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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예수를 종교라 하는가 오늘 내 삶에 역사하는 그리스도

조쉬 맥도웰 , 션 맥도웰 지음 | 박남용 옮김 | 두란노서원 | 2010년 12월 06일 출간
  • 정가 :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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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3114302(8953114306)
쪽수 212쪽
크기 148 * 220 * 20 mm /33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More than a carpenter / McDowell, Josh 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그래서 나는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오늘 내 삶에 역사하는 그리스도 『누가 예수를 종교라 하는가』. 이 책은 한 회의론자의 회심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인생에 찾아오시는 그림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한 맹목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지, 정, 의 모든 측면에서 균형 잡힌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다. 예수를 부인하기 위해 예수를 추적한 이 책은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세밀하게 설명한다. 비신자나 초신자, 혹은 신앙생활을 오래했지만 신앙에 대한 다양한 의문을 품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누구나 공감할 만한 저자의 자기 고백을 허심탄회하게 담아 진리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의 닫힌 마음을 활짝 열도록 이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예수는 누구인가. 이스라엘 역사에 나오는 성인인가. 아니면 좋은 말을 많이 한 도덕 선생이나 선지자인가. 기독교는 신화나 몽상가가 추구하는 공상이 아니고, 순진한 사람들을 속이는 거짓말이 아니다. 기독교는 하나의 체제나 심리적인 현상이 아니다. 예수는 종교가 아니다. 예수는 바위처럼 단단한 진리이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진리를 받아들일 때, 조쉬 맥도웰이 그랬던 것처럼 ‘나는 누구인가, 내가 존재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내 인생의 목적지는 어디인가’라는 의문에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목차

1. 그래서 나는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나는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었다

2. 성육신하신 하나님
누가 예수를 종교라 하는가

3. 당신은 예수를 누구라 하는가
거짓말쟁이거나 정신병자거나 아니면 ‘진짜 주主’거나

4. 예수가 있다면 ‘과학적으로’ 증명해 보라?
과학에 대한 잘못된 생각

5. 신新무신론의 도전
새로운 것은 없었다

6. 성경의 권위는 충분하다
‘역사적’으로도 신뢰할 만한 기록

7. 제자들의 삶과 죽음이 말하는 예수
제자들은 진실을 알았다

8. 메시아를 오해한 유대인과 제자들
실망에서 더 큰 비전으로

9. ‘정통 유대인 엘리트’가 만난 예수
극단적 핍박자에서 이방인의 사도가 된 바울

10. 예수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다
부인할 수 없는 풍부한 증거

11. 구약의 모든 예언을 이룬 예수
우연이기엔 너무도 필연적이다

12. 정녕 예수 말고 다른 길은 없는가
누군가는 우리 죄의 대가를 지불해야만 했다

13. 예수가 나의 삶을 변화시켰다
이제 당신이 결정할 차례

책 속으로


내 삶이 허무하다고 사람들에게 털어놓지 않았다. 그렇게 하기에는 알량한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내 행복이 가식인 줄 몰랐지만 사실 내 감정은 주변 상황에 따라 변했다. 일이 잘되면 기분이 좋았고, 꼬이면 비참했다. 단지 그것을 드러내지 않았을 뿐이다.
나는 파도에 휩쓸려 이리저리 흔들리는 바다 위의 작은 배와 같았다. 방향키가 없어서 방향을 정할 수도, 통제할 수도 없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삶에도 별 다를 게 없었다. 나는 좌절했다. 삶이 곧 ‘지옥’이었다. …(중략)…
나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사람들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예수 믿고 인생이 바뀐 회의론자의 증언
“아무리 따져 봐도 예수 말고 다른 길은 없었다!”

예수는 한낱 2천 년 전 나사렛 출신의 목수인가? 기독교는 하나의 체제도 아니고, 도덕적인 개념도 아니며, 심리학적 현상도 아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사실을 꼼꼼하게 따져 보고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만나라. 그러고 나서 그가 당신의 인생에 무슨 일을 행하는지 지켜보라. 2천 년 전 예수의 이야기가 오늘 당신의 삶을 변화시킨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냉철한 회의론자에서 세계를 누비는 열렬한 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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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아주 역설적인 책을 읽어서 신선하고 좀 부담도 됐다. 제자훈련 교재를 보는 거 같아서 부담도 됐고 너무 논리를 파고드는 내용이어서 힘들기도 했다. 예수를 안 믿고 지적인 논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인거 같다. 하지만 요즘 이런 내가 누구이고 어디로 가는지.. 등에 자신의 실존에 대해 궁금해 하고 고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예전에 일본에 있을 때 같이 아르바이트했던 일본인을 전도하려 할때 사후세계를 생각지 않고 지금을 즐기고 싶다는 말에 말문이 막힌 적이 있다. 요즘은 현실에만 열심이고 즐기는... 더보기
  •  “누가 예수를 종교라 하는가?” 라는 책 제목이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인간이 행복을 얻고자 하여 취하는 단순한 종교가 아님을 이야기하고 있다.  예수에 대해 불신했던 저자는 친구들에게서 이성적으로 연구해보라고 도전을 받게 되고, 불신자가 혹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불투명한 사람들이 가질 수 있을 만한 의문점들을 소주제로 삼아 그가 조사하고 연구한 내용을 정리해 놓았다. 그리고 저자는 “예수가 나의 삶을 변화시켰다.” 라는 은혜로운 결론을 내 놓는다. 충분히 설득력 있는 이성적인... 더보기
  • 이 책의 저자인 두 저자는 맥도웰이라는 성을 가진 부자관계이다. 2대에 걸쳐 예수를 성경 외적인 증거를 통해 논증하려는 노력은 정말 감동적이다. 이 책의 챕터들에서 언급된 논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오류없음'과 복음을 증거하려는 선한 마음가짐이 있었다면, 집회와 세미나, 제자훈련을 통해 한 번쯤 들어봤음 직한 내용들로 이루어져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 정리되지 않은 우리의 '논리적인 성경적 정리'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할 필요를 느꼈다. 또한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이보다는 '복음을 거부... 더보기
  • 처음 예수님을 영접하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과연 내가 믿는 이 예수가 진짜 진리인가??라고 고민하던 때가 있었다. 난 과연 제대로 된 걸 믿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을 가질 때 요한복음 14:6절 말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 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이 말씀을 붙들며 예수님의 믿음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의 은혜요 참으로 단순한 모습인지라 더 이상의 어떠한 것도 나의 믿음을 흔들 수가  없었다. 이런 단순한 나에게 있어서는  쉽게 ... 더보기
  • 이 책의 저자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거짓되게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모으고 연구하던 중 오히려 그 완전 무오한 자료들로 인해 회심을 하게되고 이후 열렬한 증인이 되어 지금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하였을 때는 좀 딱딱하고 학문적인 문체들로 인해 쉽게 읽어가기가 버거웠지만 그동안 교회를 다니면서도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나 안티기독교인들의 여러 질문들중  시원스레 답을 주지 못해 안타까웠던 부분들에 도움을 받으면서 점점 책의 내용에 빠져 들수가 있었다. 복음은 시끄럽지 않으며 화려하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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