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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속아 위험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 심리학의 눈으로 본 위험 계산법

게르트 기거렌처 지음 | 전현우, 황승식 옮김 | 살림 | 2013년 09월 30일 출간
이달의 읽을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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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26921(8952226925)
쪽수 420쪽
크기 152 * 225 * 20 mm /61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alculated risks: how to know when numbers deceive you./Gigerenzer, Ge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심리학계의 거장’ 게르트 기거렌처가 밝히는 숫자와 통계의 함정!

심리학의 눈으로 본 위험 계산법 『숫자에 속아 위험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 우리는 통계와 확률이 보편화된 세계에 살고 있다. ‘숫자’를 신뢰하는 만큼 큰 함정에 빠지기도 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했다고 착각하며 눈앞의 정답을 놓치기도 한다. 저자 게르트 기거렌처는 이처럼 통계가 일반화된 세계에서 숫자에 속지 않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전체 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먼저 ‘무엇이 진실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세상의 불확실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앞서 던진 질문에 대해 ‘확실한 것은 없다’고 자답하며, 유방암 검진, 에이즈, DNA 지문 등에 대해 하나하나 깊이 있게 논의한다. 나아가, 계산맹 상태가 어떻게 악용되는지, 숫자를 읽을 줄 아는 몇몇이 그렇지 않은 우리를 얼마나 쉽게 속일 수 있는지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게르트 기거렌처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게르트 기거렌처 Gerd Gigerenzer는 독일 최고의 두뇌집단이라 불리는 막스플랑크협회의 인간개발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for Human Development) 소장이다. 2009년부터 계산맹 퇴치를 위한 하딩센터(Harding Center for Risk Literacy)를 운영하며 위험과 불확실성에 대한 이해와 더 나은 결정을 위한 의사소통법을 연구하고 있다. 판사, 의사, 언론인, 최고경영자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위험을 계산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거장의 탁월함뿐만 아니라 신진 학자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겸비한 기거렌처는 행동과학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1991년에는 미국과학진흥협회상을, 2002년에는 독일 과학서적 저술상을 수상했다. 시카고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였으며 버지니아 대학교 로스쿨을 비롯해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생각이 직관에 묻다』 『제한된 합리성Bounded rationality』 『휴리스틱이 우리를 스마트하게 만든다Simple Heuristics that make us smart』 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출간했다.

게르트 기거렌처님의 최근작

역자 : 전현우

역자 전현우는 서강대학교에서 분석철학을 공부했다. 자연종(natural kinds)과 위험, 철도, 전력 산업에 대해 관심이 많다.

역자 : 황승식

역자 황승식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예방의학을 전공하고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있다. 건강 불평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고, 질병 위험을 숫자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데 관심이 있다.

목차

Part 1 무엇이 진실인가
Chapter 1 불확실성
Chapter 2 확실성에 대한 환상
Chapter 3 계산맹
Chapter 4 개안

Part 2 확실한 것은 없다
Chapter 5 유방암 검진
Chapter 6 충분한 설명에 따른 동의
Chapter 7 에이즈 상담
Chapter 8 학대받는 아내
Chapter 9 공판과 전문가
Chapter 10 DNA 지문
Chapter 11 폭력 예측

Part 3 위험을 계산하는 법
Chapter 12 계산맹 상태는 어떻게 악용되는가
Chapter 13 흥미진진한 문제들
Chapter 14 명료한 사고 연습

책 속으로

확실성에 대한 환상은 정치적·경제적 목적을 위해 얼마든지 만들어지고 선전될 수 있다. 소해면상뇌증(BSE, 일명 광우병)이 영국·아일랜드·포르투갈·프랑스·스위스에서 유행하자 독일 정부는 독일이 BSE 청정 지역임을 선포했다. 영국의 소고기는 판매금지 처분을 받았고, 소비자들은 정육점에서 독일산 소고기를 찾았다. “독일 소고기는 안전합니다.” 이 주장은 독일 농민연맹 회장, 농무부 장관 그리고 다른 부서 장관들에 의해 반복됐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라기보다는 단지 소망이 반영된 문구였다. 2000년 독일에서 BSE 검사를 시행하여 광우...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왜 위험을 대충 계산하는가?
심리학자가 밝히는 숫자와 통계의 함정

최근 연달아 두 건의 스캔들이 터졌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과 차영 전 민주통합당 대변인의 ‘친자 확인 소송’ 사건과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 의혹’. 이 두 사건의 진위를 밝혀줄 것은 무엇일까? 바로 유전자 검사다. 현대에는 DNA 지문을 활용한 유전자 검사가 친자 관계를 밝혀주는 데 거의 확실한 수단이 되었다. 또한 친자 확인뿐만 아니라 성범죄, 살인 사건 등 많은 부분에서 유전자 검사를 신뢰한다. 그렇다면 유전자 검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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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쓴 저자는 심리학자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통계와 확률에 대해서 얼마나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위험을 말해준다. ​이 세상에서 확실한 것들은 얼마나 될까? 책은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된다. 저자는 진리라고 생각되고 있는 많은 것들이 큰 함정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전문적인 사람들이 행하는 병원이나 법정 등등에서도 그 예를 들며 설명한다. 절대적이라 믿어지는 통계들에서 오류를 발견할 수 있는데, 정말 허무할 정도로 해석의 실수들이 존재한다. ​ 예를 들어 범죄현장에서 가장... 더보기
  •   번역 된 책을 볼 때는 항상 출판된 년도를 보는 습관이 있다. 우리나라에 들어 온 시기가 아니라 이 책이 외국에서 출판 된 년도를 보면서 이 책에 대한 내용이 언제 세상에 나와 사람들에게 선택을 받았는지를 보게 되는 것이다. 출판된 해가 오래되었으면 충분히 다른 책을 통해 비슷한 내용이 이미 우리나라에 전파되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왜 이제서야 이 책이 번역되어 출판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게 된다. 좋은 책이라면 지금까지 번역되어 출판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도 들고.  ... 더보기
  • 사람은 설명하기 좋아하는 동물이다. 자신의 삶이 한없이 불안정해서 그런지 이왕이면 확실해 보이는 숫자에 기대어서 설명하려고 노력한다. 조금은 미심쩍다 싶은 무언가를 듣다가도 구체적인 숫자가 등장하는 순간 듣는 이도 그런가보다 쉬이 수긍을 한다. 안타깝게도 나는 학창시절 수학이라면 이를 갈았다. 스스로를 ‘수학의 아메바’로 정의하는 일이 잦을 정도로 숫자와 담을 쌓고 지냈다. 그래서인지 나는 더더욱 숫자 앞에서 기가 죽는다. 굳이 문제 제기를 하려 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숫자를 언급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이를 볼 때면 존경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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