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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점에서 본 우주 실험 천문학자들이 쓰는 새로운 우주 기록

김준한 , 강재환 지음 | 시공사 | 2019년 1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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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2744548(8952744543)
쪽수 320쪽
크기 153 * 224 * 22 mm /581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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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실험 천문학자들의 생생한 남극 탐험이자 흥미진진한 우주 관측기. 보이지 않는 블랙홀의 사진을 찍고, 우주가 태어나는 장면을 들여다보는 등 지금 남극점에서 진행 중인 최신 천문학을 소개한다. 지구에서 가장 넓은 사막이며 평균기온 영하 50도, 자연에서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인 남극의 일상생활 또한 흥미롭다. 극한의 환경에서 우주의 극한을 탐구하는 과학자들의 최첨단 프로젝트! 필요한 장비를 설계해 직접 설치하고, 관측을 통해 우주의 비밀을 밝혀나가는 실험 천문학자의 부단한 연구 과정을 읽으면 특별한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이 들 것이다.

상세이미지

남극점에서 본 우주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책머리에 7

1부 남극점의 여름
오지로 가는 천문학자 19
남극점에 닿기까지 26
아문센-스콧 남극점 기지 51
남극점의 이모저모 59
특집_ 남극점에서 우리는 84

2부 블랙홀 그림자를 찾아서
블랙홀 95
우리은하의 초대질량블랙홀 109
초장기선 전파 간섭계 120
남극점 망원경 140
인류 최초의 블랙홀 사진 160

3부 우주의 시작을 찾아서
지구에서 빅뱅까지 195
우주배경복사 관측 220
인플레이션 우주 232
바이셉 251
끝나지 않은 우주의 지도 만들기 293

참고 자료 301
그림 출처 310
찾아보기 314

추천사

손주비(천문학자,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 연구소)

어느 날 무심코 연 우편함에 특별한 편지가 도착해 있었다. 발송지는 남극. 김준한, 강재환 박사가 남극에서 만나 연구 중이라는 반갑고도 각별한 이야기였다. 그래서인지,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최신 연구를 수행하고, 그 과학... 더보기

이강환(천문학자, 전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남극은 지구상에서 우주를 관측하기 가장 좋은 곳입니다. 접근이 어렵고 사람 살 곳이 못 된다는 것만 제외하면요. 이 극한의 환경에서 우주의 극한을 탐구하는 과학자들이 있습니다. 최첨단의 과학을 연구하는 젊은 천문학자들이 남극... 더보기

황호성(천문학자, 한국천문연구원)

남극점에서 우주를 바라본다니! 미국에서 남극을 오가며 대활약 중인 두 젊은 과학자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도 남극의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상상을 한다. 블랙홀의 그림자를 찾기 위해서, 또 우주의 기원을 찾기 위해서 과학자들이 남... 더보기

책 속으로

실험 천문학자들에게는 관측소 출장이 일상이다. 애리조나 사막의 산봉우리로, 하와이의 해발 4,000미터가 넘는 산꼭대기와 칠레의 고원으로, 심지어 남극이나 그린란드로 향한다. 왜 이들은 오지를 찾아다니는 것일까? 열거한 세계 곳곳의 지역은 공통점이 있다. 고도가 높고 건조하다. 그리고 대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어두운 밤하늘이 보존된 장소이기도 하다.
_24쪽 〈1부 남극점의 여름〉

병원에서 의사를 만나 건강검진을 받고 각종 질병에 대한 검사를 위해 피 여러 통을 뽑아야 하는 건 기본이고, 치과 진료까지 마쳐야 한다. 몇 년 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천문학자들의 상상이 펼쳐지는 남극점, 그 현장에 가다
인류 첫 블랙홀 사진을 찍고,
빅뱅의 첫 순간을 기록하는 전 우주적 프로젝트!

실험 천문학자들의 생생한 남극 탐험이자 흥미진진한 우주 관측기. 보이지 않는 블랙홀의 사진을 찍고, 우주가 태어나는 장면을 들여다보는 등 지금 남극점에서 활발히 진행 중인 최신 천문학을 소개한다. 지구에서 가장 넓은 사막이며 평균기온 영하 50도, 자연에서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인 남극의 일상생활 또한 흥미롭다. 극한의 환경에서 우주의 극한을 탐구하는 과학자들의 최첨단 프로젝트! 필요한 장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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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극점에서 본 우주 ph**919 | 2020-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남극점에서 본 우주>, 최근 가장 기대했던 책이다. 그런데 읽을 수록 나를 따라다녔던 의구심이 하나 있었다. '과연 나는 무엇을 기대했나?' ! 그저 남극점, 우주, 라는 키워드가 뿜어내는 신비함에 이끌려서 내가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모르고 '기대한다 여기며' 가볍게 펼처든 것은 아닌가..   읽을 수록 나로서는 상상도 못했던 것들이 쏟아져 나와 이런 생각에 다다랐던 것 같다. 내게 <남극점에서 본 우주>는 <해리포터>보다 판타지스러웠다. 그만큼 생경하고 신비롭다... 더보기
  •     물론 천문 관측을 하기 좋은 곳이란건, 사람이 생활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뜻이 된다. 이제 이 견디기 어려운 곳을 몇 년 동안 왕복했던 전파 천문학자이자 실험 천문학자인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한다. (p25)      우주는 어떤 곳일까? 지금 우리가 우주를 떠올릴 수 있는 건 천문학자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불가능 할 것이다. 어마어마한 망원경을 이용해 머나먼 하늘을 관측하는 천문... 더보기
  • <남극점에서 본 우주>가 흥미로운 점은 실험 천문학자인 두 명의 저자가 실제 남극에서 지낸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천문학과 물리학을 전공한 김준한, 강재환 저자는 남극에서 실제로 다양한 연구와 관찰을 한 과학자들이다. 이 책은 그들이 한 관찰들에 대한 기록이다. 남극은 실제로 천문학을 연구하기에 굉장히 좋은 환경이라고 한다. 습도가 낮고, 잡음도 없으며, 주변도 어둡기 때문에 남극점은 우주를 관찰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한다. 더불어 남극... 더보기
  • <p> </p> <div> </div> <p> </p> <p> </p> <div style="padding: 10px; border: 1px solid rgb(193, 193, 193); background-color: #eeeeee;"> 블랙홀 그림자를 관측해낸다면 일반상대성이론의 예측대... 더보기
  • [서평후기] '남극점에서 본 우주' - 실험 천문학자들이 쓰는 새로운 우주 기록 -            지은이 : 김준한 · 강재환 발행처 : (주)시공사 발행일 : 2019년 11월 25일 초판 1쇄 도서가 : 16,000원     지구상 마지막 남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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