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사은품 소득공제

데미안

세계문학전집 101
헤르만 헤세 지음 | 안인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01월 0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8,000원
    판매가 : 7,200 [10%↓ 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7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권 이상 구매시 '앤트러사이트 ..
    2020.11.04 ~ 소진시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20147(8954620140)
쪽수 230쪽
크기 140 * 210 * 20 mm /33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Demian/Hesse, Herman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너 자신만의 길을 가라!

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헤르만 헤세의 작품 『데미안』.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발표한 이 소설은 한 인간이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그리고 있다. 열 살 소년이 스무 살 청년이 되기까지 고독하고 힘든 성장의 과정 속에는 지금의 시대에도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영혼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20대 중반에 이른 에밀 싱클레어는 자신의 성장 과정을 돌아본다. 열 살 무렵의 에밀 싱클레어는 이 세계가 허용된 밝은 세계와 금지된 어두운 세계로 나뉘어 있음을 어렴풋이 느낀다. 그는 데미안을 통해 그동안 배워온 선과 악의 이분법적인 구분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한 청년의 자기고백으로 읽히는 이 작품은 성장 이야기 아래 융의 심층심리학에서 영향을 받은 난해한 심층구조를 숨기고 있다.

목차

두 세계
카인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
베아트리체
새는 힘겹게 투쟁하여 알에서 나온다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부록|영문판 서문(토마스 만)
해설|『데미안』다시 읽기―너 자신만의 길을 가라
헤르만 헤세 연보

책 속으로

각성이 일어나면서 익숙한 감정들과 기쁨들이 변질되고 빛이 바랬다. 정원엔 향기가 사라지고, 숲은 유혹하지 않고, 내 주변의 세계는 낡은 상품의 떨이판매같이 김빠지고 자극이 없고, 책들은 종이, 음악은 소음이 되어버렸다. 가을 나무 주변으로 그렇게 잎사귀가 떨어진다. 나무는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비가 나무에 내리고, 햇빛이나 서리도 내리지만, 나무는 천천히 가장 내밀하고 가장 깊은 속으로 점점 더 움츠러든다. 나무는 죽지는 않는다. 기다린다. _p. 81~82

사랑은 이제 내가 맨 처음에 두려워하며 느끼던 동물적인 어두운 충동... 더보기

출판사 서평

누구나 한번쯤 ‘데미안’을 만나고
누구나 한번쯤 ‘데미안’이 된다!

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영혼의 자서전

“나는 오로지 내 안에서 저절로 우러나오는 것에 따라 살아가려 했을 뿐.
그것이 어째서 그리도 어려웠을까?“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간된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은 잘 알려진 대로 ‘한 인간이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2013년 1월 대한민국의 청춘들이 그러하듯, 백 년 전 유럽의 ‘젊음’들 역시 ‘이 시대’가, ‘자기 자신’이 불안하고...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많은 분들이 한 번쯤은 이 책을 집어 들어 봤을 거라 생각합니다. 읽고 나면 작품 자체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지금의 나는 어디쯤 서 있는지, 또 앞으로 나는 어디로 가게 될지, 고민도 하고 자문도 하지 않았을까요?   ... 더보기
  • 데미안과 무지의 성장 da**gun48 | 2017-03-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새는 힘겹게 투쟁하여 알에서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트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다. 카카오 프랜즈 중 한 녀석이 상자를 깨트리고 나온다. 점점 크게 성장한다. 그 녀석의 이름은 '무지muji' 이다. ^^;; ϻ 더보기
  • 데미안 ki**ig7 | 2016-07-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검은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 정호승, < 수선화에서 > 중에서..... )   모든 꽃들이 시들 듯이 청춘이 세월 속에 무릎을 끓듯이 인생의 모든 단계는 지혜를 꽃피우지만 지혜도 덕망도 잠시일 뿐 영원하지 않다. 그러니, 생의 외침을 들을 때마다 ... 더보기
  • 데미안 co**aj | 2016-04-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헤르만 헤세의 그 유명한 데미안을 성인이 되어서야 읽게 되었네요 그의 다른 작품, 싯다르타 그리고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를 읽고나서 그의 작품에 흥미가 생겨 데미안을 집어들게 되었습니다. 제가 읽었던 전작들에 비해선 다소 관념적이고 의식의흐름을 담은 내용들이 도드라졌던 것 같아요. 또한 세계대전이 벌어졌던 당대의 상황이 많이 녹아난 작품인 느낌도 들었고요. 출판 직후에는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지 못했지만 몇십년이 지나 미국 청년들 사이에서 대유행이 되며 이 책의 가치가 재발견되었다고 알고있는데 제 생각에도 청년들이 읽기에 좋은 내용이... 더보기
  •   이책을 처음 읽은 것은 고등학교 때이다. 당시에는 재미없고 어려운 책으로만 느껴졌던 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다 읽지도 못하고 덮었었다. 하지만 문뜩 집에 누워서 책장을 보다가 고등학교 시절 꽂아두고 한번도 꺼내보지 않았던 <데미안>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28살이 되서야 헤르만 헤세의 글 솜씨를 감탄하며 재밌게 읽었다.   이야기는 크나큰 사건없이 싱클레어의 독백으로 전개가 된다. 주인공 싱클레어의 내적 성장을 통해 헤르만 헤세는 당시 군국주의에 물들어가는 젊은 독일인들에게...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2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