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소름 엉망이 된 그림자들

로스 맥도널드 지음 |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06월 1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1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35776(8954635776)
쪽수 524쪽
크기 137 * 203 * 35 mm /61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Chill/MacDonald, Ros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상처 입은 젊은 세대에 대한 연민

캘리포니아의 휴양지, 루 아처는 젊은 청년에게서 신혼여행중에 사라진 신부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어렵지 않게 찾아낸 그녀는 양손에 피를 묻힌 채 죽고 싶다는 말을 반복할 뿐. 루 아처는 무고한 신혼부부와 살인 사건의 해결을 위해 나선다.

‘하드보일드의 시인’ 로스 맥도널드의 대표작으로, 작가 스스로도 “지금까지 썼던 작품 중 가장 소름끼치는 플롯”을 갖고 있다고 공언한 바 있다. 꿈과 사랑을 잃어버린 청년과 욕망의 화신이 된 기성세대가 충돌하며, 부모가 지은 죄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저자소개

저자 : 로스 맥도널드

저자 로스 맥도널드는 본명 케네스 밀러, 로스 맥도널드라는 이름은 필명이다. 주요 작품으로 사설탐정 ‘루 아처’ 시리즈가 있다. 주로 다루었던 소재는 ‘붕괴된 가정’으로, 시리즈의 주인공인 루 아처는 해결사라기보다는 방관자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20세기 중반 붕괴된 미국 가정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들은 작가의 경험이 내밀하게 반영되어 있다는 점을 상기하면 더욱 비극적으로 다가온다.
하드보일드의 대가 레이먼드 챈들러의 자리를 위협할 정도로 수준 높은 작품을 썼다. 대실 해밋과 레이먼드 챈들러를 계승하여 하드보일드를 완성한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뉴욕 타임스 북 리뷰》는 그를 “미국의 대표 소설가”라고 칭했다.
‘루 아처’ 시리즈는 에드거상, 골드 대거상, 실버 대거상을 휩쓸었다. 로스 맥도널드는 1965년에 미국 추리작가협회의 회장직에 올랐고 1974년에는 ‘그랜드 마스터’ 칭호를 수여받았다.

역자 : 김명남

옮긴이 김명남은 KAIST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환경 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편집팀장을 지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문학은 어떻게 내 삶을 구했는가』,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진화』, 『블러디 머더 ― 추리 소설에서 범죄 소설로의 역사』,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등이 있다.

목차

009 소름

504 작가 정보 | 로스 맥도널드
514 해설 | 김봉석

책 속으로

“나는 법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현재의 원시적인 상태로는 말입니다. 법은 아픈 사람들을 함정에 빠뜨려서 속을 드러내게 만들고, 나중에 법정에서는 그들을 멀쩡한 사람 취급하지요.”
(160쪽)

“나는 당신에게 아무 감정도 없습니다. 당신은 자기 일에 미친 사람일 뿐이죠. 아니, 그것도 직업이라고 하나요? 사람들이 어떻게 죽었는지가 정말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 사람들은 이미 죽었어요. 우리도 이르든 늦든 다 죽을 겁니다. 몇몇은 다른 사람보다 좀더 빨리 죽는 것뿐이에요.”
(326쪽)

출판사 서평

대실 해밋과 레이먼드 챈들러에 이은 3대 하드보일드 거장
‘하드보일드의 시인’로스 맥도널드의 대표작
영국 추리작가협회 실버 대거상 수상

캘리포니아의 휴양지, 루 아처는 젊은 청년에게서 신혼여행중에 사라진 신부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어렵지 않게 찾아낸 그녀는 양손에 피를 묻힌 채 죽고 싶다는 말을 반복할 뿐. 루 아처는 무고한 신혼부부와 살인 사건의 해결을 위해 나선다.

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주옥같은 명작을 담은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열아홉 번째 작품, 『소름』이 출간되었다. 『소름』은 ‘하드보일드의 시인...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소름_00587 j2**on1 | 2018-04-1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하드보일드'의 대를 잇는 로스 맥도널드의 대표작. 책 말미 평론에서 '하드보일드'의 명확한 의미를 알 수 있다. '하드보일드' 하면 보통 비정함과 완력을 떠올리게 마련이지만, 의외로 헤밍웨이도 하드보일드 스타일임을 감안해보면 당연히 하루키의 몇 가지 작품들도 범위를 넓히면 '하드보일드'라 할 수 있겠다. 작가의 직접적인, 또는 인물을 통한 간접적인 간섭이 배제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기 때문이다. 불간섭과 비정함이 하드보일드 덕목인  것이다. 일본의 대표적인 하드보일드 작가 하라 료(<그리고 밤은 되... 더보기
  • 소름 - 실종 lj**202 | 2016-09-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대부분 소설은 제목에서 많은 걸 함축한다. 모든 책이나 작품은 제목이 참 중요하다. 제목만으로도 선택 여부가 결정될만큼 어떤 내용을 알려줄 것인지와 펼쳐질 것인지 알게된다. 솔직히 <소름>은 이 책을 선택할 때도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피부에 잘 와닿지 않았다. 다만 영어 제목인 chill의 뜻을 확인하면서 그게 소름이라는 것을 알았다. 다시 책의 전체 내용을 되돌아 보니 소름이라는 제목이 아주 적절하다는 판단이 들었다. 책은 어디까지나 지난 여름에 몇 명의 작가들이 이번 여름에 읽을 책으로 선정했던 걸... 더보기
  • 대실 해밋과 레이먼드 챈들러에 이은 3대 하드보일드 거장‘하드보일드의 시인’로스 맥도널드의 대표작영국 추리작가협회 실버 대거상 수상   캘리포니아의 휴양지.. 페린부인의 재판에서 증언을 하고 나온 탐정 '루 아처'에게 한 청년이 다가와 부탁한다. 자신은 '앨릭스 킨케이드'이고 신혼여행 중에 사라진 신부 - '돌리'를 찾아달라는 것이다. 그녀가 여행 중 사라진 이유가 신혼 여행 중 자신을 찾아온 중년 남성 '척 베글리'를 만났음을 알게 되고 그 남성은 돌리가 자신의 잃어버린 딸인 줄 알았다는 것이다..... 더보기
  • 소름 ia**2 | 2015-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소름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방 로스 맥도널드 지음 엘릭시르   엉망이 된 그림자들●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시리즈로 깔끔하게 단장하고 출간되었다. 하드보일드 탐정은 묵직하고 말 수는 적지만, 말보다는 행동으로 진실찾아 나서는 듯 하다. 이 작품에서 새롭게 만나게 되는 루 아처라는 탐정은 대실 해밋과 레이먼드 챈들러에 이어 3대 하드보일드 탐정이라고 할 수 있고, 이는 하드보일드 거장 로스 맥도널드의 대표작으로, 스스로도 "지금까지 썼던 작품 중 가장 소름끼치는 플롯"을 갖고 있다고 공언한 바 있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