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마법의 순간

파울로 코엘료 지음 | 김미나 옮김 | 황중환 그림 | 자음과모음 | 2013년 05월 0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700원
    판매가 : 12,330 [10%↓ 1,37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8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0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스타 외국 작가 TOP 7 x 작가별 굿즈
    2021.05.26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429900(8954429904)
쪽수 288쪽
크기 145 * 200 * 20 mm /44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언어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가 전하는 한 줄의 지혜!
팔로어가 7백 30만 명에 이르는 세계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트위터 글과 황중환 작가의 그림을 함께 엮은 『마법의 순간』. 매일 영어와 스페인어, 불어 등 각 나라의 언어로 전 세계 사람들을 뜨겁게 만드는 파울로 코엘료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희로애락이라는 주제에 대해, 인간은 부족한 존재이기에 늘 자신을 일깨워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하며 전 세계인들을 열광시킨 저자의 촌철살인을 들어볼 수 있다.

명료한 문장 안에 고스란히 숨 쉬고 있는 예순일곱 해 동안 농축시킨 삶의 지혜들이 오롯이 담은 이 책에서 우리가 아직 끝내지 못한 삶의 의문,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사랑과 지혜, 용기, 인생의 이야기를 통해 진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전해준다. 이 시대를 제대로 읽고 있는 진정한 현자의 지혜를 한 번 더 되새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황중환 작가의 그림을 통해 읽는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1분의 기쁨이 열흘의 삶을 연장합니다.’, ‘사랑은 늘 우리를 어딘가로 데리고 가지요. 그곳은 때로 천국이 될 수도 있고, 때로는 지옥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걱정하세요.’, ‘무지개를 제대로 즐기려면 우선 비부터 즐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등의 저자가 트위터에 올렸던 한 줄의 글들은 우리가 기억하고 살아야할 깨달음을 전하고 있다. 전 세계인의 마음에 깊게 각인된 한 줄의 메시지들이 고단한 삶의 힐링이 되어준다.

목차

하나,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사람이 변하는 것입니다.
둘, 나의 금기어들. '언젠가', '아마도', 그리고 '만약에'
셋, 삶에도 양념이 필요합니다. '착한 남자'와 '착한 여자'는 심심해요.
넷,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없는 지혜는 쓸모없는 것입니다.
다섯, 고통은 잠시지만 포기는 평생입니다.
여섯, 진정한 땀의 대가는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얻느냐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이 되느냐 입니다.
일곱, 인생이란 요리와 같습니다. 좋아하는 게 뭔지 알려면 일단 모두 맛을 봐야 합니다.

그림 작업을 끝마치며
역자 후기

책 속으로

사랑도 트위터처럼 3단계가 있습니다.
팔로우(친구 맺기), 언팔로우(친구 끊기), 블록(차단).

- 삶에 후회를 남기지 말고, 사랑하는 데 이유를 달지 마세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머릿속으로만 고민하지 말고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사는 일에 직접 부딪쳐보세요

거짓으로 겸손을 가장하지 마세요.
세상에 그보다 더 오만한 짓은 없습니다.

진짜 사랑은 누군가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것입니다.
가짜 사랑은 아무라도 내 옆에 있기만을 바라는 것이지요.

주위에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서들이 있다면 내다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전 세계인을 열광시킨 파울로 코엘료의 한 줄 지혜!
이 시대 진정한 현자의 ‘지저귐’

당신이 기다려온 마법의 순간은 바로 오늘입니다.

책소개

언어의 연금술사, 온ㆍ오프라인의 노련한 거장의 새 책!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는 1947년생, 올해 예순일곱의 노련한 거장이다.
온ㆍ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독자들을 매료시킨 그는 이 시대 가장 돋보이는 작가이다.
신비함을 내뿜는 마력의 글과는 달리 파울로 코엘료는 세상을 향해 자신의 삶과 지혜를 오픈한다.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페이스북을 업데이트...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파울로 코엘료의 책은 두고두고 여러 번 읽게 된다. 나에게 <<연금술사>>가 그러했고, <<순례자>> 또한 마찬가지이다. 읽을 때마다 그 맛이 다른 책들이다. 명성 때문에 궁금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실망스러운 느낌이 들 때도 있다. 어떤 때에는 내 온몸으로 책 속의 언어를 받아들이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책장에 꽂혀서 나에게 손짓을 한다. 내 마음이 책을 받아들일 자세가 되었을 때, 즉 최상의 상태에서 파울로 코엘료의 책을 읽으면 놀라울 정도의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며 마음을 꽉 채운다. 이... 더보기
  • 언어의 '연금술사'라 불리우는 파울로 코엘료가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에서까지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파우로 코엘료의 트위터 팔로워는 약 8백만 명에 이르는데, 그가 전하는 한 마디 글에는 사랑, 지혜, 삶, 용기 등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다. 가끔은 빽빽한 글 속에서 주는 감동보다는 단 한 마디에서 오는 울림이 더 강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파울로 코엘료가 전하는 그 한 마디마다 전해지는 울림은 강렬함과 은은함이 공존하여 진한 여운을 남기곤 한다. <<마법의 순간>>... 더보기
  • 마법의 순간 - ebook jo**ark27 | 2014-02-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작가이다.   다른 이들과 비슷하게 연금술사라는 책을 통해 이 작가를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코엘료의 책을 몇 권 더 보았다. 그 책들 중, 가장 의미있게 읽은 책은 "흐르는 강물처럼"이였다. 나는 처음 이 책을 소설이겠거니 생각하고 샀다가, 에세이인걸 알고는 실망을 했었다.   그런데, 책을 읽어가며 그의 글들을 하나하나 씹어볼 때마다, 정말 의미있는 책이구나! 이 책 참 괜찮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파울로 코엘료의 에세이라...  ... 더보기
  • [행복한 책방] 마법의 순간   ‘파울로 코엘료’의 트위터를 엮은 [마법의 순간]은 정말 마법의 순간을 모아놓은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최근 SNS 서비스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트위터를 한다고 해서 나의 삶이 더욱 윤택해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내 시간을 더욱 하찮게 보내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이 과정 안에서 다른 이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서 내가 사소한 실수 같은 것들을 하기도 하고 이것이 오히려 나에게 커다란 화살이 되어서 돌아올 수 있다는 것 자체는 너무나... 더보기
  • 사실 처음에는 소설인 줄 알고 구매했으나 사고 나서야  카툰인 줄 알았다.    게다가 이북으로 보는데 그림이 움직인다. 종이책에서는 볼 수 없을 묘미랄까?   짧은 글귀와 그림들이 가슴에 팍팍 와서 자리잡는다. 좋은 글귀들. 좋다.   감명 깊은 구절 : "당신이 기다려온 마법의 순간은 바로 오늘입니다. 황금마냥 움켜잡을지 아니면 그냥 흘러가게 내버려둘지는 당신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