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라곰 라이프 더 적게 소유하며 더 나은 삶을 사는 법 | 스웨덴 사람들에게 배우는 '느리게 사는 즐거움'

안나 브론스 지음 | 신예희 옮김 | 21세기북스 | 2018년 01월 12일 출간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4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73117(8950973111)
쪽수 288쪽
크기 134 * 191 * 20 mm /33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ive Lagom: Balanced Living, the Swedish Way/Brones, Ann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일과 생활의 균형·단순함 속의 작은 화려함·환경을 생각하는 습관

스웨덴 사람들에게 배우는 ‘느리게 사는 즐거움’ 라곰은 ‘딱 좋다’ 혹은 ‘적당하다’라는 의미의 스웨덴어다. 라곰을 안다는 건 양극단 사이에서 적당한 선을 지킬 줄 안다는 뜻이다. 상황에 맞게 적절히 행동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으며, 자신에게 맞는 양만큼 먹는다는 의미다. 뒤집어 말하면 적당한 것에 기뻐하고 만족한다는 소리다. 이 책은 라곰 라이프를 소개한다. 라곰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일상생활의 다양한 부분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스웨덴 사람처럼 살자는 말이 아니다. 쳇바퀴 돌듯 피곤하고 소모적인 현대사회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자는 의미다. 이 책을 통해 삶 속에 라곰을 더욱 깊숙이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아보자.

상세이미지

라곰 라이프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안나 브론스

저자 안나 브론스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요리 전문 웹진 〈푸디 언더그라운드〉의 설립자다. BBC, 가디언, 스프러지 등 주요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스웨덴에서 태어나 자란 예술가 어머니가 있고, 그 영향으로 일상에서 라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했다. 음식과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지속 가능한 삶에 관심이 많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스웨덴식 커피 타임에 관한 책 《피카》를 통해 여유로운 삶에 관해 이야기했으며, 《안녕, 자전거(Hello Bicycle)》 《요리하는 사이클리스트(The Culinary Cyclist)》로 친환경적인 라이프스타일에 관해 이야기했다. 직접 장을 보고,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일상을 경험하는 것을 삶의 지침이자 힘으로 여긴다.

역자 : 신예희

역자 신예희는 번역가이자 여행 작가, 카투니스트다. 큼직한 카메라와 편한 신발만 가지고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글을 쓰고 번역한다. 다양한 매체에 웹툰과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여행과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강연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여행자의 밥》 《배고프면 화나는 그녀, 여행을 떠나다》 《까칠한 여우들이 찾아낸 맛집 54》 《2만원으로 와인 즐기기》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맛있다 뉴욕!》 《맛있다 파리!》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스웨덴 사람들에게 배우는 균형 잡힌 삶

01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당신이 원하는 딱 그만큼 행복한 삶, 라곰
누구에게나 동등한 균형의 가치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필요한 사람들
적당히 행복한 삶의 조건

02 저녁 있는 삶의 즐거움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휴식하기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
당신과 내가 ‘함께’하는 일의 가치
나 자신에게 관대해지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에 익숙해지기

03 식탁 위에 머무는 여유
먹을 것과 마실 것에 투영된 가치
스웨덴의 커피 타임, 피카
한껏 즐겨야 할 순간
스웨덴의 식료품 창고 속 비밀

04 간소한 공간과 포근한 일상
그 도시를 보면 문화가 보인다
식탁 위 찻잔에 담긴 미학
‘공간’을 사랑한다는 것
집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몇 가지 규칙
일상을 디자인하는 방법

05 단순함 속의 작은 화려함
필요한 것은 다 있고, 필요 없는 것은 다 없는 집
삶에 활력을 더하는 예술과 공예
일상에 예술을 받아들이는 몇 가지 방법
집 안을 포근하게 만드는 작은 소품들
당신의 스타일이 곧 당신을 말한다

06 몸과 마음이 균형을 이룰 때
행복의 기본은 건강한 삶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소중한 사람들과 따로 또 같이 행복하기
하루 한 시간 산책의 힘
건강한 몸을 위한 사소한 습관

07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내려놓기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의 의미
모든 계절 느끼기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하여
더하지도 빼지도 않는 삶
행복의 균형감각

[부록] 라곰 레시피
호밀빵 | 오픈 샌드위치 | 크리스프브레드 | 딜을 넣은 오이 절임 | 비트와 페타 치즈를 넣은 렌틸콩 샐러드 | 리크와 버섯을 곁들인 감자 그라탱 | 카다멈을 넣은 서양배 콤포트 | 스웨디시 치즈 케이크 | 스웨디시 팬케이크 | 크레이프 케이크 | 카다멈을 넣은 퀵 브레드

참고문헌
감사의 말

추천사

안톤 허크비스트(이케아코리아 총괄 디자이너)

스웨덴에서 태어나 자란 나는 원하는 모든 일을 적당한 만큼 하는 법, 즉 ‘라곰의 방식’을 배웠다. 그것은 곧 일과 삶, 그리고 이상적 꿈과 현실적 목표 사이의 균형을 찾는 방법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일과 가정의 균형을 ... 더보기

박미현(라이프스타일 전문 기자)

자신이 원하는 만큼 소유하고, 딱 그만큼 행복하게 사는 것. ‘라곰’이라는 스웨덴의 낯선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고 있지만 그 내용은 미니멀리스트인 내게 무척 반갑다. ‘행복’마저 넘칠 필요가 없다는 메시지가 무척 흥미롭게 다가... 더보기

선혜림(홈스타일리스트, 레브드홈 대표)

집을 꾸민다는 것은 단순히 치장하는 일이 아니라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물건들로 균형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일이다. 무조건적인 비움이 아닌 내게 맞는 균형을 찾아가는 것, 그리고 그곳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집 꾸미기의 ... 더보기

책 속으로

가족이 모두 스웨덴 출신인 우리 집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 있다. 바로 ‘라곰lagom’이다. 이 단어는 ‘딱 좋다’라든가 ‘적당하다’라는 의미로 번역된다. (중략) 여기서 라곰은 정확한 양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다. 너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그 둘 사이 어디쯤에 있는 그 무엇이다. 양극단 사이에서 적당히 균형을 잡는 것. 각자의 삶 속 균형의 문제이기도, 사회적 이해관계의 문제이기도 하다.
10쪽, 프롤로그 스웨덴 사람들에게 배우는 균형 잡힌 삶

스웨덴 친구 커스틴에게 라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중략)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일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균형의 가치, 라곰
최근 ‘워라밸’이 화두다. 워크 앤드 라이프 밸런스(Work & Life Balance)의 줄임말로,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상태를 말한다. 이 워라밸이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가치로 떠오르고 있다. 일과 직장에 치우친 삶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는 시도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워라밸이 주목받으면서 사람들이 새롭게 눈을 돌리는 가치가 있다. 바로 ‘라곰(LAGOM)’이다. 라곰은 ‘딱 좋다’ 혹은 ‘적당하... 더보기

북로그 리뷰 (1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라곰라이프 ne**iner | 2018-0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라곰 라이프 스웨덴 사람들에게 배우는 '느리게 사는 즐거움'에 대한 책이다. 적게 소유하면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몇 년전부터 미니멀라이프, 홀가분한 삶, 욜로, 휘게에서 라곰까지 각 나라의 적게 소유하고 만족하며 살아가는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다. 이 책 역시 스웨덴 사람들이 추구하고 있는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런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런 라이프 스타일이 있을텐데 우리나라는 뭐가 있을까? 그것을 단어로 표현하면 뭐라고 하면 좋을까?를 생각해 봤다.... 더보기
  • 라곰 라이프 ha**631 | 2018-01-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언제부터 인가 삶의 트렌드가 생겨 라이프 스타일도 유행에 따라 바뀌고 있다. 그동안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의 유행을 ̫아가기 바빴는데 이젠 북유럽 스타일을 많이 추구하고 있는 것 같다. 미니멀 라이프를 토대로 사람들이 소유의 욕심을 점점 버리기 시작하더니 이젠 라곰 라이프의 시대가 온 것 같다. 솔직히 '라곰'이라는 말도 익숙하지 않는 단어이다. 저자는 너무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양극단 사이에서 적당히 균형을 잡은 것으로 '딱 좋다, 적당하다'라는 의미로 번역할 수 있다고 말한다.... 더보기
  • 라곰 라이프 mi**j | 2018-01-26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요즈음 욜로 라는 라이프 스타일과 신조가 세계를 점유하고 있다 당신은 한 번 밖에 살 수 없다 You Only Live Once 이 말에는 지금까지 숱하게 나온 , 과거의 딩크족을 포함하여 메트로 섹슈얼을 지나 웰빙이라는 개념의 연장선상에 서 있다 웰빙이 단순히 좋은 것을 먹고 좋은 것을 쓰며 좋은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것이었다면 욜로라는 말은 좀 더 복잡한 회한같은 것이 담겨 있다 삶은 한 번 뿐이니 원하는 것을 후회하지 말고 미래는 상관없이 지금 즉시 하자 어차피 빈부격차는 점 점 더 벌어지며 부유해지는 것은 ... 더보기
  • 당신이 원하는 딱 그만큼 행복한 삶,라곰 라이프   곧 이사를 갑니다. 보금자리가 바뀐다는 것은 행동과 삶이 바뀔 수 있다는 것.저희도 이동을 계기로 삶의 변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집과 이곳에서의 라이프 스타일이 싫다는 것은 아니지만 살다 보니 꽉 채워져버린 살림들은 조금 질릴 때가 있어서다 버리고 새로 사버릴까?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거든요. 30대의 나와 남편이 살게 될 집은 어떤 모습일까? ... 더보기
  • [서평] 라곰 라이프 p1**ive | 2018-01-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는 대사가 생각났다. ‘라곰’은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은 딱 맞는다는 의미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꺼내보자면 중용이라고 할까? <라곰 라이프>는 스웨덴 사람들의 생활 전반에 뿌리내린 라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이다. 한국에서 비행기로도 쉽사리 가기 어려운 나라의 삶이 대해서까지 궁금해하는 걸 보면 현실이 녹록지 않다는 반증으로 느껴진다. 시간외근무, 다시 말해 야근이 일상처럼 녹아있는 지금의 구조에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류쉬안
      11,700원
    • 팀 페리스
      15,120원
    • 기시미 이치로
      12,600원
    • 최인철
      15,300원
    • 미야모토 마유미
      12,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시미 이치로
      12,600원
    • 하버드 공개강의연구회
      14,220원
    • 팀 페리스
      15,120원
    • 류쉬안
      11,700원
    • 미야모토 마유미
      12,1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