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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박스

조시 맬러먼 지음 | 이경아 옮김 | 검은숲 | 2015년 07월 24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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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2774408(895277440X)
쪽수 392쪽
크기 140 * 210 * 30 mm /46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ird box/Malerman, Jos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눈을 가린 채, 광기에 사로잡힌 세상 밖으로 발을 내딛는 엄마와 두 아이!

조시 맬러먼의 소설 『버드 박스』. 인간의 불안을 쉴 새 없이 자극하며 스티븐 킹과 히치콕을 연상시키는 이 작품은 무명의 작가이자 뮤지션인 저자를 단숨에 종말소설의 신예로 각인시킨 데뷔작이다. 보기만 해도 광기에 휩싸여 타인과 자신까지 죽이게 하는 미지의 생명체의 등장으로 야기된 극심한 혼란 속에서 멸망해가는 인류와 그러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인간, 특히 어머니가 될 여성의 필사의 분투를 그린 작품으로 출간 전 초고만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에 영화화 판권이 팔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4년 전 겨울, 러시아의 작은 마을에 어디에서 왜 왔는지 모를 생명체가 나타나고, 미지의 ‘그것’을 본 모든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광기에 휩싸인 채 살육을 저지른다. 주인공 맬로리의 언니 또한 ‘그것’을 보자마자 자살하고, 맬로리는 배 속의 아기와 단둘이 남게 된다. 고향에 있는 부모님, 아이의 아버지 모두 연락이 두절되고 맬로리는 ‘그것’으로부터 안전한 은신처를 제공하겠다는 신문 광고를 떠올리고, 눈을 감은 채 차를 몰아 마침내 자신과 같은 처지의 생존자들을 만난다.

‘그것’을 피해 모든 창문을 막아놓은 집에서 4년을 보낸 맬로리는 두 아이를 데리고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안전한 안식처가 되어주었던 집을 버리고 길을 떠난다. 두 눈을 가리고 세상을 멸망시킨 존재들이 활보하는 지옥과도 같은 집 밖으로 나선 맬로리. 엄마밖에 모르는 두 아이의 손을 꼭 쥔 채, 일말의 확신조차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감추고 희망을 찾아 떠나는 맬로리에게 지난 4년 동안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왜 다른 생존자들은 함께 떠나지 않는 것일까.

저자소개

저자 : 조시 맬러먼

록밴드 ‘하이 스트렁’의 보컬이자 작사자 및 작가.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에 경도된 맬러먼은 주로 서스펜스와 호러물을 써왔으며, ‘메두사’에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 《버드 박스》는 그의 첫 번째 장편소설로 데뷔작이나 다름없다.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죽게 하는 ‘어떤 것’에 대한 원초적인 공포와, 살아남으려는 인간의 용기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그려낸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 《버드 박스》는 2015년 제임스 허버트 상, 브램 스토커 상 데뷔소설 부문 후보에 올랐다. 출간작으로는 《호수 아래의 집》, 《무덤에서 파헤쳐진 캐럴》, 《사찰》 등이 있다.

역자 : 이경아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같은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면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소설이 필요할 때》 《방사성》 《이웃의 아이를 죽이고 싶었던 여자가 살았네》 《오시리스의 눈》 《탐정 매뉴얼》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제20장
제21장
제22장
제23장
제24장
제25장
제26장
제27장
제28장
제29장
제30장
제31장
제32장
제33장
제34장
제35장
제36장
제37장
제38장
제39장
제40장
제41장
제42장
제43장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추천사

커커스 리뷰

오싹한 데뷔작. 시적인 음울함이 깃들어 차갑고 무자비한 이 소설은 독자의 신경을 곤두서게 한다. 인간의 불안을 쉴 새 없이 자극한다는 점에서 스티븐 킹과 조너선 캐럴, 그리고 히치콕의 에 비견할 만하다.

USA 투데이

조시 맬러먼은 러브크래프트보다 브램 스토커에 더 가깝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존 윈드햄의 고전 SF소설 《트리피드의 날》을 세련되게 업데이트한 듯한 소설. 스티븐 킹의 팬이라면 절제와 암시로 창조된 이 매력적인 소설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

데일리메일

이미 존재하는 악마에 맞서는 할리우드식 공포를 전복시킬 작품.

휴 하위(작가)

손가락으로 휙휙 페이지를 넘기며 단숨에 읽히는 소설. 지금껏 이런 공포소설은 없었다.

책 속으로

맬로리는 안개를 떠올렸다. 안개가 도망치는 그들의 모습을 가려주기를 바랐다.
하지만 조만간 안개는 걷힐 것이다.
맬로리가 숨을 헐떡이며 다시 말했다.
"얘들아. 엄마 말 잘 들어."
지난 4년 동안 기다리고, 연습하고, 떠날 용기를 긁어모은 결과 비로소 그녀는 선창가를, 강둑을, 그녀와 아이들이 진짜 삶과 비슷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안전하게 지켜주었던 집을 뒤로 한 채 노를 젓기 시작했다.

출판사 서평

“절대 눈 뜨지 마……!”

스티븐 킹과 히치콕을 연상시키는 신세기 묵시록
산드라 블록 주연 영화 [버드 박스] 원작소설!

산드라 블록 주연, 영화 [컨텍트]의 에릭 헤이저러 각본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작 [버드 박스] 원작소설

디트로이트에 기반을 둔 록밴드 ‘하이 스트렁’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 작사자로 활동 중인 다재다능한 작가 조시 맬러먼의 장편소설 《버드 박스》는 데뷔작으로는 드물게 출간도 되기 전인 2013년 초고만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에 영화화 판권이 팔려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애초에 낙점되었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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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드 박스 ga**hbs | 2016-06-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언젠가 본 영화가 떠올랐다. 제목도 전체 이야기도 기억나지 않는데 그 영화에서 어떤 공기가 지나가면 그 주변에 있는 사람이나 모든 것들이 죽어버렸던, 그래서 그 공기를 들어오지 않게 막았던 기억이 나는데 이 책에서는 '크리처'라 불리는 존재가 바로 그렇다.   이야기는 집안을 외부로부터 완벽히 차단한 채 살던 멜로리라는 여성이 보이와 걸이라 부르는 두 아이를 데리고 '그 곳'을 향해 눈을 가린 채 작은 보트를 타고 가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멜로리가 겪는 현재와 지금의... 더보기
  • 버드 박스 ia**2 | 2015-12-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버드 박스 조시 맬러먼 지음 검은숲    완전 출판사 이름만 보고 대출한 책으로 디트로이트에 기반을 둔 록밴드 '하이 스트렁'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와 작사자로 활동 중인 다재다능한 작가 조시 맬러먼  의 장편소설이다. 데뷔작으로는 드물게 출간 전 초고만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에 영화화 판권이 팔렸다고 한다. 막내 이모가 살고 계신 이 디트로이트에는 10년 전 미국 사는 동생 집에 갔다가, 동생네 식구들과 함께 장거리 운행을 해서 다녀온 곳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배경이 디트로이트여서 ... 더보기
  • 출간 전 유니버설 픽쳐스 영화화가 결정된 작품 <<버드 박스>>는 히치콕의 <새>에 비견할 만하다는 호평을 받았다. 작가가 '메두사'에 영감을 받아쓴 이 작품은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죽게 하는 '어떤 것'에 대한 원초적인 공포와, 살아남으려는 인간의 용기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그려낸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표지 中)로 2015년 제임스 허버트 상, 블램 스토커 상 데뷔소설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로 하였는데 작가는 지금 그 후속편을 구상하고 있다고 한다. 수많은 호평과 출간 전 초고만으로 영화화 판권이 ... 더보기
  • 미지의 공포 yj**0320 | 2015-08-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그것을 보는 사람은 모두 죽는다 단 한줄의 문장이지만 아주 강력하게 끌리면서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는 `버드 박스` 일단 이 책을 읽기전에 무엇보다 그것의 존재가 무엇인지가 가장 궁금했고 왜 그것을 본 사람은 죽는지가 가장 궁금했던 사항들인데 이책은 친절하지않게도 그에 대한 답을 알려주지않는다. 느닷없이 이런 상황이 전개되고 그런 상황에서의 사람들의 태도와 광기를 표현한 작품이라 얼핏생각하면 상당히 정적일것 같은데 묘하게도 이 책은 정적이면서도 정적이지않게 상당한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지않게 하는 매력을... 더보기
  •  'OPEN YOUR EYES!'  공포 영화에서 눈은 생존을 위한 필수품이다. 생명마저 빼았을 수 있는 위험이 어디에 도사리고 있을 지 모르기에 살려면 더욱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샅샅이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 그러지 못한 자들이 희생되었다. 숨어있는 살인마를 미처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장면이 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자주 이렇게 소리치지 않았던가! "제발 뒤좀 돌아봐!"  공포는 어둠에 있고 눈은 그 어둠을 몰아낼 빛이었다. 이건 허다한 공포 영화에서 굳어진 RULE이었다. 그런데 신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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