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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반양장본
파울로 코엘료 지음 | 박경희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12월 01일 출간 (1쇄 2008년 10월 18일)
| 5점 만점에 4점 리뷰 5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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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동네 도서 1종 이상 구매 시 '차모니아 통신�..
    2019.11.26 ~ 소진 시 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06837(8954606830)
쪽수 327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빛나는 삶으로 이끄는 101가지 지혜의 샘! <연금술사>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일상에서 건져올린 경이로운 삶의 기적들

전세계 1억 독자들의 영혼을 뒤흔든 <연금술사>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 첫 산문집. 당신은 꿈꾸던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연금술사>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는 산다는 것의 의미, 즉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101편의 글을 선물한다. 우리 앞에 놓여진 단 한번 뿐인 소중한 인생을 살아가는 지침을 스스로 깨닫게 한다.

이 책에 담긴 글은 파울로 코엘료가 직접 겪은 일화와, 다른 사람들이 들려준 이야기들, 여행하면서 삶의 강폭을 눈에 띄게 넓혀준 생각들이다. 작가 자신의 이야기와 그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겪는 것과 다르지 않다. 101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우리 각자에게 인생이란 무엇인지 그 답을 구하도록 하였다.

전세계 많은 이들에게 삶의 영감을 제공하고 있는 파울로 코엘료는 다양하면서도 때로 혼란스러웠지만 폭넓은 인생의 길을 걸어왔다. 그가 겪은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와 예술의 경지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과 어떻게 이 세상에서 연대하여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파울로 코엘료 공식 홈페이지 보러가기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의 Tip!
이 책에서는 글을 읽는 또다른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자연인 파울로 코엘료의 모습을 책 곳곳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일년 중 반은 고향인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나머지 절반은 프랑스 피레네 지방의 작은 시골마을의 방앗간집에서 보내는 작가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파울로 코엘료

저자가 속한 분야

파울로 코엘료 저자 파울로 코엘료 Paulo Coelho는 전세계 160여 개국 66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그러나 세계적인 작가로 성공하기 전, 파울로 코엘료는 매우 다양하면서도 혼란스러운 삶을 살았다. 십대 시절에는 세 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청년 시절에는 브라질 군사독재에 반대하는 반정부 활동을 하다 두 차례 수감되어 고문을 당했다. 감옥에서 나온 후에는 히피문화에 심취해 록밴드를 결성, 120여 곡의 음악을 만들어 브라질 록음악에 큰 영향을 미쳤다. 히피, 저널리스트, 록스타, 배우, 희곡작가, 연극 연출가 그리고 TV 프로듀서 등 다양한 이력을 쌓아가던 그는 1982년 떠난 유럽여행에서 J라는 인물과 두 차례에 걸쳐 신비로운 만남을 갖는다. 1986년 서른여덟 살에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이라는 자리를 박차고 나와 새로운 멘토 J의 이끌림에 따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그리고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순례의 경험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 브라질의 작은 출판사에서 초판 900부를 찍은 『연금술사』는 이십 년 후 전세계 3000만 독자가 읽은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11분』『오 자히르』 『포르토벨로의 마녀』 등 그의 작품들은 발표될 때마다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랑스로부터 ‘레종도뇌르’ 훈장을 받았고, 브라질에 ‘코엘료 인스티튜트’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 빈민층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유네스코 산하 ‘영적 집중과 상호문화 교류’ 프로그램의 특별 자문위원을 맡고 있고, 2007년부터 유엔 평화대사로 활동하며 많은 이들의 삶에 영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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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박경희

역자 박경희는 가톨릭대학교와 서강대학교 국어교육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에서 미술사와 독일 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프랑크푸르트에서 영어, 독일어 번역가,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지빠귀 부리』 『백마의 기사』 『암스테르담』 『첫사랑, 마지막 의식』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희망』 『직선과 곡선』 『무진기행』 등 우리나라 작품을 독일어로 번역해 외국에 소개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방앗간집에서의 하루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주소서
활쏘기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
연필 같은 사람
산을 오르는 열한 가지 방법
가지 않는 길
사랑, 그것이면 충분하다
눈을 맞추세요
칭기즈 칸과 그의 매
남의 정원을 돌보시느라
판도라의 상자
내 안에 온 우주가 존재하는 이치
숲속 예배당에서 만난 환희
저주받은 풀장
파자마를 입고 죽은 남자
고독한 불씨
마누엘 이야기
-마누엘은 없어서는 안 될 인물
-자유를 얻은 마누엘
-천국으로 간 마누엘
내 글을 좋아하십니까?
쇼핑몰의 피아니스트
어떤 프러포즈
규칙보다 더 중요한 것
버터를 바르는 방향
다시는 펼쳐지지 않을 책
1981년 겨울 프라하
모두인 동시에 하나인 그녀에게
우물 속의 여자
죽음에 감사하라
그물망을 깁는 여자
선전의 위력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죽음이라는 운명
날이 밝는 순간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가장 중요한 일
바닥에 쓰러져 있던 남자
모자라는 벽돌 한 장
크리슈나의 대답
바벨탑의 저편
강연 직전에
기품에 관하여
기적의 장미 세 송이
집 다시 짓기
잊고 있던 기도문
가난한 마음은 행복하다
그는 살아서 죽었다
꿈을 좇은 사나이
선방 고양이의 가르침
들어갈 수 없습니다
새 천년을 위한 법률
허물고 다시 짓기
기도하라, 모든 것이 헛될지라도
길을 여는 열쇠
사명
보이지 않는 책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
마녀사냥과 인간이 지닌 미지의 능력
나만의 리듬으로
다르게 여행하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나의 진정한 수호자
마음이 시키는 일
미소 짓던 커플
두번째 기회
하느님의 돋보기
사막의 눈물
바랑 속의 바나나
마음의 소리
세 자매 바위
성공의 맛
다도
구름과 모래언덕
노르마의 기쁜 나날들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사랑은 기적을 부른다
물러나는 기술
사과 한 알의 기적
아이들의 질문
보이지 않는 기념물
우리 생을 이루는 얼굴 없는 자들
2001년 9월 11일을 돌이켜보며
신의 표지
오늘이 아름다운 이유
인간 존재의 흥미로움
죽은 후의 세계 일주
변하지 않는 가치
두 개의 보석
배고픈 말
실수하라, 즐겁게
영성을 추구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들
가장 가치 있는 일
부시 대통령, 고맙습니다
지혜로운 투자
세번째 열정
신을 섬기는 똑같은 방법
악마는 선행을 원하다
안테의 법칙
우리 함께 노래 불러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기적을 믿습니까?
폭풍을 마주하는 법
마지막 기도문

책 속으로

마법, 기적, 사랑, 지혜…
파울로 코엘료 소설 속 모든 비밀을 담은 책

두려워해도 됩니다. 걱정해도 됩니다.
그러나 비겁하지는 마십시오. 두려움과 마주하고, 근심의 순간을 뛰어넘으십시오.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는 당신의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용감하십시오. 의미 있는 것들을 위해 투쟁할 만큼 용감하십시오.
남들이 아닌 바로 ‘나’에게 의미 있는 그것을 위해. 파울로 코엘료

작가로서의 재능과 경계와 문화를 넘어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남녀노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비범... 더보기

출판사 서평

깊은 밤을 흐르는 한줄기 강물처럼
두려움도 슬픔도 없이 나아가라
마침내 바다에 다다를 때까지…

그가 일상에서 건져올린 경이로운 삶의 기적들

우리 시대 가장 널리 읽히는 작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해외작가(교보문고 선정) 파울로 코엘료의 전세계 판매부수가 1억 부를 돌파했다. 그의 작품은 160여 개국 66개 언어로 총 445개 번역본으로 출간되었으며, 전세계 베스트셀러 목록에 장기간 머무르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는 2008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1억 부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그의 책을 출간한 전세계 출판사들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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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책과 만남을 가졌을때 '서양판 도덕경' 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낮과 밤의 경계에 자리 잡은 어슴푸레한 새벽 또는 저녁처럼 보이는 배경으로 잔잔한 강물위에서 저 멀리 수평선을 바라보는 사람의 모습을 담은 책의 표지에서 도가의 무위자연을 느낄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읽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도덕경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이죠.) 이 책의 작가는 파울로 코엘료(이하 코엘료)입니다. <연금술사>,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등 세계적으로 유... 더보기
  • 마음이 잔잔해진다. ss**um | 2015-12-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을 읽을 때 나의 모습은, 이틀 동안 감지 안은 머리를 돌돌 말아놓고 나도 모르게 올라가는 손가락으로 박박 긁고 있을 때였다. 그때 '작가는 항상 안경을 걸치고, 절대 머리를 빗는 법이 없다.' 라는 문장과 마주쳤다. 어머니가 작가가 되겠다는 저자를 타이르자 저자가 작가에 대해 조사한 바를 나열한 첫 문장이었다. 책을 읽고 있는 나의 모습과 너무나 비슷해 어이없는 웃음을 흘리고 말았지만, 1960년대 초에 작가에 대해 조사한 내용은 진지하면서도 우스웠다. 파울로 코엘료의 첫 산문집이라고 해서 약간 긴장하고 펼... 더보기
  • 파울로 코엘료의 산문집 [흐르는 강물처럼]2008년 상당한 인기를 누렸던 책을 발견했다. [연금술사]로 우리나라에 많은 팬을 확보한 작가의 작품이다. 숙제처럼 언젠가는 읽으리라 메모해두었던 책. 이제야 손에 잡았다. 이 책은 그가 겪거나 주위에서 접한 이야기, 또 여행하면서 생각했던 것을 엮어 내놓은 300여 쪽 분량의 책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그가 겪은, 또는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101가지 이야기가 우리의 삶에 유익한 지혜를 선물한다. 어떻게 이 세상에서 어울렁더울렁 살아가야 할 것인가, 우리들의 따뜻하... 더보기
  • 흐르는 강물처럼 ys**5636 | 2013-10-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물은 발원지에서 시작하여 삼각주가 되기도 하고 하나의 길게 늘어진 강물이 된다.하나의 강물과 또 하나의 강물이 합류하여 거대한 강을 형성해 결국 망망대해라는 해양을 꿈꿔 나간다.인간의 삶도 작은 물방울이 실개천이 되고 강물이 되어 크고 넓은 바다가 되고 빗물이 되어 세상을 윤택하게 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그렇게 하려면 삶의 방식을 제대로 익히고 체득하여 올바른 삶을 꾸려 나가야 할 것이다.삶도 고통스럽지만 죽음도 때론 고통스러울 것이다.다만 삶과 죽음이라는 문제를 극과 극으로 인식하다보면 막연한 공포와 불안,좌... 더보기
  • Like the Flowing River ba**uet | 2012-08-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2001년 9월 11일을 돌이켜보며 中   - 고통에 직면할 때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일어난 사건의 의미를 묻고 두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는 것 뿐이다. 고통과 위기가 닥치면, 우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런 감정을 우리와는 아무 상관 없는 것처럼 대해서도 안 되고, 매사 자책하던 것처럼 벌을 받는 거라고 여겨서도 안된다.   . 인간 존재의 흥미로움 中   - "사람의 가장 우스운 점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모순이죠. 어렸을 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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