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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리커버 에디션)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미국 소도시 여행기

빌 브라이슨 지음 | 권상미 옮김 | 21세기북스 | 2021년 05월 0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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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87664(895098766X)
쪽수 396쪽
크기 144 * 206 * 30 mm /48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Lost Continent / Bryson, Bil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미국 어딘가에 있을 완벽한 소도시를 찾아서
빌 브라이슨표 ‘포복절도 탐험’이 시작된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 리커버 에디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로 불리는 빌 브라이슨. 그의 첫 번째 여행기인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가 리커버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그는 발랄한 문체와 번뜩이는 재치로 자신의 고향 미국을 샅샅이 누빈다. 빌 브라이슨이 중년이 되어 충동적으로 미국을 여행하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고생스럽지만 결국엔 감동적이었던 미국이라는 나라를, 그리고 자신의 어린 시절을 다시 한번 경험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서른여섯 번째 맞는 해 9월 어느 새벽, 미국 곳곳에 숨어 있는 작지만 ‘미국적인’ 도시들을 찾겠다는 자신이 세운 막중한 사명감을 안고 홀로 낡은 고물차를 끌고 나섰다.

할리우드 영화에 등장하는 것처럼 완벽하고 지극히 ‘미국적인’ 소도시를 찾겠다는 그의 계획은 시작부터 좌절의 연속이다. 표지판은 허술하기 짝이 없고, 작은 도시들은 폐허가 되어가거나 어딜 가나 비슷비슷해서 패스트푸드점과 모텔, 광활한 주차장을 가진 쇼핑몰들로 가득하다. 드넓고 지루한 고속도로의 유일한 기쁨이었던, 그리고 수십 킬로미터 전방에서부터 가슴을 뛰게 했던 도로 표지판이나 광고판들은 이제 거의 사라졌거나 독창적이지도 더 이상 재미있지도 않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곳곳에서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것들을 찾기도 한다. ‘구식 가게’들이 성업 중이지만 대형 쇼핑몰이나 드라이브인 교회는 없고, 자연이 아름답게 살아 있는 도심 속을 사람들이 안전하고 활기차게 다니는 그런 동네 말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한곳에서 발견하기란 쉽지 않았다. 완벽한 타운이란 여기에서는 가게를, 저기에서는 은행이나 법원을 모아야 만들 수 있는 것이었다. 고향 땅의 평안함과 이제는 영화에서밖에 볼 수 없는 완벽한 고향의 모습, 그리고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유년 시절의 기억을 찾아 나선 빌 브라이슨은 툴툴대지만 유쾌하게 포복절도 탐험을 계속한다. 그랜드캐니언, 산타페, 버지니아, 일리노이, 미시시피, 앨라배마, 아이다호…. 미국 38개 주를 방문하고 2만 2495킬로미터를 달린 그의 생생한 미국 여행기를 만나보자.

상세이미지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리커버 에디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01 동부로 가다 007
02 서부로 가다 271

추천사

시카고 트리뷴

빌 브라이슨만큼 언어 구사에 능하고, 재치 있고, 역사와 통계에 관심이 많고, 웃음이 터져 나올 시점을 정확히 아는 작가를 알고 계시다면 내게도 알려주시기 바란다. 나는 지난 몇 년간 이 책만큼 읽으면서 크게 웃을 수 있는 ... 더보기

옵서버

처음부터 끝까지 활기 넘치면서도 재미있다.

선데이 텔레그래프

엄청 웃기다. 빌 브라이슨은 정중하면서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당신이 생각하는 전형적인 여행 작가와는 전혀 다르다.

책 속으로

거의 1만 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다른 대륙에서 중년을 맞이했고, 아버지가 최근에 돌아가시면서 나의 한 부분까지 같이 가져가셨다는 걸 깨달았을 즈음에, 나는 조용히 나를 압도하는 향수에 사로잡혔다. 나는 어린 시절의 마술 같은 곳에, 매키낙 섬, 로키 산맥, 게티즈버그 등지에 다시 가 보고 싶었고, 이들이 내 기억처럼 지금도 근사하게 남아 있는지 보고 싶었다. 록 아일랜드의 기관차가 나지막한 경적을 길게 내뿜고 철커덩거리며 조용한 밤공기 속으로 사라져 가는 소리를 듣고 싶었다. 반딧불이도 보고, 강렬한 매미 소리도 듣고 싶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툴툴대는 고물 자동차와 도로변 기발한 광고판,
그리고 빌 브라이슨의 책만 있다면 미국 어디든 떠나도 좋다!

발랄한 문체와 번뜩이는 재치로 ‘세상에서 가장 기발한 여행서’를 선사하는 세계적 여행 작가 빌 브라이슨이 이번에는 자신의 고향인 미국을 여행한다.

고향을 한 번도 떠나지 않았고 ‘지금도’ 그곳에 있는 빌 브라이슨의 아버지는 이상하게도 매년 휴가철이 되면 아이오와 주를 탈출해 휴가를 보내야 한다는 광적인 충동에 사로잡혀 예고도 없이 차에 어마어마한 짐과 가족들을 싣고 어딘가를 향해 출발하곤 했었다.

온 가족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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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 여행에세이 # 빌브라이슨발칙한미국횡단기 빌 브라이슨 ... 더보기
  • 여행기는 결말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역자 후기부터 펼쳤다. 음.. 역자가 캐나다 교포. 그리고 놀랄 일은 원저가 98년작, 80년대말 여행기란다. 이런, 30년전의 미국 풍경, 사람도 분명 엄청 바뀌었을텐데.. 아무튼 첫 페이지를 읽기 시작했다. 첫 문단부터 기대 이상으로 활력을 불러 일으킨다. 그리고 번역도 참 센스있고 찰지게 잘했다.  "어뜨케 돠 드리까이?"(p82) 분명 7080세대의 아날로그 감성 여행기다. 종이 지도로 미리 갈 길을 외워서 집을 나서야하고, 종이 신문을 펼치는 것을 좋아하는 모... 더보기
  • 발칙한 미국 횡단기 gz**e1 | 2021-05-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ϻ 빌 브라이슨 작가 이름은 많이 들었지만 그의 책은 처음 읽었다. 그가 아이오와 출신이고 미국을 횡단하며 중소도시를 지나면 적은 여행기이라는 책 소개글을 존 후, 개인적으로 경험한 미국에 대한 추억도 되살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몇번의 출장 등을 통해 방문한 미국은 시카고를 제외하며 모두 중서부의 중소도시였기 ˖문에 사실 영화나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미국은 거의 체험한 바 없고 시골 마을에 대해서만 아는 편인데 이 책이 그 추억을 되살려줄 것으로 기대하였기 ˖문이다. ... 더보기
  • 사람 좋아 보이는 일러스트레이션의 책이다. 책은 처음인데 명성은 익히 들어온 빌 브라이슨의 여행기에 가슴이 설ˠ다. 작년 미국 여행을 준비했지만 팬데믹으로 미국 여행을 물론, 국내 여행도 자제하고 있던 터라 더 읽어보고 싶어졌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작가의 포복절도 미국 소도시 여행기. 이제 만나본다.   책이 궁금했던 이유는 여행에 대한 로망도 있지만, 미국 곳곳에 숨어 있는 작지만 ‘미국적인’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어서다. 시간이 많고, 자... 더보기
  •   ϻ 여행을 떠난 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또 다른 시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가 시작하는 것처럼 여행을 떠났을 때 무언가 다른 새로운 것에 대한 시작으로 기대감과 설레임은 항상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여행 에세이를 접해 봤지만 대부분은 글과 그림으로 여행의 재미를 더해주기도 한다. 물론 사진 스냅처럼 사진만 담겨 있는 에세이도 있는 반면 글만 적혀있는 에세이도 있었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 책이긴 하지만 빌 브라이슨 시리즈 여행책이 그러했다. 이 책을 통해서 여행 에세이도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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