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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종교가 창피하다

김용민 지음 | 휴먼큐브 | 2013년 08월 21일 출간 (1쇄 2013년 07월 22일)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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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21922(8954621929)
쪽수 276쪽
크기 135 * 215 * 20 mm /41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종교의 막장 같은 현실을 폭로한다!

《나는 꼼수다》의 멤버 중 한명인 ‘목사 아들 돼지’ 김용민의 『한국 종교가 창피하다』. 이 책은 저자 김용민이 방송에서 다루었던 한국 종교의 어두운 면을 밝힌 책이다. 대형교회 목사들의 온갖 비리와 추문, 종교인으로서는 차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엽기적인 사건들을 파헤친 저자는 종교인이 가져야 할 자세와 종교의 문제점을 알리고 우리나라 종교가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전체 3장으로 구성하여 1장에선 국민 TV 화제의 드라마《나비효과》를 기발한 상상력을 더하여 소설로 재구성하였다. 2장은 현대사 속에서 한국의 개신교가 어떤 관계를 맺으며 성장해 왔는지를 정리하였으며 3장에선《나비효과》의 주인공인 육봉기 목사와 저자 김용민간의 종교에 관한 토크 배틀이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저자는 목사 아들로 살아오면서 느낀 개신교의 문제점을 통해 개신교의 부패와 비리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의 거침없는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든《나비효과》를 책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종교에 대한 애정과 비판적 식견을 통해 개신교의 하나님 자리에 오른 몇몇 목사들에게 일침을 가하며 그 속에 담긴 저자의 종교를 바라보는 거침없는 평가는 이면에 감춰진 종교의 막장 같은 현실을 알리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용민 저자 김용민은 2011~12년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나는 꼼수다>의 4인방 중 한 명이다. 그의 거침없는 입담과 쫄지 않는 정신은 국민들의 막힌 속을 시원하게 풀어줬다. 세상을 유쾌하면서도 살맛 나게 바꾸기 위해 그가 사회 곳곳에서 행한 노력은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위로가 됐다. 현재는 국민TV의 PD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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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_ 한국 종교를 더이상 창피해하고 싶지만은 않다 007

Part 1 막장 같은 현실, 현실 같은 막장
사람을 대하는 사제의 규정도 무시하였다. #1 017
그 간통한 남자와 여자는 반드시 함께 사형을 당해야 한다. #2 023
점쟁이와 간음하는 자와 거짓 맹세하는 자 #3 033
그렇게 고름을 흘리는 사람이 누웠던 자리와 앉았던 곳도
부정하다. #4 045
너희가 간음하며 지르는 소리를 나는 들었다. #5 053
속으로는 저주를 퍼붓는구나. #6 067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7 085
돈이 많다고 우쭐대다가는 쓰러지지만 #8 095
남편은 자기 아내를 버리면 안 됩니다. #9 103
남 해칠 생각을 품으면 제 꾀에 넘어가지만 #10 111
하느님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11 121
나의 나날은 그 단 하루가 시작하기도 전에 #12 133
너희가 그들을 괴롭혀 그들이 나에게 울부짖어 호소하면 #13 149
가증한 우상 숭배를 일삼아왔으니 그만하면
족하지 않습니까 #14 163
벌써 마음으로 그 여자를 범했다. #15 175
억센 손으로 내려치시고 팔을 뻗으시어 #16 183
그렇듯이 추잡한 죄를 짓고도 어떻게 심판을 받지 않으랴 #17 191

Part 2 육봉기의 승승장구… 그것을 알려주마
현대사와 개신교회사 간의 역학관계 리포트 201

Part 3 육봉기 vs 김용민 가상 대화
대한민국 대표 목사와 목사아들 돼지의 종교 배틀 219

맺음말 _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258

책 속으로

책 속으로

한국 종교를 더이상 창피해하고 싶지만은 않다 中 p9
다만 하나님의 자리에 오른 목사를 인간 본래 자리에 앉히고 싶은 마음뿐이다. 모든 인간은 죄인이다. 그런 의미에서 목사는 설교하는 죄인이다. 이 정체성을 겸허히 인정하는 순간, 개신교의 부패와 비리는 최소화될 수 있다고 본다.


현대사와 개신교회사 간의 역학관계 리포트 中 p204
박정희는 조국 근대화에, 당시 교회는 민족 복음화에 전력을 기울일 때였지. 성과의 요체는 팽창이었어. 개인보다는 조직(국가)이었기에 획일성, 독재성은 용인됐고. 거기에 정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특징

“하나님의 자리에 오른 목사를
인간 본래의 자리에 앉히고 싶은 마음뿐이다.”

의 김용민, 이번엔 종교다!
현실 같은 막장, 막장 같은 현실을 폭로한다
2011~12년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의 4인 멤버 중 한 명인 ‘목사 아들 돼지’ 김용민, 그가 방송에서 몇 차례 말했던 한국 종교의 어두운 치부를 드디어 밝힌다. 2012년 총선 낙선 후 국민TV 설립 준비위원을 시작으로 다시금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애쓰던 그가 준비한 회심의 카드가 바로 국민TV 라디오의 막장 드라마, 였다.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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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서평이라는 이름으로 내 생각을 끄적이고 있는 이 책의 저자 김용민 교수를 알게된 것은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 때문일 것이다. 나는 어린시절부터 정말 보수집안에서 자라왔고, 딱히 선호하는 정당이 없었으나 지금의 새누리당이란 이름의 민정당 때부터 부모님의 정당에 자연적으로 소속되어 있었다.   그렇다고 내가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왔다는 것은 아니다. 그냥 부모님 세대에는 당연히 그들이 정의가 되는 것이니 말이다. 뭐 지금도 여전히 부모님은 새누리당을 지지하시기에 간혹 TV를 보며 생각을 얘기할 때면 ... 더보기
  • 한국 교회가 창피하다 he**kmh | 2013-09-03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벙커원 교회를 담임하는 김용민 목사. 그가 나름 대안적인 목회를 하고 있기에 기대치가 있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일지 전혀 예상 못한 까닭에 실망이 너무 컸다.   그는 오늘날의 한국 종교, 특히 기독교에 대해 "이건 좀 아니다"라고 맹비난을 한다. 자기도 목사짓을 하면서 말이다.   책의 4/5분량은 한 대형교회 목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 가정의 실화인지, 여러 근거 있는 실화들을 엮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걸 소설화한 작품이다. 즉 수치스런 인생을 산 한 목사의 적나라한 사생활을 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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