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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꼰대로 살기로 했다 ‘요즘 것들’과 세련되고 현명하게 공생하는 생존의 기술

임영균 지음 | 지식너머 | 2020년 02월 27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0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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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탈 제이드 소롱포/딤섬 전원 증정+식사권 추첨
    2020.03.06 ~ 2020.04.15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56763(8952756762)
쪽수 204쪽
크기 131 * 200 * 20 mm /33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밀레니얼 세대, 90년생, 꼰대, 아재, 요즘 것들…
그 사이에서 방황하는 당신을 위한 사이다 처방전!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자니 꼰대 같고, 그냥 넘어가자니 속이 끓는다! 나는 결심했다. 나는 그냥 꼰대가 되기로.” 지금 세상은 소위 밀레니얼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90년생이 온다》를 시작으로 밀레니얼을 이해하고 공부하려는 책들이 쏟아진다. 새로운 시대가 오고,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는 것은 맞다. 하지만 주연이 있으면 조연이 있기 마련인데, 그 안에서 기성세대는 조연으로 남지 못하고 ‘꼰대’라는 이름의 적으로 묘사된다. 과연 꼰대는 사회의 필요악이고 밀레니얼의 눈치를 보며 세상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할 존재일까? 그들의 가치나 존재의 의미를 재조명할 수는 없을까? 일방적인 원사이드 게임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글이 필요한 시점이다.

《나는 그냥 꼰대로 살기로 했다》는 ‘요즘 것들’의 만행(?)에 울부짖는 꼰대들의 ‘빡침’을 해소하는 속풀이 에세이이자, 요즘 세대들과 공생하기 위한 생존의 기술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오직 꼰대의 관점에서 쓰인 책이지만, 요즘 세대들도 고개를 끄덕일 만한 유용한 팁들이 가득하다. 세대 차이에서 벌어지는 소통의 어려움을 느끼는 이라면 누구에게나 보물 같은 한 권이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나는 그냥 꼰대로 살기로 했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따뜻한 꼰대. 대한민국에 '꼰대'라는 단어가 지닌 지울 수 없는 세대 갈등의 프레임을 발견하고선 이왕이면 좋은 꼰대가 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 왔다. 스스로 ‘라떼형’이라 자처하며 후배들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지만, 알고 보면 너른 마음씨를 지닌 따뜻한 꼰대다. 대한민국에 ‘따뜻한 꼰대’들이 넘쳐나는 그날까지 그는 꼰대의, 꼰대에 의한, 꼰대를 위한 글을 쓸 것이다.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능률협회와 캐논코리아를 거치면서 10여 년간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LG디스플레이, 에스원, 현대글로비스, 우리카드 등에서 기획과 리더십에 관련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획의 신》, 《기획서 잘 쓰는 법》, 《업무의 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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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꼰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Part1. 앞후니까 꼰대다
꼰대라는 이름의 적?
꼰대도 한때는 요즘 것들이었다
사랑스런 젊은 꼰대, 그대여 오라
차라리 그냥 꼰대로 살자
'꼰밍아웃' 하고 할 말은 좀 하고 살자
따꼰 따꼰 따뜻한 꼰대가 왔어요

Part2. 따꼰 따꼰 따뜻한 꼰대가 왔어요
'따뜻한 꼰대'는 빼기의 기술에서 시작된다
싸움의 기술, 칭찬의 기술
'할많하않' 하지 말고 제대로 피드백 하자
때론 해결보다 위로와 공감을
나는 강요하는 걸까, 권유하는 걸까?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아니라고 하지 말고
under 그리고 stand 하자

Part3 꼰대의 생활력
그 집이 맛집인지 아닌지는 스스로 결정하는 거야
세상에 '아무거나'라는 메뉴는 없다
자유와 자율의 날카로운 경계
일할 때는 '왜'를 묻고 시작하자
랍스터에게 배우는 직장생활의 한 수
공부 머리 말고 일머리 모드로 전환하자
'할 수 있을까?' 병에는 스몰 석세스 처방이 딱이지
자꾸 흔들린다면 멀리 봐

Part4 꼰대의 사회력
배려라는 연기를 좀 해 볼까?
고맙습니다 실종시대
해시태그는 SNS에서만 쓰는 것이 아니다
미안합니다 가출 사건
끼어들 땐 깜빡이 좀 켜자
No에도 기술이 있다
센스는 선빵 날리기 기술이다
스펙은 충분히 쌓았으니 센스도 좀 키워볼까?

Part5 누구나 언젠가는 꼰대가 된다
똥인지 된장인지는 먹어 봐야 알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갑질이 시작된다
가끔은 나를 객관적으로 비출 거울이 필요하다
누구나 꼰대가 될 수 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빛날 요즘 세대들에게

책 속으로

꼰대도 한때는 요즘 것들이었다. 꼰대가 한때 요즘 것들이었다는 말을 뒤집으면 요즘 세대들도 언젠가는 꼰대가 된다. 고로 지금 내가 조롱하는 대상은 미래의 내 모습일 수도 있다.
그 사람의 자리에서 그 사람이 입고 있는 옷을 입어 보기 전까지 그 사람의 입장을 100퍼센트 이해하지 못한다. 부모가 되기 전까지는 부모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리더가 되기 전까지 리더가 지닌 책임감의 무게를 가늠하기 어렵다. 마음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면 머리로라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보자. 그러다 보면 언젠가 마음에까지 닿지 않을까?

- ‘꼰대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 ‘꼰대’라는 소리를 들을까 봐 하고 싶은 말을 꾹 참는다면!
­ “나, 실은 꼰대인 거 같아” 꼰대 세포가 스멀스멀 올라온다면!
­ 후배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하고 싶다면!
­ 꼰대들의 속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기로 결심했다면!

“우리 모두에게는 새로운 꼰대가 필요하다!”
‘요즘 것들’과 세련되고 현명하게 공생하는
‘따뜻한 꼰대’의 생존의 기술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꼰대는, 정확하게 말하면 ‘꼰대라는 프레임’에 싸잡아서 갇혀 버린 기성세대를 뜻한다. 자신이 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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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마련이다. 모두와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이상적이겠지만, 실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그것이 힘들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과 인과관계가 얽히면서 갈등이나 스트레스가 유발되기도 한다. 그 중 기성 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간의 갈등이 주목받고 있다. 그래서 이것을 주제로 한 각 종 방송이나 도서 등이 심심치 않게 나온다. <나는 그냥 꼰대로 살기로 했다> 역시 이러한 두 세대를 소재로 기성 세대의 입장에 좀 더 무게를 두... 더보기
  •    얼마전 아들에게서 `꼰대`라는 말을 들었다. 나이들어 서글픈데 꼰대라는 말까지 들으니 속상했다. 반면, 나이들어 잔소리쟁이가 되었나 하는 작은 충격에 " 가끔은 나를 객관적으로 비출 거울이 필요하다 " 좀더 사실적으로 말하자면, " `요즘 것들`과 세련되고 현명하게 공생하는 생존의 기술 "을 읽혀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꼰대는 자기 주장만 옳다고 내세우거나 융통성이 없는 꽉 막힌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나름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 더보기
  • 꼰대라는 말이 왜 이렇게 안 좋은 의미로 사용하게 된걸까? 어디서 부터 시작된걸까? 예전에는 어른들을 공경하고 예의를 갖추는 것이 기본이었는데 지금은 어른이 말씀하시면 잔소리같고 꼰대라하고.. 너무 아쉽다. 90년생에 대한 책들도 많이 나오고 나와 정말 다른 신입 직원들을 보면 깜짝 놀랄때가 많다. 나보다 아는 것도 많고 컴퓨터나 여러 기기 활용 능력도 뛰어나다. 가끔 의견이 다를때도 있지만 서로 대화하고 웃으며 협의해 나간다. 그래서 꼰대라는 것을 확 느끼진 못했는데 어쩌면 내가 그들에게 꼰대로 보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보기
  •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ϻ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ϻϻ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 더보기
  • 나는 그냥 꼰대로 살기로 했다 : lalilu 이 책은 표지를 통해 ‘요즘 것들’과 세련되고 현명하게 공생하는 생존의 기술이 제공된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표지는 조금 외롭게 보이는 어떤 이가 무엇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은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자니 꼰대 같고, 그냥 넘어가자니 속이 끓는다! 나는 결심했다. 그냥 꼰대가 되기로.” 과연 저자를 통해 그냥 꼰대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며 그것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요즘 것들’과 현명하게 공생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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