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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웠지만 잘 몰랐던 미술 이명옥 관장과 함께하는 창의적 미술 읽기

이명옥 지음 | 시공아트 | 2013년 11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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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70431(8952770439)
쪽수 248쪽
크기 170 * 220 * 20 mm /60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키워드로 명작을 감상하는 창의적인 미술 감상법!

이명옥 관장과 함께하는 창의적 미술 읽기『학교에서 배웠지만 잘 몰랐던 미술』. 이 책은 《조선일보》에 연재되었던 칼럼 ‘이명옥의 명작 따라잡기’ 중 일부를 모아 엮은 것이다. 우리가 미술시간에 배웠던 명작들을 다른 시각에서 해석하고 키워드를 통해 명작을 즐기며 창의적인 생각과 융복합 능력을 갖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남들과 다른 관점에서 명작을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1장에선 서명, 손가락, 입 모양 등과 같이 그동안 간과해 왔던 키워드에 주목하며 명작을 바라본다. ‘로레토의 성모’에서 성모의 맨발에 담긴 뜻을 알게 되면 그동안 알고 있었던 해석과 다른 해석이 나올 것이다. 또한 2장에선 눈에 보이지 않는 음악, 움직임, 속도감, 크기 등에 주목한다. 3장은 새나 벌레의 시점으로 그린 그림, 거울을 이용한 작품 등이 소개된다. 고전실험 작품에서 미술사, 정치사, 문화적 측면까지 모두 담고 있는 이 책은 새로운 명작의 가치와 창의적인 관점을 가지게 될 것이다.


-2014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선정
-2014년 3월 국립중앙도서관 사서가 추천하는 이달의 책 선정

상세이미지

학교에서 배웠지만 잘 몰랐던 미술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며_미술은 다른 눈으로 세계를 보고 경험하는 것

01 미술에서 보이는 것들, 재발견하기
_ 그림의 이름표, 서명
_ 반 고흐는 왜 빈센트라고 서명했을까?
_ 손이 가진 다양한 표정
_ 검지가 전하는 무수한 말들
_ 발의 메시지
_ 입 모양이 전하는 두려움과 슬픔
_ 그림 속의 또 다른 주인공, 그림자

02 미술에서 안 보이는 것들, 경험하기
_ 그림에서 들려오는 소리
_ 그림은 음악도 연주한다
_ 움직이는 그림
_ 미술은 속도감도 표현한다
_ 그림 속의 리듬
_ 반복 그림에 숨어 있는 의미
_ 그림의 주인공, 크기
_ 크기를 키우면 예술이 된다
_ 생각을 눈에 보이게 만들기

03 미술과 세상의 고정관념, 벗어나기
_ 상상하는 대로 현실이 되다
_ 때로는 새나 벌레가 되어 바라본 세상
_ 창작의 중요한 도구, 거울
_ 페르메이르 그림에서 17세기 유럽의 지정학 읽기
_ 최초의 명화 달력은 기도서였다
_ 액자도 엄연히 작품!
_ 왕실의 중매쟁이가 된 초상화
_ 고도의 정치 선전물이 된 최고 권력자의 초상화

도판 출처

출판사 서평

키워드를 찾으면
명작이 새롭게 보인다
우리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미술 감상법

[출간 의의]
21세기형 창의적 인재를 위한 국민 미술 교과서
창조교육으로 창의적 인재를 키워야 한다는, 혹은 STEAM(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Mathematics) 교육으로 융합적 사고를 지닌 인물을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국가적 화두로도 등장한 창의성과 융복합 능력에 대한 필요성은 구호만 요란하고 제대로 된 실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미술 교과서에 실려 있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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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작품들을 감상하는데 아직까지 문외한인 분야중에 하나 미술이다. 미술은 눈으로 보는 것이다. 보고 느끼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보는데 솔직히 봐도 아무런 감흥이 없거나 평론가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인정하기 싫었다. 내가 느끼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그림은 어쩌구..저쩌구..하는데 전혀 동의가 되지 않았다.   도대체, 저 그림에서 왜 그런 감정을 느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런 그림들은 대부분 현대미술작품들이다. 현재 이전... 더보기
  • 예술이 무엇인가? 학창시절부터 늘 머리속에서만 머물던 질문이다. 음악도 미술도 하물며 체육도 젬병인 나에게는 미술관은 너무나도 먼 이야기다. 그러다가 배낭여행을 가면서 그 엄청난 명화들을 관람하면서.. 단체관광단들 따라다니면서 귓동냥으로 들은 명화의 이야기들로 ~ 나도 왠지 그림을 볼 줄 아는 ... 예.술.가가?? 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전히 미술관을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면 미술관 가자는 말을 할까봐 두려워하며.. 거의 울며겨자먹기로 다녔다. 아이가 생기자 맘이 급해졌다. 이 엄마를 닮아서는 안되.... 더보기
  • 그림이란 미술이란 참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아는 만큼 많이 보이기도 하지만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느껴지니까요   누군가 그랬는데... 미술은 작품이란 것은 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답을 찾는 것이고, 내 안에서 내가 해석한 것이 곧 답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저처럼 좀 많이 문외한인 사람은 공부좀 할 필요가 있긴하죠.. 그런데 너무 해설서같은 딱딱한 것이나 이론서는 솔직히 머라고 하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끝까지 절대 못 읽어요 (ㅠㅠ)   하지만 이명옥관장이 쓴... 더보기
  • 이명옥 관장과 함께하는 창의적 미술 읽기, 학교에서 배웠지만 잘 몰랐던 미술. 어렸을 때, 그러니까 초등학교 때는 미술을 꽤나 좋아했었다. 음, 그보다 더 어렸을 때는 미술학원에도 다녀보았고 그 이후로도 꾸준히 그림을 그리곤 하였다. 미술에 흥미가 사라지기 시작한 때는 중학생이 되고 나서부터였던 것 같다. 흥미가 사라졌다 라기보다는 시험을 위해 미술을 배우는 것 외에는 더 이상 접하지를 않아 자연스레 사그라졌던 것 같다. 이 책은 그러한 내게 말해주듯 제목까지 딱 들어맞았다. 학교에서 배웠지만 잘 몰랐던 미술. 학교에서 미술을... 더보기
  • 키워드를 찾으면 명작이 새롭게 보인다   우리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미술 감상법 반 고흐의 (해바라기),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 뭉크의 (절규) 피카소의 (게르니카), 앤디워홀의(마릴린 먼로), 정선의 (금강전도) 모두 교과서에서 보았고 수업시간에 배웠지만 이 작품들이 왜 위대한 작품인지 말하기 쉽지 않답니다. 미술책에서 얻는 정보들은 우리와 상관없는 세상의 이야기 같아서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이 책은 우리에게 명작을 감상할 수 있는 키워드를 제시해 준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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