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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의 자리로 그 나라를 향한 순전한 여정

C. S. 루이스 지음 | 윤종석 옮김 | 두란노서원 | 2020년 11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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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3138766(8953138760)
쪽수 196쪽
크기 126 * 190 * 17 mm /215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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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의 자리로』 는 저자의 이 고된 여정 끝에 도착할 그 나라, 기쁨의 그 날을 표현할 수 있는 한 풍부하게 보여줌으로써, 이 험한 세상을 끝까지 믿음으로 걸어가도록 신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생각을 담은 책이다.

상세이미지

신자의 자리로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엮은이의 글

* 신앙의 긴 여정, 어디까지 왔는가?
* 신자는 모름지기 ‘영적’ 활동에 24시간을 바쳐야 하는가?
* 품기 힘든 ‘문제적 그 인간’이 있는가?
* 재림의 복음, 나의 오늘을 어떻게 바꾸는가?
* 줄기찬 일상 속 도발, 용서를 계속 실천하려면?
* 어떻게 자기를 사랑하면서 부인할 수 있는가?
* 신앙이란 이성(理性)에 맞서 싸우는 것인가?
* 집에서도 나는 신자인가?
* 내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제대로 심겼는가?
*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라는 말의 참뜻은?
* 영광에 이르는 절묘한 길, 어떻게 걸어갈 것인가?
* 과학과 지식의 발전이 기독교의 불변성을 위협하는가?
* 아직 사랑하지 않는데도 사랑하듯 행동하면 위선인가?
* 교회, 개인주의와 집단주의의 이분법에 빠지지 않으려면?
* 삶의 현장에서 ‘신자다운 선택’을 고민하는가?


출전

추천사

워싱턴 포스트

옥스퍼드의 명사이자 케임브리지 교수인 그는 필시 생명력이 장구할 것이다. 공룡처럼 한물간 존재라는 자평과는 달리 그의 글은 늘 독자들의 현재 자리로 찾아가는 호소력이 있다.

뉴요커

기지와 지혜와 문체와 학식이 천국 문을 통과하는 필수 요건이라면 루이스는 천사의 반열에 들 것이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20세기의 어느 작가보다도 루이스의 말을 듣고 글을 읽는 이들은 자신의 철학적 전제를 재고할 수밖에 없다.

책 속으로

〈’엮은이의 글’ 중에서〉
전광석화 같은 깨달음은 식탐에 대한 스크루테이프의 노련한 속셈을 읽을 때도 찾아왔다. 그때까지 내가 생각하던 식탐이란 안 그래도 비만이다 싶을 만큼 살찐 사람이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게걸스레 먹어 치운다는 뜻이었다. 즉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그런데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 루이스가 식탐의 사례로 제시한 어떤 어머니는 “잘 구워진 빵 한 조각”에 집착하며 욕심을 부린다. 어쩌면 나도 생각만큼 “식탐이 없지” 않았던 것이다. 루이스의 통찰이 아주 깊고 풍부하고 유익해 보일 때는 바로 이런 순간이다. 기... 더보기

출판사 서평

참된 신자로 빚어지는 오랜 노정,
좋은 길벗이 되어 줄 실전의 지혜

“평생 기독교 신앙을 실천한 사람” C. S. 루이스
그의 일상을 뚫고 나오는 복음의 충만한 빛

《순전한 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같은 기독교 고전의 작가이자,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서 오랜 시간 영문학을 가르쳤던 존경받는 스승,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칭송받는 C. S. 루이스. 이 시대를 사는 무수한 신앙인들이 그의 치밀한 영적 탐구와 빛나는 지혜에 빚을 졌다. 그의 수고 덕에 우리는 차마 해석하지 못하고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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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에 한권은 꼭 읽겠다고 다짐했던 2020년 한해가 끝났다. 다행히 다짐한 대로 한달에 한권씩은 읽을 수 있었다! 하반기에는 두란노 서포터즈도 함께해서 더욱 책을 가까이 할 수 있었던 시간들 2020년 나의 마지막이 되어준 책은 바로 CS루이스의 <신자의자리로> ϻ ϻ 이번 책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가이신 CS루이스 우리형부도 좋아하는 작가로 좀 교회를 오래 다녔다하는 분들은 웬만하면 다 안다고 할 수 있는 작가이다 (물론... 더보기
  • 신자의 자리로 po**1 | 2021-01-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신자의 자리로” 주황색 바탕의 얇은 책, 제목이 주는 기대감으로 읽어 내려갔다. 지성의 거장 C.S.루이스의 저서 중 발췌된 짧은 글들을 모아 엮어 놓은 책이지만 ‘성도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주제와 목적을 향해 있다. 얇지만 그렇다고 재빨리 한숨에 읽혀지는 책은 아니었다. 무엇을 말하는지 곰곰이 사고하며 읽어야 하는 수고와 자신에게 적용하여 소화시킬 시간이 필요했다. 이 책은 저자가 서문에서 말했듯 믿음의 자리, 신자의 자리, 성도의 자리에 어떻게 도달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아닌 어떻... 더보기
  • https://blog.naver.com/young-taek/222192228633   <신자의 자리로 > 그 나라를 향한 순전한 여정   <평가> 내용 : ★★★★ ○ C. S. 루이스 주제별 모음집 느낌 ○ 책을 읽으며 읽고 싶은 책이 생겼다. ○ 분리하여 생각해야 할 점들을 발견할 수 있다. ex. 이성과 신앙, 자기애와 죄, 용서와 변명    <읽은 책... 더보기
  • 신자의 자리로 sy**27sy | 2020-12-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현대 지성인의 한명: CS 루이스의 책과 에세이, 편지, 강연 등 그가 흔적을 남겼던 모든 자료들 중에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믿을 것인가, 어떻게 믿음을 실천한 것인가와 관계된 부분들을 엄선하여 엮은 책이다. '순전한 기독교' 나 '피고석의 하나님' 같은 유명한 책들 중에서 발췌한 내용들도 있다. 새롭게 엮은 책에서 읽는 내용이라 그런지, 예전에 분명 완독했던 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처음 읽는 내용처럼 정말 새롭게 느껴지고 다시 깊이 생각하게 만들었다. 아마도 읽는 독자인 나 자신이 예전에 읽었을 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 더보기
  •   [C.S.루이스] 신자의 자리로 How to Be a Christian (책리뷰/책소개/두란노/신간) ‘신자’라는 단어가 조금은 낯설다. 어린 시절 교회에서 종종 듣긴 했지만 근래에는 강단이나 설교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가 아니기 때문일까, 뭔가 본질적인 접근과 태도로 신앙적 정체성을 되짚어보게 하는 힘이 있다. (본서를 다 읽고 나서는 정말 적절한 단어라 생각했다.)  ‘How to Be a Christian’이란 부제가 조금은 더 편안하게 다가온다. 하지만 이 제목도 이 책의 전체적 중심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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