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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자 속삭이는 자 두 번째 이야기

도나토 카리시 지음 |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4년 08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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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2771889(8952771885)
쪽수 588쪽
크기 140 * 210 * 30 mm /63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 ipotesi del Mal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살인을 저지르게 하는 악마가 다시 돌아왔다!
이탈리아의 유명한 범죄학자 도나토 카리시의 소설 데뷔작 《속삭이는 자》의 후속작 『이름 없는 자』. 저자가 익명의 제보자에게 들은 실화를 바탕으로 쓴 이 작품은 17년 전 감쪽같이 사라진 남자가 실종 당시 복장 그대로 나타나 일가족을 살해하는 사건을 시작으로 실종자들이 무차별 살인을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타인의 악의를 부추겨 범죄를 저지르게 하는 잠재의식 속의 연쇄살인범 ‘속삭이는 자’ 사건 이후 7년, 밀라 형사는 실종전담반으로 이동해 사라진 사람들을 쫓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수년 전 실종된 사람들이 홀연히 나타나 무자비한 살인을 저지르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다. ‘속삭이는 자’ 사건의 지독한 후유증으로 두 번 다시 강력사건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던 밀라는 그토록 찾아 헤맨 실종자들이 살인마가 되어 돌아오자 또다시 악의 중심에 발을 들이는데…….

목차

밀라베리쉬
앨리스
카이루스
앰브러스 호텔 317호
10월 22일

작가의 말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전 세계 스릴러 독자가 기다려온 《속삭이는 자》의 후속작

이탈리아의 저명한 범죄학자 도나토 카리시의 작가 데뷔작 《속삭이는 자》는 초판 인쇄가 끝나기도 전에 유럽 전역에서 출판 계약을 마치며 주목을 받았다. 이는 영미권 대형작가에게는 종종 있는 일이지만, 출간도 되지 않은 이탈리아 소설의 판권을 스릴러소설 강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20여 개의 국가에서 경쟁적으로 사들인 일은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속삭이는 자》는 출간 즉시 유럽 각국의 종합 베스트셀러 수위를 차지하였으며, 이탈리아에서만 250만 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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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없는 자 so**un90 | 2018-04-2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17년 전 감쪽같이 사라진 남자가 실종 당시 복장 그대로 나타나 일가족을 살해하는 사건을 시작으로 실종자들이 무차별 살인을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타인의 악의를 부추겨 범죄를 저지르게 하는 잠재의식 속의 연쇄살인범 ‘속삭이는 자’ 사건 이후 7년, 밀라 형사는 실종전담반으로 이동해 사라진 사람들을 쫓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수년 전 실종된 사람들이 홀연히 나타나 무자비한 살인을 저지르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다. ‘속삭이는 자’ 사건의 지독한 후유증으로 두 번 다시 강력사건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결심했... 더보기
  • 국립시체 안치실 13호실은 범죄사건에 연루된 시체들로써 증거가 될 가능성이 있기에 신원이 확인될때까지, 사건이 종결될때까지 어쩌면 무한한 시간동안 동면의 상태로 보관되는 시신들이 모여져 있는 곳이다. 이곳에 놓여진 시신들이 어떠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 들여다 볼 좋은 기회이다. 그들의 상태와 마찬가지로 얼음속에 꽁꽁 숨겨진 이야기들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번 시작하면 책을 손에서 놓을수 없을 것이다.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아예 책을 펴보지 마시라. 책을 펴는 순간, 이야기가 끝날때... 더보기
  • 이름 없는 자 ra**6363 | 2014-09-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실 이 책에 대해 할 말은 그렇게 많지 않다. 간단하게 말해서, 정말 재밌다. 다른 어떤 표현보다 이 책에 어울릴만한 말은 독자를 결코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 정도로 재미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달리 설명할 도리가 없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읽어봐야 그 느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언뜻언뜻 내비치지만 도나토 카리시의 첫 작품은 <속삭이는 자>이다. 전작 <속삭이는 자>는 범죄학과 행동과학의 전문가인 작가가 실제 참여한 사건을 소재로 집필하였다고 한다. 작가의 이력을 보... 더보기
  •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있는 것 중에 하나가 공공요금 용지나 우유팩에 있는 미아찾기 사진과 함께 실려있는 인상착의 내용이다.    잃어버린 당사자를 둔 부모들이나 그 주위에 연관된 분들의 경우를 방송이나 기타 여러가지 사연들을 접하는 사례들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행이도 찾는 경우가 있어 가슴의 한 켠을 쓸어내리는 경우도 있지만 시간과의 싸움이기에 대단한 체력과 끈기, 그리고 ... 더보기
  • 이름 없는 자 st**4s | 2014-09-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도나토 카리시님의 <속삭이는 자>를 읽고 다음 작품은 언제 나올지 기대가 컸었습니다. <속삭이는 자>는 꽤 스릴있고 무섭고 긴장하게 만든 추리 소설 이었는데 참 매력적으로 추리소설로 안내한 도서 였습니다. 차기작을 기다린 저로써 <속삭이는 자 두번째 이야기 이름 없는 자> 엄청 기대가 됐었답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익명의 제보자에게서 영감을 얻은 절대악에 대한 새로운 반론으로 해서 긴장감과 악랄하게 이야기를 전개 시킨다 해서 오래전 부터 기대가 컸었는데 역시나 다를까 읽는 내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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