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한 조각의 상상력 아침 미술관. 2

이명옥 지음 | 21세기북스 | 2010년 06월 22일 출간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1월 2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24768(8950924765)
쪽수 300쪽
크기 153 * 205 * 30 mm /66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그림 읽는 CEO>의 저자인 사비나미술관 이명옥 관장이 전하는 365일 인사이트 전『아침 미술관』제2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바쁘고 지친 직장인들에게 하루 한 편의 미술작품을 건넨다. 시와 때에 따라 준비된 184편의 그림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보면서 그림 속 이야기를 통해 냉철한 통찰력과 기발한 상상력,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목차

1권 서문 매일 아침 만나는 한 편의 상상력

뜨거운 태양은 단맛으로 다시 태어난다 0701-0731
아름다운 추락 | 친환경 화장실 | 고정관념을 깨라 | 직접 발로 뛰어라 | 폭포수처럼 곧은 정신 | 창의적 인간이 되는 비결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눈 | 자신의 눈에 속지 않기 | 더 멀리 나는 법 | 바캉스는 자유 | 도시에서 자유로워지다 | 바다는 인류의 자궁 | 지워지지 않을 발자국을 남겨라 | 여름 밤바다의 추억 | 별은 꿈의 또 다른 이름 | 상상력의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라 | 밤의 속성 | 물에 버들잎을 띄워주는 지혜 | 위대한 2인자 | 일상의 콘트라포스토 | 이상과 현실을 구별하는 지혜 | 생각의 힘을 길러라 | 수박으로 무더위를 이겨내기 |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라 | 미지의 영역을 개척하라 | 힘의 올바른 사용 | 교만, 패망의 지름길 | 실상과 허상을 구별하기 | 순간의 아름다움에 집착하지 마라 | 불로장생 과일 복숭아 | 허구의 거울을 깨라

소나기가 그치면 하늘은 더 맑아진다 0801-0831
여행은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것 | 정글 속에 집을 짓고 | 우화에서 배우기 | 때로는 타잔처럼 | 대자연과 화해하기 | 번개는 자만심을 꺾는 무기 | 인생의 소나기는 강한 유대감을 만든다 | 모방은 제2의창조 | 물은 인류의 가장 소중한 자원 | 인생의 바다에서 생존하는 법 | 궂은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다 | 희망의 무지개 | 사막에서 만난 자유 | 사막에서 되찾은 나 | 사막, 그 텅 빈 충만함 | 개들이 수난을 당하는 날 | 밥벌이의 의미 | 낮잠은 창조의 도구 | 광복절의 의미 | 악마에게 농락 당하지 않는 법 | 호러 페인팅 피서법 | 두려움은 욕망에 불을 지른다 | 어둠의 정체를 파악하는 힘 | 불안은 생존을 위한 에너지 |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 일상의 퇴마사가 되는 법 | 호러물에 열광하는 이유 | 태양의 꽃, 해바라기 | 멘토의 인생철학을 오마주하라 | 열정의 꽃, 맨드라미 | 우주의 꽃, 수련

홍시여 잊지 마라, 너도 한때는 무척 떫었다는 걸 0901-0930
가을의 의미 | 삶의 과실을 얻으려면 |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 | 인간존재를 완성시키려면 | 새 술은 새 부대에 | 이브의 사과 | 비너스의 사과 | 유레카의 의미 | 성우를 내쫓는 법 | 심안으로 보기 | 관찰력을 길러주는 사과 | 상상력을 자극하는 사과 | 나만의 독서 공간을 만들라 |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 에로틱한 독서 | 신성한 독서 | 독서하는 기계 | 서재, 사회적 지위의 상징 | 미칠 만큼 좋은 그 무엇 | 지상의 천국 | 아이디어 분류법 | 책벌레들의 독서 비법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 여백의 아름다움 | 가을걷이의 의미 | 추수는 대지의 선물 | 땅의 가치 | 땅을 느끼고 감사하라 | 생명의 에너지, 곡식 | 생명의 꽃, 코스모스

오늘도 낙엽은 열매를 꿈꾼다 1001-1031
단풍의 합창 | 인생의 가을이 오면 | 가을의 정취 | 갈대에게 배우기 | 가을 운동은 보약 | 자연은 영감의 근원 | 금강산의 단풍 | 그림으로 떠나는 단풍 여행 | 한글 창제의 의미 | 꽃보다 아름다운 글자 | 글씨로 명상하기 | 경계를 허물고 경험을 통합하라 | 글씨체는 영혼의 지문 | 강한 것과 약한 것 | 전통에서 배우기 |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법 | 비워야만 채운다 | 공부하는 자세 | 삶의 비밀을 담은 타임캡슐 | 꿈을 분석하기 | 미래를 예견하는 꿈 | 잠재의식의 개발 | 우연의 효과를 활용하라 | 상상력을 자극하는 방법 | 보름달에게서 배우기 | 생명의 엔진, 만월 | 멋진 상상력 | 영혼이 우는 소리 | 하늘로 떠나는 여름의 향기 |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법 | 낙엽은 상처를 치유하는 명약

세상은 저물어 겨울로 향한다 1101-1130
침묵의 가치 | 신비는 가장 강력한 무기 | 일상의 아름다움에 눈뜨기 | 내면의 세계를 경험하라 | 묘사하지 않고 암시하기 | 인간은 빛을 갈구하는 존재 | 고독과 대면하기 | 삶을 지탱하는 힘 | 고독을 극복하는 방법 | 내 안으로 들어가라 | 자아 성찰의 도구 | 천재의 표식, 고독 | 작업실 탐방 | 창작의 산실을 체험하다 | 작업실, 북향이 좋은 이유 | 이동 작업실 | 왜 여성은 누드화를 그릴 수 없었을까 | 가장 강력한 유혹의 무기, 상상력 | 사색의 힘 | 생각의 차이점 | 감추라, 호기심과 상상력이 발동하도록 | 즐거운 복종 | 내 영혼의 자화상 | 아름다운 상부상조 | 나 자신을 탐구하라 | 고통을 창조적 에너지로 | 우울증과 재능의 상관관계 | 겨울의 시작| 부드러움은 곧 생명이다|'핸드메이드 라이프'되찾기

얼음장 밑에서도 고기는 헤엄친다 1201-1231
눈이 오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 아는 만큼 보인다 | 눈처럼 순결하고 아름답게 | 겨울의 의미를 깨닫는 지혜 | 대설 | 눈보라가 주는 교훈 | 최고가 되려면 | 모피의 매력 | 에로티시?의 상징 모피 | 흰 담비처럼 살아가기 | 마음에 모피를 입혀라 | 영웅? 홀로서기부터 시작한다 | 낙타처럼 인내하기 | 금지된 사랑 | 사랑의 유효기간 | 첫사랑, 권태를 치유하는 백신 | 지혜로운 사랑을 하라 | 사랑의 고통은 영혼을 고양시킨다 | 이별은 삶의 통과의례 | 증오심은 실연의 치료제 |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고백하세요 | 산타 마을 | 아이디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선물 |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 | 품위 있게 과시하는 방법 | 달력의 의미 | 시간의 흐름을 되돌리는 비결 | 세월의 가르침 | 마음 흘려보내기 | 인류에게 보내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

책 속으로

기업 특강이나 외부 강연을 할 때면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신선한 충격을 받고는 한다.《아침미술관》은 이처럼 미술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미술관을 방문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 예술작품을 창의성이나 잠재력을 개발하려는 도구로 삼으려는 사람들의 예술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의도에서 기획된 책이다. 1권은 1~6월, 2권은 7~12월 분으로, 매일 한 점의 작품을 감상하는 구성이지만 이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독자들은 손길이 가는 데로 자유롭게 책장을 펼쳐 작품을 감상하면 된다. 단, 12... 더보기

출판사 서평

6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이명옥 관장의 365일 인사이트展
달콤한 감성과 날카로운 통찰로 하반기를 시작하게 하는 책

6월부터 더위가 기승이다. 봄 없이 갑자기 찾아온 더위에 일터에서는 물론이고 집에 앉아만 있어도 지친다. 활력을 불러와야 할 때다. 한 권의 책을 접하며 심기일전하기를 권한다.
작년 12월,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그림으로 하는 자기계발서’라는 독특한 기획으로 출간된《아침 미술관1》은 1월~6월까지, 하루 한 점의 그림과 글을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그리고 이번에 1권의...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시 한 편 읽고 그림 한 편 보면서 시작하는 아침, 나쁘지 않다. 1, 2권으로 되어 있는『아침미술관』은 1권은 1~6월, 2권은 7~12월분으로, 스토리텔링 형식을 취해 매일 한 편씩 총 365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도서관엔 어쩐 일인지 2권 밖에 없어서 1권은 제껴두고 2권부터 읽었다. 특이하게도 이 책은 쪽수가 적혀 있지 않다. 대신 365일, 날짜를 뜻하는 0703 따위의 숫자가 찍혀 있다.   처음엔 그림을 소개하는 ... 더보기
  • 아침 미술관2를 읽고 he**a8627 | 2010-07-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한 조각의 상상력 아침미술관 2> 너무나 신선한 책이었다. 이 책은 저자가 서문에서 미술을 좋아하고 관심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만 미술관을 방문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이 많아 예술작품을 창의성이나 잠재력을 개발하려는 도구로 삼으려는 사람들의 예술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의도에서 기획된 책이라고 밝혔다. 나 역시 미술이나 음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직장다니고 애들 키운다고 그 흔한 음악회나 콘서트도 1년에 한번 정말 큰 맘먹고 가야하는 실정이다.  그러던 중 우연히 ... 더보기
  • 예술이 가지는 힘이라는 것이 실존하는지 가끔 의심해볼 때가 있다. 예술가에게 창조자라는 면에서 일종의 신과 같은 무게감을 주는 현대이지만, 반대로 너무 많은 거품이 낀 듯한 예술계의 모습을 보면 과연 그러한 무게감을 부여한 것이 옳은 것인지 회의하게 되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창조한 희소성으로 엄청난 경제적 가치를 부여한다던지, 너무 많은 의미의 껍질로 빈 속알맹이를 감추는 많은 예술작품들이 양산될 수 있는 '예술품 대량생산'의 추세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드는 것도 당연한 일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 좋은 예술작품... 더보기
  • 1권을 보지 않았는데 2권부터 봐도 될까? 하는 걱정으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아침미술관2'는 바쁜 현대인을 위하여 매일 하루에 하나씩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친절한 배려로 만들어진 책이다.  1권 또한 같은 형식인데 2권은 하반기인 7월부터 12월까지 볼 수 있는 작품을 실어놓았다. 정확히 한 페이지에는 그림이나 설치작품 등을 게재하고 다른 페이지에는 작품에 대한 이명옥 관장님의 해설과 감흥을 적어놓고 있다. 내용은 짤막해서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서도 많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그러나 내... 더보기
  • 아침미술관 2 as**220 | 2010-07-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2권을 먼저 읽게 되었는데 책 내용이 마음에 들어 1권도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아주 괜찮은 책이었다. 아기들을 낳기 전에는 그래도 가끔씩은 미술관, 전시회도 갔었는데이제는 정말 완전 담을 쌓고 회사와 집을 전전하다보니...가끔은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으로 답답해 오기도 했었다. 중고등학교 시절 미술 필기 시험을 위해 달달 외워되던 무슨무슨 화파, 화가들단순한 정보의 나열로만 다가왔던 것들이 이 책을 통해 구슬을 실에 꿰듯 맥락을 찾아가는 기분이 참 뿌듯했다.아무리 노력하는 사람도 즐기는 사람을 당할 수 없다고 하지 않던가?재미...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