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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1939~1945) 탐욕과 이념의 대충돌

살림지식총서 573
윤형호 지음 | 살림 | 2019년 01월 0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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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40026(8952240022)
쪽수 168쪽
크기 121 * 190 * 15 mm /18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군사전문가가 바라본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은 선이고 추축국은 악인가?

1939년부터 1945년 동안
주요 전투를
시대별로 재조명한 책!

제2차 세계대전 중 추축국인 독일, 이탈리아, 일본뿐만 아니라 연합국이었던 소련이 저지른 학살과 주요 전투를 군사전문가 시선으로 시대별로 쉽게 설명한 책

목차

머리말 탐욕과 이념의 대충돌, 인류사 최악의 비극과 전쟁

제1장 제2차 세계대전 이전의 정세
제2장 1939년 인류의 두 번째 비극의 서막
제3장 1940년 전격전 전설과 프랑스 점령
제4장 1941년 전쟁의 세계화
제5장 1942년 연합국으로 전세 전환
제6장 1943년 유럽에서 전세 역전
제7장 1944년 연합군의 진격
제8장 1945년 추축국의 붕괴, 연합국의 승리
제9장 제2차 세계대전의 여진, 교훈과 유산


참고문헌

책 속으로

통상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전쟁을 일으킨 독일 ㆍ이탈리아 ㆍ일본을 추축국이라고 부르면서 악의 무리로 분류한다. 단순하게 볼 때 반대편에 섰던 연합국은 선의 무리로 분류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소련이 연합국에 가담하면서 선과 악의 구분은 모호해진다. 어찌 보면 소련은 전쟁으로 질주하던 독일의 발호(跋扈)를 두둔했다. 그러나 소련은 독일이 배반하자 연합국에 합류했다. 대전 중 큰 피해를 겪자 독일에 못지않은 대량 학살을 저지르면서 잔혹하게 인권을 짓밟았던 국가이기도 했다._7쪽

독일은 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맺음으로써 전쟁의 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종전 74주년을 맞았지만 세계는 지금도 전쟁 중!
군사전문가가 바라본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국은 선이고 추축국은 악인가?
제2차 세계대전은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이었던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20년이 지난 상태에서 유럽인이 결코 바라지 않던 악몽이 재현된 전쟁이었다.
통상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전쟁을 일으킨 독일?이탈리아?일본을 추축국이라고 부르면서 악의 무리로 분류한다. 단순하게 볼 때 반대편에 섰던 연합국은 선의 무리로 분류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소련이 연합국에 가담하면서 선과 악의 구분은 모호해진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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