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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16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8개 리뷰쓰기
상황별추천도서 : 유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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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23925(8952723929)
쪽수 44쪽
크기 210 * 297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괴상망측한 괴물들의 매력 속으로!

어느날 밤 늑대옷을 입고 장난치던 맥스는 엄마에게 벌을 받아 방에 갇히게 되었어요. 맥스가 자기 방에서 벌을 받는데 글쎄 방이 밀림과 강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맥스는 배를 타고 괴물들의 나라로 가서 괴물들을 단숨에 제압하고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놀았답니다. 그러다가 맛있는 음식냄새를 맡고는 다시 배를 타고 돌아오지요. 엄마가 맥스의 방에 저녁을 차려놓으셨거든요. 칼테콧 상에 빛나는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맥스의 여행속으로 함께 떠나봐요.

『괴물들이 사는나라』는 현실과 환타지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실이 표현된 부분은 여백이 많고 그림이 작아지고, 환타지의 세계가 되었을 땐 천천히 여백이 좁아져 맥스의 방이 세계 전체가 되었을 때는 여백이 완전히 없어지고 그림이 페이지를 가득 채워집니다. 거기다 괴물들의 동작 기발한 표정이 보는 즐거움을 더해줘 아이들은 도서의 즐거움을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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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모리스 샌닥

저자가 속한 분야

모리스 샌닥 저자 모리스 샌닥은 디즈니가 미키 마우스를 낳은 해인 1928년에 뉴욕의 브루클린 빈민가에서 폴란드계 유태인의 아들로 태어나 화려한 맨해튼을 동경하며 자랐다. 소년 샌닥은 병약한 탓에 창밖으로 친구들이 뛰어노는 광경을 부러운 눈길로 지켜보거나, 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서 혼자 종이에 뭔가를 끄적거리는 고독한 놀이를 하며 지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이 초라한 소년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미키였다. 소년은 여섯 살 때에 미키를 정확히 모사하는 재능을 보였다. 샌닥은 고등학교 때에 학교신문에 학생들의 생활을 풍자하는 만화를 그렸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장난감 가게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밤에는 뉴욕의 아트 스튜던트 리그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미키 모사를 좋아하던 소년 샌닥은 드디어 <깊은 밤 부엌에서>를 통해서 또 다른 미키를 창조해냈다. 샌닥은 어린이를 관찰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자기 안에 살고 있는 어린이를 발견해내는 데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는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어린이들과 함께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정확한 그림으로 표현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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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강무홍

역자 강무홍은 1962년 경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그동안 [좀더 깨끗이], [선생님은 모르는 게 너무 많아], [깡딱지], [까만 나라 노란 추장], [나도 이제 1학년], [할아버지와 모자], [우당탕 꾸러기 삼 남매], [천사들의 행진]들을 썼고,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새벽], [괴물들이 사는 나라], [어린이책의 역사]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1963년에 가 출간되자, 당시 미국의 교육학, 어린이 문학, 어린이 심리학의 권위자들은 괴상망측한 괴물들과 말 안 듣는 맥스가 나오는 이 그림책이 예쁘고 귀여운 어린이 세계를 모반했다는 점을 들어 신랄하게 비난의 화살을 퍼부었다. 그 때문에 일반 도서관에서도 이 그림책을 대출해 주지 않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는 어린이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그 이듬해에 칼데콧 상을 받기에 이르렀다.
이 작품의 매력은 괴물들의 동작과 표정의 기발함에 있다. 보름달이 비치는 달밤에 괴상하게 생긴 괴물들이 축제를 벌이고 있는 그림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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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들이 사는 나라 sh**i | 2015-02-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그림책에는 괜찮은 책이 참 많은거 같아요.  그 중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칼데콧상을 수상한 모리스샌닥의 유명한 그림책으로 유명한 책이랍니다.     맥스는 늑대옷을입고 장난을 친답니다. 장난을 치자 엄마가 소리를 쳤답니다. "이 괴물딱지 같은 녀석" 맥스도 소리쳤어요. "그럼, 내가 엄마를 잡아머어 버릴 거야!" 그래서 엄마는 저녁밥도 안주고 맥스를 방에 가둬버린답니다. ... 더보기
  •   아이들의 장난(말썽)실력은 알아줘야 된다니까요 어디서 그런 생각이 났는지 엉뚱한 일, 놀이를 할때가 있어요 대형사고도 많이 치구요 좋게 보면 창의력이 넘치고 또 기운도 넘쳐납니다 맥스도 못지 않네요 그것도 밤, 저녁때인가봐요 늑대옷을 입고 벽에 못을 박질 않나, 강아지 사냥질을 하질 않나, 밤에 맥스처럼 놀면 야단맞을 각오를 한거나 다름없죠 맥스 엄마가 이 괴물딱지 같은 녀석이라고 한소리 하시네요 짖궂은 아들 키우는 엄마라면 다 공감할겁니다 참다참다 소리치게 되는 일은 다반사라는 것을요 맥스도 괴... 더보기
  • 괴물들이 사는 나라 sa**ngrmh | 2012-02-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지금보다 그림책을 많이 접하지 못했던 때 어린이 도서관에서 처음 만난 괴물들이 사는 나라.. 나 혼자 그림책을 보기 시작했으면 몰랐을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니 책에 흥미가 더 생기는 거 같았다. 물론, 책을 좋아해야 할 당사자는 아이임에도 이 책을 사고 싶었다. 그런던 중 한글지도자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다시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덥썩 구입을 했다.   나만의 그림책 고르는 방법.. 첫번째 수상작 여부 확인 물론, 수상작이 아니어도 좋은 그림책이 많지만, 그림책을 골랐을 때 실패할 확률이 적다.... 더보기
  • 괴물들이 사는 나라 jh**52 | 2011-04-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린이에게 좋은 그림책은 작가와 삽화가 가 동일인일때 가장좋다 그점에서 이 책을 추천하고프다...     모리스 센닥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책 저자로 명성을 떨치는 모리스 샌닥. 그는 1928년에 뉴욕시 빈민가 브루클린에서 폴란드계 유태인 이민 3세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화려한 맨해튼을 동경하며 성장했다. 병약한 탓에 창밖으로 친구들이 뛰어노는 광경을 부러운 눈길로 지켜보거나 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종이에 뭔가를 끄적거리는 고독하고 섬세한 소년으로 성장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이... 더보기
  • 지금 초등6학년이 된 큰 아이가 어릴 때부터 정말 많은 인기를 얻었던 그림책인데, 지금까지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그림책이네요. 맥스를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풍부한 상상력으로 그려진 그림책이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다는 점도 잊어서는 안된답니다.늑대 옷을 입고 장난을 치는 맥스는 정말 엄청난 개구쟁이 같습니다.오죽하면 엄마가,"이 괴물딱지 같은 녀석!" 이라고 말했을까요.맥스도 만만치 않은 아이입니다."그럼, 내가 엄마를 잡아먹어 버릴 거야!" 엄마는 저녁밥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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