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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트버그의 관계 훈련 조금 다른 너와 내가 함께 살아가기

존 오트버그 지음 | 정성묵 옮김 | 두란노서원 | 2018년 07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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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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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3131705(8953131707)
쪽수 352쪽
크기 147 * 211 * 24 mm /48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 I'd like you more if you were more like me / Ortberg, Joh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저 사람, 참 어렵다……
저 사람이 문제일까, 내가 문제일까?
‘아, 누가 내 맘 좀 알아줬으면!’ 모두의 마음속 외침일 것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받기를, 환영과 존경받기를 원한다. 믿을 수 있고 뭐든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 우리의 장점을 인정해 줄 뿐 아니라 단점을 적나라하게 알고도 변함없이 곁을 지켜 줄 누군가를 바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와 깊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으려고 애쓰다가 도리어 실망하고 상처를 받는다. 같은 이유로, 관계를 쌓는 수고로움을 피해 자기만의 방식으로 혼자만의 세계를 즐기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 시대는 지금 ‘혼자 사는 삶’ 열풍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사랑받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으며, 다른 사람과의 올바른 관계 맺기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이 걸린 필수 사안이다.
▶ 『존 오트버그의 관계 훈련』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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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이렇게 다른 너와 나, 왜 한 테이블에 둘러앉히셨을까

Part 1. 아는 사람 많아도 외롭다
― ‘친밀한’ 관계를 향한 갈망

: 친밀한 관계
1. 한 공간에 있다고 같이 있는 게 아니다

: 관계에 대한 오해
2. 나의 친밀함 지수는?

: 관계적 존재
3. 사랑받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 친밀함으로의 초대
4. 무수한 ‘초대의 신호’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Part 2. 저 사람, 참 어렵다
― 한 발,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연습

: 자기 인식
5. ‘나’에 관한 진실부터 마주해야 한다

: 관계의 황금률
6.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 친밀함의 기초
7. ‘약속’을 하고, 믿고, 지키는 연습을 하라

: 친밀함의 장벽들
8. 제일 허물기 힘든 담은 ‘마음의 담’이다

: 약함과 권위의 역설
9. ‘약함’과 ‘권위’가 건강하게 어우러질 때 관계가 깊어진다

Part 3. 드디어 통하다!
― ‘서로 다름’의 행복

: 고통과 친밀함
10. 고난의 경험, 공감을 배우다

: 수용과 거부
11. ‘은혜’ 안에서 ‘깊은 수치심’을 치료받다

: 친밀함의 회복
12. 틀어진 관계도 회복될 수 있다

: 친밀함의 목적
13. 진정한 친밀함은 울타리 너머로 흘러넘친다

: 친밀함의 연결 고리
14. 예수 안에 너와 나, 마침내 진정한 하나가 되다

책 속으로


경험을 공유하면서 서로 연결될 때마다 친밀함이 점점 쌓여 간다. 계획을 꼼꼼히 세우거나 감정이 풍부한 편이 아니라면 친밀함을 지레 포기할 수 있다. 그러나 친밀함은 거창하고 화려한 말이나 행동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뭔가 대단한 이벤트나 극적인 고백, 감성적인 미사여구가 꼭 필요하지도 않다. 친밀함은 일상 속 수많은 작은 ‘상호작용’이 모여서 이루어진다. 자녀가 집에 오면 학교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고, 아내에게 모임에 어떤 옷을 입고 갔는지 물어보고, 그저 들어 넘겨도 좋을 농담에 귀를 기울여 주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복음과 심리학이 삶의 현장에서 만나다
존 오트버그 목사의 ‘친밀함’에 관한 적나라한 해부!
진정한 가까움과 진정한 관계에 대하여!

우리는 다 ‘다르기’ 때문에 ‘가까워지는 연습’이 필요하다. 겉보기엔 다양한 미디어와 SNS를 통해 24시간 연결되어 있어도 ‘친밀함 장애’를 앓고 있는 현대인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오랜 시간 심리학을 공부하고, 목회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경험한 존 오트버그 목사의 신간 《존 오트버그의 관계 훈련》. 저자는 이 책에서 내 맘 같지 않은 다양한 사람들과 얽히고설킨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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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 오트버그의 관계 훈련 jd**o | 2018-08-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간은 관계에서 시작하여 관계에서 끝난다. 그 관계를 어떻게 하면 잘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까. 이 책은 복음을 통해 어떻게 하면 관계를 쌓을 수 있을지 알려준다. 사랑과 마음을 통해 하나님처럼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신다. 조금씩 노력을 통해 마음의 담을 허물어보자. 더보기
  • 존 오트버그의 관계 훈련 ce**1 | 2018-08-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모든 아이 안에는 사랑으로 채워지길 기다리는 '감정 탱크'가 있다"(로스 캠벨, 43).어떤 시인은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뜨겁게 사랑하라고 노래했지만, 그렇게 상처가 두려워 사랑 앞에서 뒤로 물러나는 일이 없도록 하자고 우리를 격려했지만, 오늘도 패잔병처럼 웅크린 채 잠자리에 누워 하루 종일 관계 속에서 받았던 상처들을 꼽씹고 있는 제 모습을 봅니다. 이해하기에 지치고, 이해를 구하기에 지쳐갈 때 쯤이면, 한 번도 사랑해본 적 없... 더보기
  •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하나님께 정신을 팔고 있지 않은 것은 죄다. 우리의 생각이 그분께로 향해 있지 않고 늘 그분의 뜻을 묻지 않는 것은 죄다(82)." "진짜 공동체라면 상대방이 어떻게 나올지 몰라 두려울 때도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192)."     제 또래들에 비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왔다 생각이 들어도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다는 것은 평생숙제처럼 느낀다. 이 책을 읽고 싶었... 더보기
  • "조금 다른 너와 내가 함께 살아가기"         존 오트버그의 책은 처음 읽어보았다. 심리학과 성경을 토대로 쉽고 명료하게, 때론 유쾌하게 써내려간 문체가 예순의 나이와 어울리지 않는다. 특별히 지극히 내향적인 자신과 반대로 외향적인 아내와의 관계에서 쌓아 온 훈련, 자녀를 양육하면서, 또 하나님과의 오랜 관계훈련에서 얻은 지혜가 도전이 많이 된 책이다.신혼여행 가는 첫날부터 관계의 어려움을 겪은 건 비단 저자의... 더보기
  • 관계훈련[서평] ji**ria | 2018-08-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관계 훈련"   참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고 돌아보게 한다. 내가 속한 모든 환경들을 떠올리게 하고 맺은 관계속에서 과연 충실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인지 좀더 나에게 부족함을 채울수 있는 여지는 남아있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푸른 초장 자유롭게 뛰노는 양들에게도 서열이 있고 그들만의 질서가 있다고 하는데 하물며,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인간들과의 관계속에서는 얼마나 복잡한 관계들이 얽혀 있는지 그것들을 서로 엉켜버리지 않도록 제대로 잘 엮어가는 것이 관계를 잘 유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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