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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밀레니얼이 어려운 X세대를 위한 코칭 수업

김현정 지음 | 자음과모음 | 2020년 08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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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444736(8954444733)
쪽수 168쪽
크기 131 * 190 * 15 mm /23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리더십개발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의 코칭 수업
10년간 1만 명을 변화시킨 화제의 그 강연!
“요즘 애들 어렵다던 김부장이 달라졌다!”

기업의 중간관리자나 간부급에 있는 40, 50대는 요즘 억울하다. 딴에는 챙겨준다고 했는데 젊은 구성원에게 ‘꼰대’ 소리나 듣고, 왠지 모르게 그들 눈치를 보다가 결국엔 버럭 화를 내버려 어색한 사이가 돼버리니 말이다.
1990년대 초중반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가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면서 이들을 이해하고 함께 웃으며 일하는 법을 모색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세대 차이를 성장 에너지로 바꾸는 것은 지금 조직을 리드하는 40, 50대에게는 절체절명의 과제와도 같다. 밀레니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X세대로 젊은 시절을 보낸 자신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어떤 점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다른지 발견할 수 있고, 서로 다른 일하는 방식을 조율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차이의 옳고 그름에 집중하기보다 현재 벌어진 상황과 변화의 흐름 속에서 다가올 위기에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사회도 기업도 초고령화가 진행되는 우리나라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이탈을 그저 바라만 볼 수는 없다. 젊은 인력이 머물지 못하는 기업에는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그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의 김현정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된 기업 내 ‘세대론’을 국내 현실에 적용하며 꾸준히 강연을 개발하고 다듬어왔다. 현장에서 만난 리더들이 세대 차이로 힘들어할 때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들을 시행해보았다. 이 책에는 지난 10여 년간 1만 명 이상의 중간관리자와 밀레니얼을 대상으로 한 강연의 핵심을 담았다. 무엇보다 X세대와 Y세대의 성장과정을 비교함으로써 양 세대의 이해를 돕고, Y세대에게 적합한 동기유발 전략은 무엇인지 세밀하게 짚어본다.

목차

프롤로그 : 저기, 김사원 내일 나올 거지?

Part1. 바깥에서 보는 요즘 애들
1. 문자로 퇴사하는 밀레니얼
2. X와 Y 사이에 큰 강이 흐르다
3. 밀레니얼 세대의 오늘
4. 요즘 애들, 철없고 팔자 좋다?

Part2. 다른 경험이 만든 생각의 차이
1. 두 세대가 살아온 과정
출생 당시 국가 환경 | 가정 내 형제 수 | 부모와의 관계 | 학교생활 | 취업 환경
2. 완벽한 스펙 그러나 불안한 삶
자기 효능감 vs. 학습된 무기력 | 동료가 중요 vs. 리더가 중요 | 도전 vs. 회피 | 협력 vs. 내부 경쟁 | 젠더 갈등 | 숨겨진 공격성 | 높아진 사회의식

Part3. 밀레니얼과 웃으며 일하는 법
1. 90년생이 일터에서 원하는 것
2. 일의 의미와 동기부여
3. 비전을 어떻게 만들까?
4. 일에서 가치 발견하기
5. 동기부여하는 효율적 방법 7
효과 없는 금전적 보상 | 개인 시간 확보 | 즉각적 피드백과 작은 보상 | 의미 있는 사람 | 명확한 프로세스 | 교육의 기회 | 끊임없는 소통

에필로그: 이미 다가온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기

책 속으로

요즘 애들, 밀레니얼, 90년생이라 불리는 이들은 기성세대의 적이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우리의 자녀이고, 뒤늦게 태어나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동지다. 그러나 그들이 자라온 사회·문화·경제 환경은 분명 차이가 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행동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동시대를 살더라도 같은 민족의 DNA를 가졌더라도 다를 수밖에 없는 것처럼.
-9쪽

Y세대는 늘 평가받고 감시받으며 성장했다. 세계사에 기록될 수준의 성공을 이룬 앞 세대에게 늘 비교당하거나 비난받았고, 계속 가난한 채로 살고 있다. 그들이 찾을 수 있는 재미... 더보기

출판사 서평

딴에는 챙겨줬는데 욕먹는 X세대를 위한 긴급 처방전

“요즘 애들, 불만만 많고 이기적입니다.” _X세대 팀장
“업무 지시가 비효율적이고 불합리해요.” _Y세대 팀원

적게는 몇 년에서 많게는 20여 년 차이가 나는 두 세대가 한 사무실에서 만났다.
90년생, 밀레니얼 세대, 요즘 애들 등으로 불리는 이들의 사회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기업에서는 그들과 어떻게 일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하는 기성세대가 많아졌다.
밀레니얼 세대가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기업의 경쟁력이 되었다. 새로운 세대의 진입으로 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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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 김현정 ㅣ(주)자음과모음 밀레니얼이 어려운 X세대를 위한 코칭 수업. "요즘 애들 어렵다던 김 부장이 달라졌다!" 여기서 말하는 밀레니얼 시대는 누구를 의미하는 걸까요? 우리는 출생시기별로 크게 X세대와 Y세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X세대는 1960년대 후반~1970년대, Y새대는 1980년~ 1990년대 중반을 의미하고, 흔히 '밀레니얼 세대'라고도 칭합니다.  KT에서 밀레니얼 전담팀이 신설되었습니다. 팀장과 팀원의 평균 연령이 만 29... 더보기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SDGothicNeo, arial,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font-size: 16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caps: inherit; font-stretch: inherit; line-height: inherit; vertical-align: baseline;">회사 생활에서 가장 걱정되는 것은 역시나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다. Helvetica Neue",... 더보기
  • 세대 관련 책을 읽으면 나는 분명 Y세대군에 속해있는데(간신히) 읽어보면 나의 생각은 X세대의 끝자락을 붙잡고 있다. 90년대 생들을 이해하라는 책들은 많이 쏟아지는데 팀장급 이상 어른들(!)을 이해하는 책은 왜 안 나오는 거야? 내가 90년대생이라면 내 스타일대로 할 수도 있겠지만 팀장급 이상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을 텐데... "성숙한 어른은 어느 시점부터 다음 세대를 길러내는 데에 관심을 갖게 된다. X세대가 그 지점에 와 있다." 아무튼 이제 쏟아지는 아래 세대들은 늘어나고 흐르는 물이 되었으니 조직이 ... 더보기
  •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요즘 애들 어렵다던 김부장이 달라졌다!" 요즘 애들 무섭다는 말들을 어른들은 입버릇처럼 말한다.세월이 달라진만큼 예전에 자신이 살았던 시절과는 다름을 인정해야하는데 고집스러운 감정들을 쉽사리 벗어날수는 없는듯..그들은 늘 한결같이 젊은 사람들을 탓하기에 바빴는지도 모를일이다.그도 그럴것이 가만히 생각해보라.자신이 살았고 겪어왔던 현실과 지금에 현실은 너무도 달라져 버려서 상사들 ... 더보기
  • 밀레니얼 개인주의. 신입사원이 회식에 불참하는 경우가 예전엔 생각도 하기 힘든 일이었지만 요즘은 드물지 않아요. 패기있게 자기 주장을 펼치는 밀레니얼 세대예요. 『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는 밀레니얼을 이해하기 위한 강연의 핵심을 담았다니 기대되었습니다.  초봉 5천만 원이 넘는 직장에서 입사 일주일 만에 문자로 퇴사하는 신입사원은 기존 직원들의 사기를 꺾는다는 금융기업 간부의 하소연이 있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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