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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부터 건강해지는 마흔의 밥상

야마다 도요후미 지음 | 전경아 옮김 | 살림LIFE | 2008년 12월 0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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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10395(8952210395)
쪽수 196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細胞から元氣になる食事 / 山田豊文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밥상을 바꾸면 건강해진다

하루 세 번의 식사를 거르지 않고 영양제까지도 챙겨먹는데 몸에 이상이 생긴다면 우선 밥상에 올라오는 음식들을 주목해야한다는 내용을 담은 책『마흔의 밥상』. 인간의 몸을 이루는 기본 세포조직은 인간이 먹는 음식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섭취하는 음식 식습관이 잘못되서 세포에 문제가 생겨 건강에 이상징후가 나타난다고 말한다.

일본 프로 운동선수들의 스포츠 컨디셔닝 전문가로 일하는 저자가 오랜 기간동안 운동선수들을 지도하면서 알게된 노하우를 정리했다. 서구화된 생활습관과 식생활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과학적인 설명을 통해 쉽게 풀어낸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체내의 세포를 정상적으로 건강하게 움직이게 하는 식사방법을 알려준다.

《마흔의 밥상》은 40대 이후 건강관리법에서는 특히나 세포건강이 중요함을 일깨운다. 현미위주의 주식과 콩과 채소를 주로 한 자연식, 몸 안의 독소를 빼는 단식법,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는 식단을 권유한다. 또한 좋은 음식 5가지 조건을 통해 이에 맞는 식단을 바꾸는 체계적인 지침을 소개한다.

목차

프롤로그 마흔의 식습관, 인생 후반전을 위한 출발점

추천사 건강관리 시크릿을 만나 반갑다
사실과 경험에 근거한 모든 사람들의 건강 지침서

Chapter 1 건강의 정답은 세포에 있다
지금 우리 몸의 세포에 비상이 걸렸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먹지 않을까?
식생활 개선이 보여준 밥상의 기적
올바른 식습관으로 Restart!

Chapter2 지금까지 알고 있는 영양상식을 버려라
고단백 식사의 함정
지방은 건강의 적이다?
탄수화물에 관한 잘못된 상식
완전식품 우유를 의심해라
산소 열풍의 이면에 존재하는 칼날

Chapter 3 독소에 찌든 세포를 살리는 식습관
현미+마고와야사시이
Raw Food를 많이 먹자
독으로 가득 찬 내 몸 패스팅으로 리셋한다
내 몸을 해독하는 몸에 좋은 생활습관

Chapter 4 만병통치약 미네랄과 비타민
미네랄과 비타민 부족이 스트레스를 부른다
스트레스 해소, 이제 음식으로 해결한다
40대라면, 미네랄과 비타민에 더 신경 쓰자

Chapter 5 인생 후반전을 위한 마흔의 건강 지침
식사만으로는 영양 섭취가 힘들 수 있다
세포부터 건강하게
내 몸은 전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명화

에필로그 올바른 식사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책 속으로

마가린은 수소 첨가 기술로 제조된다. 일반 식물성 기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불포화 지방산은 상온에서는 액체다. 그런데 이것을 120~210도의 고온고압 상태에 있는 수소 가스에 반응시켜 고체로 만든 것이 마가린이다. 그래서 마가린은 식물성 기름이지만 상온에서도 부드러운 버터와 같은 상태로 있다. 이것이 ‘플라스틱 식품’이란 별칭을 가진 마가린의 정체다. 게다가 부자연스런 물질로 무리하게 바꾸는 가열 혹은 의도적인 수소 첨가 과정에서 포화 지방산의 일종인 트랜스 지방산이 생성된다. 트랜스 지방산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일 뿐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 끼 꼬박꼬박 먹고 영양제까지 챙겨먹는 데도
몸이 찌뿌드드한 이유는
세포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

우리는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으면 일상생활이든 운동이든 순조롭게 해 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물론 인간은 적응력이 뛰어나 영양을 섭취하는 방법에 다소 치우침이 있더라도 표면상으로는 아무런 문제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활동량이 늘어나고 스트레스가 심해지면서 ‘평소와 다른 생활’을 하게 되면 몸은 즉각 반응한다. 적응력에 이상이 생기고, 이유 없이 계속되는 두통에 시달리기도 하고, 병원에 가도 딱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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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해지는 마흔의 밥상 da**i51 | 2010-03-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마흔이라, 이제 20대 중반인 내가 이렇게 책 제목에 떡하니, 마흔이라는 숫자가 들어가는 건강서적을 펼쳐든대는 다름 아닌 건강에 적신호를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마흔이라 하면 나이 80까지 산다 치면 딱 절반인셈이다. 제2의 인생이 시작되는 나이이기도 하고, 어찌보면 아직 팔팔할만한 나이지 않는가, 하지만 요즘 마흔은 그렇게들 건강 하지 않은 것같다. 그런 이유에서일까, 마흔이후의 삶을 좀더 건강하게 살수 있는 방법을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물론, 이책을 읽고 난 지금은 제목만 마흔의 밥상이지 20대건, 30대건 건... 더보기
  • 건강 밥상 ne**moon | 2008-12-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에 40대이 건강이 일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어서 곧 40대가 되는 나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 보았습니다. 최근 40대에 있는 많은 주변 사람들이 질병으로 목숨을 잃어가고 있는 것을 접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는 동안 건강관리를 잘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자녀양육과 사회생활에서의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은 40대에 건강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해도 잘못된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건강해지는 식습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세포부터 건강해지는 식사법. 요즘... 더보기
  • 현대사회는 그야말로 '먹을것'이 없다.  이것도 저것도.. 모두 오염된듯한 의심이 들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먹거리가 없는듯 하다.  잊을만 하면 터져나오는 중국산 가짜 먹거리 파동에 유전자변형물질, 변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여러가지 병등으로 인해 제대로 된 먹거리를 고르는것이 주부인 나로서는 큰 걱정거리중 하나가 되어버렸다.  어떤 재료로, 어떤 음식을, 어떻게 섭취해야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그저 작은 나만의 노력으로는 해결되지 않는것이 요즘의 식생활인듯 하다.   '... 더보기
  • 나이에 따라 밥상이 달라질까? <세포부터 건강해지는 마흔의 밥상> (2008, 야마다 도요후미 지음, 살림Life 펴냄)이라는 책 제목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조만간 초등학교에 들어갈 딸과 조만간 마흔을 맞이하게 될 나, 마흔을 훌쩍 넘길 남편이 같이 밥을 먹을 텐데, 각 나이에 맞게 밥상을 차려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지금껏 참 생각없이 밥상을 차려 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쑥쑥 성장하는 어린이를 위한 것도, 이제는 건강을 위해 체중을 감량해야 하는 나와 남편을 위한 것도 아닌, 영양이... 더보기
  • 이젠 내 몸을 리셋할 때! yr**ncry | 2008-12-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마흔이라는 나이는 인생의 전반전을 마치고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하는 나이라고 한다. 축구시합이나 다른 운동경기도 그렇지만 후반전이 더 어렵고 가지고 있는 점수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듯이 인생의 후반전도 노련하게 준비해야 한다. 그럼 어떻게 준비할까?  정답은 바로 음식이다. "we are What we Eat( 음식이 우리를 만든다)"는 미국 속담이 절묘하게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인생의 후반전은 정크푸드를 달고 산 사람과 자연적인 음식을 많이 먹은 사람의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난다고 한다. 정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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