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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 23(Passagier 23)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 염종용 옮김 | 단숨 | 2016년 09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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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436526(8954436528)
쪽수 476쪽
크기 146 * 206 * 28 mm /60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PASSAGIER 23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간 심리를 파고드는 제바스티안 피체크 스릴러의 결정판!
사이코스릴러의 제왕이자 독일 문학계에 ‘피체크 신드롬’을 일으킨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최신작 『패신저 23(Passagier 23)』. 크루즈 여행에서 아내와 아들을 잃은 한 남자가 자신이 겪은 사건과 유사한 또 다른 실종 사건(또는 자살 사건)과 마주하면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린 사이코스릴러다. 흩어진 사건들을 하나로 모으는 치밀한 구성, 설득력 있는 사건과 수사 과정, 끝까지 긴장감을 주는 반전이 적절히 녹아든 피체크 스릴러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피체크는 이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탄탄한 구성력과 거듭되는 반전의 장치, 인간 심리를 파고드는 미스터리를 바탕으로, 기존의 작품과는 다른 여유와 유머를 얹어 보다 독보적이며 긴장감 넘치는, 그러면서도 독자를 설핏 웃음 짓게 하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또한 크루즈선에서 매년 23명의 승객이 사라진다는 사실적인 소재와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승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어간다는 전략을 통해 독자들을 보다 현실적이며 공감 가는 스릴러의 세계로 초대한다.

상세이미지

패신저 23(Passagier 23)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제 1~76장
이 책에 관해,
그리고 감사의 말
에필로그

추천사

넬레 노이하우스(소설가)

제바스티안 피체크는 전 세계적인 독일 스릴러 열풍의 주역이다.

뷔허 운트 무어(독일 TV 프로그램)

피체크는 공포로 소설을 전개하고 우리를 상상력의 한계에 도달하게 한다.

아우스차이트 매거진(독일 패션지)

피체크는 단순히 흥미진진한 것을 넘어서는 진짜 긴장감을 선사한다.

프로이딘

오싹하고 섬뜩하고 소름끼친다. 피체크의 최신작은 또다시 우리의 심장을 날뛰게 한다.

책 속으로

“제게 무슨 용건이시죠?”
“우리가 만나는 대로 즉각 알려드리죠.” 그녀는 요란스럽게 기침을 했다. “당신은 최대한 빨리 배를 타야만 해요.”
“배를 타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중략)
“이봐요? 슈바르츠 씨? 당신은 그 배를 알고 있겠죠” 그녀가 물었다.
“네.”
물론이지.
당연히 그는 알고 있었다.
그 배는 5년 전 그의 아내가 대서양 횡단 3일째 되던 날 밤에 자신의 발코니 객실 난간 위로 기어올라 50미터 아래로 뛰어내렸던 크루즈선이었다. 그녀가 클로로포름을 적신 수건으로 잠든 티미를 마... 더보기

출판사 서평

크루즈선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승객 연간 23명
망망대해에서의 실종! ‘패신저 23’은 당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독일 아마존 압도적 1위! 전세계 1200만부 베스트셀러 작가!
믿고 보는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일급 스릴러!

『패신저 23』은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크루즈선을 배경으로 실종 혹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사건을 파헤쳐가는 사이코스릴러다.
5년 전 크루즈 여행을 하던 아내가 아들을 살해하고 자살한 사건을 겪은 뒤 상실감에 시달리는 잠입 수사관 마르틴.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고 홀린 듯 사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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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루즈 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바로 타이타닉. 비록 역사에 관심이 많지 않더라도 이제는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 이름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게 된 계기는 아마도 1997년에 개봉한 영화 <타이타닉>이 아닐까 싶다. 50년 넘게 북대서양에 침몰해 있던 대형 크루즈 선박을 가장 실감 나게 되살려냈기 때문이다. 타이타닉이라는 역사와 더불어 그 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남녀의 사랑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영화는 그 해 영화제에서 많은 상을 수상했으며 O... 더보기
  • 패신저 23 ga**hbs | 2016-11-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크루즈 여행은 상당히 낭만적으로 느껴지는 면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항구에 닿지 않는 이상 바다 한 가운데 떠 있어야 한다는 점이 다소 무섭기도 한데 사이코스릴러의 제왕으로 불리는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신작 『패신저 23』을 읽고 있노라면 왠지 크루즈 여행은 절대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마저 든다.   잠입 수사관으로 일하는 마르틴은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다른 사람들이 꺼려하는 사건에 투입된다. 용의자로 가장해 끔찍한 역할을 해내야 하는 상황에서 진짜 용의자와 같이 보이기 위해 자신의 치아까지도 부술 정... 더보기
  • 패신저 23 ia**2 | 2016-1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패신저 23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단숨    독자의 심장을 뛰게 할 또 하나의 사이코스릴러가 등장했다! 『테라피』 를 시작으로 해서 『차단』  , 『영혼파괴자』  , 『파편』  ,『눈알수집가』 에 이르기까지 제목부터 파격적인 독일 작가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신간이다~ 크루즈선에서 사라진 사람들을 일컬어 '패신저 23'라고 부른다. 한 해에 크루즈 선에서 자살이나 사고로 사라지는 사람의 숫자를 의미하는 것이다. 정신의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 더보기
  • 패신저 23 ba**1012 | 2016-10-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눈알시리즈로 독일 스릴러 작가의 획기적인 한 획을 그은 작가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신작 패신저 23입니다. 간략한 책의 표지에서도 소개가 된 간략한 내용은 망망대해의 바다 선상에 뜬 크루즈선에서 벌어진 일련의 실종사건을 저술한 건대 이게 보통이 아니라는 거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타이타닉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한밤중의 바다 한가운대 그것도 엄청 추운 바다위에서 사고가 나서 시체를 찾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이렇게 크루즈선에서 사라진 사람들. 매년 평균 바다에 뛰어들어서 자살하는 숫자가 23이라고 해서 패신저 23인 ... 더보기
  •   매년 수십 명의 승객들이 크루즈선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왜냐하면 스스로 목숨을 끊기에 그곳만큼 완벽한 장소도 없기 때문이다. 난간에서 한번 뛰어내리기만 하면 그걸로 끝, 시체도 목격자도 찾을 수 없으며, 실패할 확률도 전혀 없었으니 말이다. 진짜 무서운 것은 이런 일들이 이 작품 속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로 꽤 많은 사람들이 크루즈선과 페리에서 바다로 떨어져 사라지고 있다. "지금 현재 대양을 누비고 다니는 모든 크루즈선에서 우리는 매년 평균23명의 승객들이 뛰어내려 자살을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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