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기괴한 라디오 존 치버 단편선집

문학동네 세계문학 | 양장
존 치버 지음 | 황보석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09월 18일 출간 (1쇄 2008년 11월 24일)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5,500원
    판매가 : 13,950 [10%↓ 1,5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06363(8954606369)
쪽수 482쪽
크기 136 * 197 * 30 mm /55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stories of John Cheever / Cheever, Joh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랑과 일탈과 기대와 상실에 대한 존 치버의 단편들!
퓰리처상 수상작가 존 치버의 단편 61편을 묶은 선집「존 치버 단편선집」. 20세기 미국 현대문학을 주도한 존 치버는 레이먼트 카버와 함께 '단편소설의 거장'으로 불리며, 우리 삶의 아이러니한 진실을 그려낸 작품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존 치버 단편선집」으로 퓰리처상과 전미 도서상, 전미 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선집에는 미국 현대문학의 고전으로 꼽히는 존 치버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모았다. 1950년대와 1960년대를 배경으로 당시 사람들의 사랑과 두려움, 향수와 아름다움에 대한 애착을 그리고 있다. 존 치버는 일상을 살아가는 이웃들에 대한 관찰을 통해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 기대와 좌절이 어우러지는 우리네 인생을 담담하게 풀어놓았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는 표제작『기괴한 라디오』를 포함하여 모두 15편의 단편들을 만날 수 있다.『기괴한 라디오』에서는 아파트에서 들려오는 모든 소리를 재생하는 라디오를 선물받고 이웃들의 사생활 엿듣기에 빠진 한 아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가난한 자들에게는 슬픈 날, 크리스마스』에서는 자신에게도 누군가에게 베풀 수 있는 사랑과 자비심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엘리베이터 조종자 찰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목차

참담한 작별
그저 그런 날
기괴한 라디오
부서진 꿈들의 도시
하틀리 가족
서턴 플레이스 이야기
여름 농부
애절한 짝사랑의 노래
황금 단지
바벨탑의 클랜시
가난한 자들에게는 슬픈 날, 크리스마스
이혼의 계절
정숙한 클라리사
치유
아파트 관리인

존 치버 연보

출판사 서평

“이것은 존 치버의 소설이다.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사랑과 일탈과 기대와 상실에 대한 61편의 소설! 퓰리처상 수상 작가 존 치버의 참된 대표작

20세기 미국 현대문학을 주도하며 영미문학사에 뚜렷한 획을 그은 작가 존 치버의 단편 61편을 묶은 『존 치버 단편선집』(전4권)이 출간되었다. 일찍이 ‘교외의 체호프’로 불리며 웃음을 자아내는 패러디와 체온이 느껴지는 리얼리즘으로 우리 삶의 아이러니한 진실을 그려낸 존 치버는 열일곱 살 때 문단에 데뷔한 이후 뛰어난 단편들을 발표하여 레이먼드 카버와 함께 ‘단편소설...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삶에 대한 깊은 통찰력 sm**g | 2008-12-04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장편소설은 장편소설 나름의 맛이 있다. 수필은 수필대로, 시는 시 나름의 맛이 있다. 글들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말하지만, 어떤 옷을 입고 있느냐에 따라서 보이는 것이 조금씩 다르다. 이 책은 장편소설만한 두께를 가진 단편소설이다. 나는 아직까지 이름을 몰랐지만, 무척 유명한 작가의 단편들이 빼곡한 책. 이 작가는 단편소설이 전공이라고 한다.   내 입맛은 장편소설에 맞추어져 있다. 장편소설은 늘 내가 잘 먹는 짜장면 같은 것이다. 언제 먹어도 기본은 하는것, 그러나 제대로 된 옛날 손짜장을 만나면 옛날을 생각하...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