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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걸스

로런 뷰커스 지음 | 문은실 옮김 | 단숨 | 2015년 08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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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431736(8954431739)
쪽수 456쪽
크기 145 * 205 * 30 mm /53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Shining Girls / Beukes, Laur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넌 빛이 나지 말아야 했어!
로런 뷰커스의 타임리프 스릴러 『샤이닝 걸즈』. 시간을 넘나드는 살인마와 살아남은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독특한 설정에 깊이 있는 시대적 통찰을 더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저자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완성시켰다. 기발하고 긴박한 이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독점 판권이 팔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아피안웨이 프로덕션과 유니버설 스튜디오 자회사 MRC에서 TV 드라마로 제작하고 있다.

대공황 시대의 시카고.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가 돌아온 하퍼 커티스는 어느 날 시비 끝에 살인을 저지르고, 시카고 우범지대를 헤매다가 다른 시간을 향해 열려 있는 ‘더 하우스’의 열쇠를 얻게 된다. 이 우연의 대가는 크다. 하퍼는 이제 가능성 넘치는 젊고 아름다운 여성들, ‘빛나는 소녀들’을 죽여야만 한다. 그는 시간을 넘어 그들의 삶을 따라다니며 기회를 노리고, 때가 되면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한다.

그러나 소녀들 중 하나인 커비 마즈라치가 극적으로 살아남고, 하퍼는 불행히도 그 사실을 놓친다. 몇 년 뒤, 자신의 사건을 취재한 신문사 인턴이 된 커비. 그녀는 살해당할 뻔했던 기억에 시달리면서도, 한편으로 끈질기게 그의 흔적을 더듬어간다. 그리고 마침내 단서를 찾아내지만, 그것은 존재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었는데…….
▶ 『샤이닝 걸스』 소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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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하퍼 1974년 7월 17일 ㅡ 7
하퍼 1931년 11월 20일 ㅡ 15
커비 1974년 7월 18일 ㅡ 23
하퍼 1931년 11월 22일 ㅡ 29
커비 1980년 9월 9일 ㅡ 38
하퍼 1931년 11월 22일 ㅡ 44
커비 1984년 7월 30일 ㅡ 50
하퍼 1931년 11월 24일 ㅡ 58
커비 1992년 1월 3일 ㅡ 63
맬 1988년 4월 29일 ㅡ 71
하퍼 1988년 4월 29일 ㅡ 77
댄 1992년 2월 10일 ㅡ 86
하퍼 1931년 12월 28일 ㅡ 92
커비 1992년 3월 2일 ㅡ 101
하퍼 아무 때 ㅡ 108
댄 1992년 3월 2일 ㅡ 114
조라 1943년 1월 28일 ㅡ 129
커비 1992년 4월 13일 ㅡ 140
하퍼 1932년 1월 4일 ㅡ 151
댄 1992년 5월 9일 ㅡ 157
윌리 1954년 10월 15일 ㅡ 164
댄 1992년 6월 1일 ㅡ 177
하퍼 1932년 2월 26일 ㅡ 184
커비 1989년 3월 23일 ㅡ 192
댄 1992년 7월 24일 ㅡ 206
커비 1992년 7월 24일 ㅡ 216
맬 1991년 7월 16일 ㅡ 221
커비 1931년 11월 22일 ㅡ 227
하퍼 1931년 11월 22일 ㅡ 231
하퍼 1931년 11월 20일 ㅡ 233
커비 1992년 8월 2일 ㅡ 236
댄 1992년 8월 2일 ㅡ 240
하퍼 1954년 10월 16일 ㅡ 245
커비 1992년 8월 11일 ㅡ 250
하퍼 1989년 3월 24일 ㅡ 254
앨리스 1940년 7월 4일 ㅡ 258
커비 1992년 8월 27일 ㅡ 274
하퍼 1932년 4월 10일 ㅡ 282
댄 1992년 9월 11일 ㅡ 285
하퍼 날짜 미상 ㅡ 294
마고 1972년 12월 5일 ㅡ 300
커비 1992년 11월 19일 ㅡ 312
하퍼 1932년 8월 16일 ㅡ 319
커비 1993년 1월 14일 ㅡ 327
하퍼 1993년 5월 1일 ㅡ 332
캐서린 1993년 6월 9일 ㅡ 334
진숙 1993년 3월 23일 ㅡ 339
커비 1993년 3월 23일 ㅡ 342
하퍼 1932년 8월 20일 ㅡ 355
앨리스 1951년 12월 1일 ㅡ 360
하퍼 1951년 12월 1일 ㅡ 364
커비 1993년 6월 12일 ㅡ 369
하퍼 1987년 3월 28일 ㅡ 381
하퍼 1993년 6월 12일 ㅡ 385
댄 1993년 6월 13일 ㅡ 390
하퍼 1993년 6월 13일 ㅡ 395
레이첼 1993년 6월 13일 ㅡ 398
커비 1993년 6월 13일 ㅡ 400
댄 1993년 6월 13일 ㅡ 406
하퍼 1993년 6월 13일 ㅡ 410
커비 1993년 6월 13일 ㅡ 412
커비와 하퍼 1931년 11월 22일 ㅡ 416
댄 1993년 6월 13일 ㅡ 420
커비와 댄 1993년 6월 13일 ㅡ 429
댄 1929년 12월 3일 ㅡ 436
하퍼와 커비 1993년 6월 13일 ㅡ 441
하퍼 1993년 6월 13일 ㅡ 444
커비 1993년 6월 13일 ㅡ 447
추신 ㅡ 449
옮긴이의 말 ㅡ 453

추천사

스티븐 킹(작가)

“기발한 스토리와 깔끔한 문체.”

윌리엄 깁슨(작가)

“거장의 풍모가 보인다. 매우 영리하며, 모든 부분에서 독창적이고, 완벽히 강렬하다.”

길리언 플린(작가)

“완전히 빠지고 말았다.”

CNN

“읽기 시작했다면, ‘샤이닝 걸스’를 내려놓는 데 애를 먹을 것이다.”

뉴욕타임스

“극적인 비틀기와 숨을 멎게 하는 장면들을 곳곳에 숨긴, 전 세계 여름 피서지 읽을거리 경쟁의 강력한 도전자.”

책 속으로

그 옆에는 이름들이 휘갈겨져 있었다. 진숙. 조라. 윌리. 커비. 마고. 줄리아. 캐서린. 앨리스. 미샤. 낯선, 그가 모르는 여자들의 이름들이었다. 그런데 그 이름들은 하퍼 자신의 필체로 쓰여 있었다.
- 하퍼 1931년 11월 22일

유혹을 느끼기는 했다. 당연했다. 해리가 배를 타고 떠난 후에 그녀에게 키스를 해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배를 만드느라 레슬링 선수 같은 팔을 갖게 된 것이 조라를 레즈비언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었다. 아무리 전국적으로 남자들이 부족해졌다고 해도 그랬다.
- 조라 1943년 1...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시간을 여행하는 살인마 VS 살아남은 소녀

■■■ 책 소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창성! 완벽함!
아서 C. 클라크상 수상 작가의 타임리프 스릴러

『나를 찾아줘』, 『허즈번드 시크릿』를 잇는 초절정 스릴러. 실제로 『샤이닝 걸스』는 2013년 영미권 출간 당시 『나를 찾아줘』의 뒤를 잇는 기대작으로 큰 호평을 받으며 스릴러의 인기를 이어 가는 데 성공했다. 저자인 로런 뷰커스는 시간을 넘나드는 살인마라는 독특한 설정에 깊이 있는 시대적 통찰을 더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완벽한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 기발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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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샤이닝 걸스>라는 제목답게 표지도 반짝거리는 책이다. 하지만 내용은 제목처럼 전혀 낭만적이지 않으니 임산부와 노약자는 주의 바란다! 책은 생각보다 쪽수가 많아서 깜짝 놀랐지만 챕터가 많아서 읽는 데 부담은 없었다. 출판사에서 소개한 대로 <샤이닝 걸스>는 한 연쇄살인마가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그 시대에 존재하는 '샤이닝 걸스(빛나는 소녀들)'을 마치 변태처럼 시간을 들여 사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 자의 이름은 '하퍼 커티스'로, '더 하우스'라고 불리는 폐가를 기점으로 어떤 영향에 의해서인지 ... 더보기
  • 우연히 보게 된 <<샤이닝 걸스>>의 표지와 시놉은 독자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시간을 여행하는 살인마 VS 살아남은 소녀'라는 설정은 누구라도 호기심을 가질만 했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작 미국 TV드라마 방영이 확정되었다는 문구 역시 스릴러를 좋아하는 나에게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한없이 높여주었다. 이런 큰 기대감 탓이었을까. 여타의 스릴러에서 보여주는 긴박감 넘치는 빠른 진행이 아닌 탓에 초반 스토리에 집중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특히 시간 배경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n... 더보기
  • 샤이닝 걸스 in**27 | 2015-10-1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내 슬럼프에 한 몫 한..... 대단한(!?) 책. 와.. 나 진심 이 책 읽으면서 내가 과연 이걸 계속 읽어야 하나? 라며 고민 했었다. 초반 하퍼와 여자쥔공(고새 또 이름 까먹음..;;) 이 번갈아 이야기를 할때엔 이게 대체 뭔가?  뭔 내용인가를.. 이해 못하고 그저 까만것은 글씨요... 흰것은 종이로다.. 뭐 이런 기분으로 읽었다는 사실... 정말 초반은 이해가 안됐다.  ㅠㅠ 근데 중반부로 갈수록.. 아, 타임슬립..  여기갔다 저기갔다.  좀 이해되기 시작함. 그럼에도... 더보기
  • 시간여행살인자 하퍼를 쫓는 커비의 눈물겨운 사투!!   [샤이닝 걸스]       <샤이닝 걸스>. 책을 받자마자 눈이 유독 아름다운 반짝이는 여자아이의 얼굴 표지가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을 펼치면 빛나는 소녀들을 향해 칼을 휘두르는 시간여행살인자 하퍼를 만나게 된다. 평생 만나고 싶지 않은 살인자 하퍼. 그를 만나고 나니 이 책을 더 이상 편하게 보기 힘들어졌다.   ... 더보기
  • 샤이닝 걸스 ne**orea21 | 2015-09-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빛나는 소녀들, 샤이닝 걸스는 요즘들어 자주 영화와 소설로서 회자되는 시간여행에 관련된 또하나의 문제작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요즘의 소녀들에게서나 볼 수 있는 아이샤도우와 그 위의 반짝이 모습을 한 눈은 눈을 뜨면 과연 어떤 광채를 쏟아낼까 궁금하기 그지 없다. 하우스, 집을 통해 시간여행을 하는 또하나의 책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흐름과 구성을 보이기에 독자들에게는 혼란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 농후하다고 하겠다. 1930년대 대공황 시기와1990년대의 시기라는 한정된 시공간의 넘나듬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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