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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야 놀자

비룡소의 그림동화 204 | 양장
이수지 지음 | 이수지 그림 | 비룡소 | 2017년 03월 27일 출간 (1쇄 2009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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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수상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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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12053(8949112051)
쪽수 36쪽
크기 315 * 186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ave / Suzy Lee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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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2003 스위스의 가장 아름다운 책 상, 2022 볼로냐 라가치상, 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이수지의 그림책!
파도야, 어흥!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제204권 『파도야 놀자』. 2002년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이수지의 새로운 그림책입니다. 2008년 뉴욕타임스 우수 그림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브라질, 일본 등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어느 화창한 여름 날 엄마와 함께 한적한 바닷가에 놀러오게 된 소녀의 특별한 하루를 담아냈습니다. 파도와 소녀, 그리고 갈매기들을 만나보세요. 자유로운 먹선 위에다가 하얀색과 파란색만 사용한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글자 없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끌어나간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파도가 치는 소리와 소녀의 웃음 소리, 그리고 갈매기들의 울음 소리가 들리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입니다. 특히 파도가 살아숨쉬는 듯 생생하게 그려져 아이들이 소녀의 두려움, 기대, 즐거움 등을 그대로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파도와 소녀가 서로에게 맞서는 듯하다가 친구가 되기까지의 심리적 변화를 익살스럽게 그려냈습니다.

소녀는 엄마와 함께 바닷가에 왔어요. 바닷가는 한적했어요. 소녀와 엄마뿐이었거든요. 갈매기들도 있군요. 소녀는 파도에 다가서봤어요. 그러자 파도가 소녀에게로 밀려왔어요. 소녀는 깜짝 놀라 물러섰어요. 그리고 파도에게 겁을 줬답니다. 파도는 잠잠해졌어요. 소녀는 파도에 뛰어들었는데……. 양장.

북소믈리에 한마디!

『파도야 놀자』를 본 다음, 아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꾸며나갈 수 있도록 유도해주세요. 아이들의 상상력의 세계를 엿보게 될 것입니다.
수상내역
- 뉴욕타임스 우수 그림책

상세이미지

파도야 놀자(비룡소의 그림동화 204)(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2008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 선정도서
『동물원』의 작가 이수지가 보여 주는 소녀의 행복한 하루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신작 『파도야 놀자』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2008년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에 선정된 이 작품은 바닷가에 놀러 온 소녀의 하루를 자유로운 먹 선과 파랑색, 흰색만을 사용하여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게 담아낸 글자 없는 그림책이다.
세계 그림책 거장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모아 놓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에 들어가는 첫 번째 한국 작가의 작품으로, 이탈리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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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말 그대로 그림책   그림의 색깔과 붓의 움직임이 마음에 들어서 산 책으로 글자가 하나도 없는 그림책이다. 그래서 한글을 모르는 아이도 마음 편히 그림을 즐길 수 있어서 좋은 책이기도 하다. 역동감 넘치는 붓의 움직임은 금방이라도 파도의 포말이 여기까지 튈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바다의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책 그림책의 장점은 글자가 빼곡히 들어차있는 일반 도서에 비해 독자에게 상상할 시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그림의 이곳저곳을 음미할 시간을 가... 더보기
  • good book! wave let's play! sj**58 | 2017-05-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더운 여름에 반갑게 받은 책 “파도야 놀자” 넘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을 즐긴 ‘그림같은 동화책’요즘은 예쁜 색으로 화려하게 그려진 삽화가 담긴 그림책도 많고, 의성어 의태어가 등장하여 아이들이 웃으며 읽을 수 있는 그림책도 참 많습니다 정말 예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 많고 많음에도 불구하고, 글자도 없고 파랑색과 검은색이 전부인 삽화가 담겨진 <파도야 놀자>가 눈에 띄는 것은 단순함 속에 담겨진 아이들의 마음때문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페이지를 열면, 바다를 향해서 신나게 뛰어가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 더보기
  •     파도야 놀자/ 이수지/ 비룡소       이 책은 2002년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 2008년 뉴욕타임스 우수그림책으로 선정되었다고해요. 세계적으로 관심을 끈 동화책이지요~      엄마와 함께 온 한적한 바닷가에서 소녀가 파도와 보낸 즐거운 하루를 그림으로 담았답니다. 흰색 바탕과 파란색 파도, 검은색 그림으로 표현되어있고 글은 없어요. 하지만 단촐하지 않고 굉장히 멋스럽고 매력있답니다. 제가 느끼기... 더보기
  • 파도야 놀자 ha**29 | 2011-0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수지 작가의 작품을 이 책으로 처음 접해보았는데요 표지부터 다른책과 무언가 다른 느낌을 받을수 있었답니다. 가로가 세로보다 훨씬 긴 직사각형 모양의 책이라 책장에 꼽아놓았을때도 앞으로 튀어나와서 찾기에도 편리하구요.이 책은 외국책에서 볼수 있는 더스트 커버가 있는데요 더스트 커버에 그려진 그림이랑 안에 그려진 그림이 달라서 더스트 커버를 꼭 씌워서 보관하게 된답니다.보통 더스트 커버는 안에 그림과 똑같이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서 더스트커버 안에는 어떤 그림이 그려져 있나 살펴보게 되네요.지금처럼 겨... 더보기
  • [파노야 놀자]는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그런데 글자 없는 그림책을 이렇게 재미나고 유쾌하고 웃으면서 보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삽화에서 느껴지는 파도의 생동감이나 딸 아이 또래쯤으로 보이는 꼬마아가씨의 몸짓 하나 하나, 표정 하나 하나에는 순수함과 아이들만의 동심이 묻어납니다. 하얀바탕에 어울어진 파란 파도는 또한 시선을 압도합니다. 꼬마아가씨와 함께 하는 갈매기의 행동들도 책의 재미를 더해 준답니다. 처음엔 파도를 마냥 신기해하고, 파도가 밀려오면 겁을 내던 꼬마아가씨가 점점 파도와 친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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