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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자들

Blue Moon Club
유시 아들레르올센 지음 | 김성훈 옮김 | 살림 | 2013년 08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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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27232(8952227239)
쪽수 596쪽
크기 140 * 210 * 35 mm /67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Fasandraeberne / Adler-Olsen, Jussi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특별 수사반 Q’!
사실적인 범죄 사건과 경찰 조직의 묘사, ‘칼 뫼르크와 아사드’ 콤비라는 독특하고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특별 수사반 Q’의 두 번째 이야기 『도살자들』. 미모의 여성 정치인 메레테 륑고르의 실종 사건을 명쾌하게 해결하여 일약 스타로 떠오른 코펜하겐 경찰서의 미결 사건 전담 ‘특별 수사반 Q’의 명콤비 칼 뫼르크와 아사드에게 종결된 사건이 주어진다.

20년 전 뢰르비의 여름 별장에서 두 오누이가 살해당한 사건을 재수사 하게 된 두 사람. 그 당시 범죄 혐의를 벗고 덴마크 최상단의 엘리트로 사회지배층 계급이 되어 있는 이들이 잔혹하고 반인륜적인 악행과 폭행, 살인을 계속해서 저질러 왔다는 걸 알게 된다. 그들에게서 도피 중인 여인이 사건 해결의 열쇠임을 깨달은 칼과 아사드는 그녀를 패거리들보다 먼저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녀의 행방을 찾으려다 오히려 목숨이 위험한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오래된 미결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 수사반 Q의 칼 뫼르크 형사와 아사드에게 어느 날 출처를 알 수 없는 뢰르비 오누이 살인에 관한 사건 파일이 전달된다. 20년 전 여름 별장에서 오누이가 잔인하게 맞아서 살해되었고, 형사였던 아이들의 아버지는 아이들을 데리러 왔다가 현장을 맞닥뜨린 충격으로 경찰서에서 총으로 자살을 한 사건이다. 범인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자수해서 재판을 받고 수감된 종결 사건이었으나, 칼과 아사드는 범인과 면담한 후 이 사건의 배후가 있음을 간파한다. 범인과 기숙학교 친구였던 그들은 졸업 후 덴마크 상류층 최... 더보기

출판사 서평

2012 배리상 최우수작품상에 빛나는
‘특별 수사반 Q’ 두 번째 이야기!

최상류층 엘리트들의 돈과 권력의 이면에 숨겨진 연쇄 살인
무자비한 폭력과 광기에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의 복수가 시작된다!

“그놈들 모두 죽여야 돼. 한꺼번에 죽여야 해.
놈들은 나를 찾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을 거야. 그리고 점점 다가오고 있어.”


▶ 내용 소개
2012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선정
『자비를 구하지 않는 여자』를 잇는 미결 사건 전담 ‘특별 수사반 Q’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자비를 구하지 않는 여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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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지금껏 읽은 소설 중에 가장 낯설고 새로운 것이 많았던 소설이었습니다.  우선, 덴마크 작가의 소설이라는 점, 두께가 아주 두껍다는 점,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이 너무 잔인하다는 점이지요.  살림출판사에서 나오는 문학 시리즈 중에 블루문 클럽이 있고 레드문 클럽이 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는데, 이 책은 블루문 클럽의 16번째 작품이랍니다. 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하얗고 깨끗한 바탕에 여인의 단아한 옆모습, 그리고 수사반Q 시리즈라는 상징으로 Q가 들어가 있네요. 그리고 잔인한 작품임을 느끼게 하는 제목과... 더보기
  • 특별 수사반 Q 두 번째 이야기다. 전작 <자비를 구하지 않는 여자>에서 칼과 아사드 콤비가 멋지게 사건을 해결했다. 그런데 이번 소설에서는 한 명 더 특별 수사반 Q에 합류한다. 로즈다. 경찰이 되고 싶었지만 체력과 다른 문제로 될 수 없었던 그녀가 경찰 비서가 된 것이다. 그런 그녀를 이 특별한 수사반에 넣은 것은 어쩌면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반장 입장에서 당연할 일일 것이다. 점점 더 많은 사건이 발생하고, 베테랑들은 경찰을 떠나는 현실에서. 칼은 당연히 처음에는 그녀가 자신의 수사반에 들어오는 것을 반대... 더보기
  • 도살자들 wj**bs36 | 2013-1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선 책을 처음 받아 보았을 때 두꺼운 페이지에 선뜻 펼쳐보지 못했었다. 나도 모르게 기가 죽었던 건가. 그보다도 우선 나는 주로 읽었던 소설들은 대부분이 서정적인 느낌을 담고 있는 소설들이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어떤 스릴러나 추리물들은 읽어본 작품이 매우 적은데 그런 점에서도 쉽게 손이 안 갔던 것 같기도 하다. ‘최상류층 엘리트들의 돈과 권력의 이면에 숨겨진 연쇄 살인, 무자비한 폭력과 광기에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의 대담한 복수의 시작!’ 책의 뒤편에 있는 이 문장만으로도 섬뜩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만 같은 느낌이다. 그... 더보기
  • 도살자들 ys**5636 | 2013-10-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북유럽 살인관련 사건소설을 몇 편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인간의 내면에 갖고 있는 분노와 원망을 넘어 인간이 지켜야 할 윤리와 도덕은 찾을 길이 없다.작가에 따라 살인사건을 다루는 구성이 대동소이하지만 늘 마음으로 느끼고 안타까운 것은 돌이킬 수 없게 사건을 저지른 장본인에게 어디까지나 문제와 책임이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불행한 가정환경에서 찾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가정이 화목하고 제대로 흘러간다면 아무리 경제적 어려움과 시련이 닥칠지라도 가정의 구성원간 협력과 공동체라는 것을 자각하고 원만한 가정,건강한 사회가 이루어지리라... 더보기
  • 도살자들 ql**21 | 2013-10-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희생자 한 명당 카드 하나씩, 연쇄 살인의 증거인 여섯 장의 트리비알 퍼슈트 카드 휴가를 다녀온 칼 뫼르크의 책상 위에 20년 전 뢰르비의 여름 별장에서 두 오누이가 살해당한 사건 파일이 놓여 있다.이 사건은 이미 11년 전 범인이 자수하여 재판을 받고 감옥에 수감되어 종결된 사건이었다.그러나 익명의 제보자가 남긴 사건 파일을 살펴 본 칼 뫼르크는 이 사건이 한 사람이 아닌 여러 명이 벌인 정황을 발견하고 온갖 방해와 상부 압력에도 불구하고 재수사를 시작한다. 20년 전 여름 별장에서 오누이가 잔인하게 맞아서 살해되었고,형사였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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