담!

죽음을 찍어 파는 사진작가인 민호에게 사망 사고란 안타까운 재난이 아닌 값어치를 따지는 상품일 뿐이다. 자신이 ‘삶’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자조하며 무감각하게 살아가던 어느 날, 옛친구에게서 전화가 한 통 걸려 온다. 동창의 부고. 사인은 인간의 힘으론 불가능한 방법이라는데……. 불길한 낌새를 느낀 민호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광선리로 향한다. 이번엔 죽음의 뒤를 쫓는 것이 아닌, 죽음의 아가리로 들어간다는 예감을 떨치지 못한 채.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전건우는 『한국공포문학단편선』,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문화웹진 ‘채널예스’에서 칼럼 〈전건우의 예능과 인생〉, 〈전건우의 대중소설로 사색하기〉를 연재했으며, 2014년에는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을 출간했다.
호러 미스터리 소설가로서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인간’이라는 존재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사회의 소외계층에게 이야기로나마 희망을 부여하는 것이 작가의 의무라 생각하며, 그들의 고된 삶을 현실적이면서도 희망적으로 쓰고자 한다. 일상적인 소재, 이야기하듯 편안한 문장으로 등골이 오싹해지는 스토리텔링 능력을 보여주는 작가다.
“이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모두 착하고 누가 다른 사람을 엄청 사랑하는 이야기를 쓰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 그리고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다. 그것들을 글로 옮기지 못하면 내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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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부고 007
2. 익사
1991년의 여름① 021
재회 030
1991년의 여름② 053

3. 물귀신
독수리 오형제 099
1991년의 여름③ 120
오합지졸 154
솥뚜껑 169

4. 어디어디 숨었니?
1991년의 여름④ 191
연쇄살인 204
충돌 217
1991년의 여름⑤ 239

5. 검은 물
탐문 265
유민의 일기 294
1991년의 여름⑥ 318
용의자들 332

6. 태풍
양계장 389
아비규환 403
추적 420
솥뚜껑 443
진실 467

7. 여름의 끝
부적 491
범람 503
작별 519
1991년의 여름⑦ 529

작가 후기 533

책 속으로

나는 죽음의 뒤를 쫓는다. 그놈은 영악하고 재빠르다. 한발 먼저 움직이지 않으면 인간의 목줄을 틀어쥐고 우악스럽게 꺾어버리는 찰나를 놓치기 십상이다. (9쪽)

사진이 움직였다. 네모 화면 안에 고요히 갇혀 있어야 할 ‘죽음’이 밖을 향해 기어나오려 애쓰고 있었다. 지금까지 숱하게 죽음을 찍어왔지만 사진이 날뛴 적은 처음이었다. 앞으로 닥쳐올 죽음을 엿보는 것 같았다. (303쪽)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두자. 때로는 적당히 잊어야 아름다운 것도 있지 않을까?”(465쪽)

생은, 산다는 것은 이리도 고통스럽다. 그래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전작 『밤의 이야기꾼들』에서 익숙한 소재와 일상적인 언어로 섬뜩한 장면을 연출하는 것이 가능함을 증명한 전건우가 신작 장편소설 『소용돌이』로 돌아왔다. 추억의 소재가 가득한 1990년대 초를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그는 타고난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유년기의 꿈만 같은 모험담과 어른의 씁쓸한 현실을 절묘하게 결합해냈다.
『소용돌이』는 전건우 특유의 호러 미스터리라는 장르적 특징과 더불어, 1990년대 초 천진난만했던 유년기와 이십오 년 후의 현재를 교차 서술하며 서스펜스를 자아낸다. 또한 과거에 제대로 마무리짓지 못한 일들이 현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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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naver.com/eoqkrtnzl/221098011025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900 ϻ 겁이 없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장마철인지... 뭔 비가 사흘들이 물 폭탄처럼 내렸던 날에 읽어서 그랬던가? 밤에 혼자 있으면서 읽기에는 은근히 약간의 무섬증을 아주 오랜만에 느끼게 만든 전건우 작가의 소용돌이. 아웅... 지금도 뱅뱅 도는 표지의 소용돌이가 어지럽기도 하고 오래 못 보겠다는... ㅋㅋㅋ~ 책을 읽기 전까지는 표지... 더보기
  • 기다려왔던 공포였다.   어려서, 할머니나 사촌언니가 밤에 (꼭 밤에!) 불 꺼놓고 (굳이 불끄고!) 이불속에서 (더운데 이불은 왜 꼭 필요한거야 ㅠ) 해주던 그런 이야기를 듣고 자면, 막 꿈에서 귀신이 날 쫓고, 난리도 아니었다. 전설의 고향을 보면서는 베개로 눈을 다 가린 채, 절반이상은 놓쳐가며 무섭다고 소리지르면서, 또 끝까지 보는건 또 뭐야; 뭔가 한국적인! 토속적인! 공포가 있어서 그랬던 것 같다.   한이 서린 채 억울하게 죽은 하얀 소복을 입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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