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39인의 예술가를 통해 본 클래식과 미술 이야기

김희경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04월 12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800원
    판매가 : 15,120 [10%↓ 1,6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8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리미티드 에디션 (행사도서 2권 이상 구매시)
    2022.06.03 ~ 2022.07.03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7987(8947547980)
쪽수 336쪽
크기 153 * 201 * 27 mm /61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인생의 고통은 지나가지만 아름다움은 영원히 남는다”
… 피아졸라, 파가니니, 베토벤, 마네, 클림트, 모딜리아니 …
항상 내 곁에 있어줄 예술가들과 절친이 되는 법
★ 팝페라 테너 임형주 강력 추천 ★

클래식과 미술은 동경하고 친해지고 싶지만 가까워지려면 용기가 필요한 친구 같다. 예술경영을 전공한 문화부 기자이자 영화, 만화 평론가로도 활동 중인 저자는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을 통해 클래식 음악 그리고 미술과 진정한 친구가 되는 가장 빠르고 쉬운 길로 독자를 안내한다. 작품 감상과 분석에 앞서 ‘예술가들은 과연 어떤 마음이었을까’ 짐작하며 공감해보는 것, 그리고 그들의 삶과 철학 속으로 성큼 들어가보는 방법이다. 우정을 깊이 나누고자 할 때 먼저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게 가장 중요한 것과 다르지 않다.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은 총 11개 장에 걸쳐 39명의 예술가들을 소개한다. 1~3장에서는 세상을 들썩인 파격과 변신의 귀재들을, 4~5장에서는 지독한 고통 가운데 뜨거운 창작혼을 불태웠던 예술가들을, 6~7장에서는 천재가 모인 예술가 가운데에서도 다시 천재로 손꼽히는 예술가들을, 8~11장에서는 예술가들의 낭만과 감성과 사랑을 만날 수 있다.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에는 또한 예술가들의 삶, 생각과 철학을 되새기며 그림을 감상하고, 언급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함께 수록했다. 39인의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만나고 나면, 음악가 브람스가 지새운 하얀 밤의 의미를, 화가 고흐가 쏟아지는 별을 보며 느낀 감동을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1 파격은 나의 힘 - 일탈과 혁신 사이를 오가다
에두아르 마네: 지팡이를 피해 그림을 걸어야 했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에 담긴 예술의 자유
아스토르 피아졸라: 탱고와 클래식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니콜로 파가니니: ‘악마’의 브랜드를 입자

2 딱 보면 알지, 얘기되는 거 - 직관과 감각의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 아프리카 조각이 연 현대미술의 신세계
앙리 마티스: 얼굴이 초록색이면 어때서?
프란츠 리스트: 19세기 클래식계 아이돌은 나야 나!

3 더 다르게, 더 새롭게 - 변신 끝판왕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시대를 앞선 감각으로 마에스트로의 상징이 되다
클로드 모네: 회화 혁명, 빛을 찾아간 야외에서 시작되다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제게서 등을 돌리신다면, 더 새롭고 더 훌륭한 것으로
안토니오 비발디: 계절마다 찾아오는 변신의 귀재

4 왠지 무서운 건 기분 탓? - 집념과 끈기로는 세계 최강자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안 자고 700명 그려봤나?
안토닌 드보르자크: 될 듯 안 되는 희망 고문, 버티기만이 살길
앙리 루소: 강철 멘탈로 조롱 퇴치!
폴 고갱: 사표는 과감하게, 예술은 뜨겁게

5 힘들었죠? 토닥토닥 - 역경을 뛰어넘은 영원의 예술가
루트비히 판 베토벤: 내 나이도 몰랐던 슬픔, 내 음악도 못 듣는 고통
빈센트 반 고흐: “미치거나, 시대를 앞서거나”…그런데 둘 다 했네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에도 쏟아진 혹평, 그래도 계속 만든다
에곤 실레: 관능 속에 숨어 있는 탈출구

6 넘사벽 ‘천재 오브 천재’ - 재능을 홀로 내려받은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은 왜, 돼지 허파는 왜’…훔치고 싶은 호기심과 통찰력
디에고 벨라스케스: 20세기 화가들이 뽑은 최고의 화가
폴 세잔: 사과 하나로 현대미술의 아버지가 되다

7 경계는 없어, 섞으면 돼 - 융합과 재창조의 달인
자코모 푸치니: 스토리는 노래가 되고, 동·서양의 경계는 허물어지고
알폰스 무하: 여주가 사랑한 포스터, 예술이 되다
라파엘로 산치오: 천재들의 기법을 결합해 또 다른 천재가 되다

8 사랑 없인 예술도 없다 - 최고의 로맨티시스트
마르크 샤갈: 설렘에 취해 두둥실 떠오르다
요하네스 브람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낭만의 대명사가 되다
로베르트 알렉산더 슈만: 나의 뮤즈를 위한 사랑의 노래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당신의 눈동자에 영혼과 사랑을 담아

9 아, 나 이거 아는데 - 친근한 작품의 주인공
주세페 베르디: 가장 많이 공연되는 오페라는 나의 것!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에 뜻밖의 이름이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는 다 아는데, 베일에 쌓인 작가의 삶

10 고통은 잊어요, 행복만 줄게요 - 아름다움과 행복 덕후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오직 경쾌한 선율만 있을 뿐, 하지만 그의 삶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사는 것도 힘든데, 그림은 행복해야죠
펠릭스 멘델스존: 품격 있는 행운아, 그 음악 세계로의 초대

11 난 오늘도 시를 읊지 - 감성 장인들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가 되다
클로드 아실 드뷔시: 규칙을 깨고 빚어낸 달빛의 아름다움
리하르트 바그너: 오페라의 새 역사를 쓴 문학소년
프레데리크 프랑수아 쇼팽: 건반 위에 모든 감정의 꽃을 피우다

에필로그
명화 일러두기
클래식 일러두기

추천사

임형주(팝페라 테너 겸 로마시립예술대 석좌교수)

결국 음악, 미술, 무용, 연극과 같이 순수예술을 이루고 있는 근간이자 중심축들은 유기적 관계로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미술과 음악은 어찌 보면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서로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 더보기

유인택(예술의전당 대표)

클래식 음악이나 서양 미술 작품은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어렵고 낯설기도 합니다. 즐길수록 알아가야 하는 것들이 많은 분야이기도 하고, 이해를 돕는 길라잡이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김희경 기자가 문화부에서 쌓은 취재 경험과 애호... 더보기

이창기(서울문화재단 대표)

문화예술계에서 오랜 현장 경험을 하던 중 이처럼 도움이 될 만한 소중한 책을 만나게 돼 반갑고 의미가 깊습니다. 독자들에게도 미술과 클래식의 고전을 통해 많은 영감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39명 예술가와 ... 더보기

책 속으로

클림트의 새로운 예술 정신은 거대한 흐름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를 중심으로 ‘빈 분리파(Wien Secession)’가 조직된 것이죠. ‘분리파’는 말 그대로 ‘기존의 것으로부터 나뉘어 떨어져 나온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빈미술가협회가 주도하는 미술 시장의 흐름에서 탈피하겠다는 뜻입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오스트리아에선 고전주의 화풍이 오래 지속되고 변화가 더디게 나타났습니다. 분리파는 여기서 과감히 벗어나 자유롭게 느끼고 표현해야 한다고 주장했죠. 그는 1897년 분리파의 초대 회장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에곤...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명화와 클래식, 예술가와 우리 삶을 잇는 39가지 이야기
예술가들의 고뇌와 철학을 경유하며 얻는 오늘의 영감
“세기의 걸작을 남긴 음과 색의 마술사들, 삶은 그들에게도 때론 관대하고, 때론 혹독했다”
대중은 클래식과 미술을 접할 때, 예술작품이라는 아름답고 위대한 결과물에 속곤 한다. 아무리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났다 해도, 세기의 걸작을 남겼다 해도 예술가이기 전 평범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게 된다. 작품이 만들어진 과정과 예술가의 뒷모습은 쉽게 기억되지 못한다. 창작에 발들인 순간의 설렘, 세상에 없던 작품을 일구는 동안 내내 느...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명화가 주는 감동이 위로와 힘이 된다는 걸. 예술이 나와는 거리가 먼 세계라고 여겼는데 이미 우리 삶 속에 늘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거죠. 《브람스와 밤과 고흐의 별》은 클래식과 미술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저자는 서른아홉 명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소개함으로써 클래식, 미술과 친구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스토르 피아졸라(1921~1992)는 탱고 음악... 더보기
  •   제목 그대로 아름다운 그림들을 내어 놓은 화가와 아름다운 선율의 작품을 내어 놓은 음악가들 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예술가39인의 이야기들이 어렵지 않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클래식,미술하면 약간은 거리를 두고 보는 게 일상인데 이 책은 총 11장에 걸쳐 39명의 예술가들이 소개되어 있다. 1장에서 3장은 일탈을 꿈꾸며 파격과 변신의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대중적인 탱고음악에 클래식의 예술성을 가미해서 멋진 탱고를 탄생시킨 아스트로 피아졸라이야기, 누군가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만의 작품을 ... 더보기
  •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su**22 | 2022-05-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흐 편을 읽다가 영국의 유명 드라마 닥터후에서 고흐가 닥터의 도움으로 미래로 와서 자신의 작품이 걸린 미술관과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자신의 작품에 대한 열정적인 환호를 직접 보게 된다는 부분이 나왔다. 궁금해서 닥터후의 이 에피소드를 찾아보았다. 고흐가 후대에 자신의 작품이 받는 평가를 직접 듣고 돌아갔지만 주인공들의 바람대로 고흐의 작품이 더 늘지도 않았고 결국 고흐는 역사에 있던 그대로 같은 시기에 자살을 한다.   ... 더보기
  • 제목: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지은이: 김희경 펴낸 곳: 한국경제신문       마치 첫눈에 반하듯 마주한 순간 마음을 끄는 책들이 있다. 그 가슴 설레는 감정을 가장 최근에 느끼게 해준 책이 바로 오늘 리뷰의 주인공! 문화스포츠부 기자이자, 예술경영 겸임교수인 김희경 저자를 통해 감상하는 예술가 39인의 인생 한 자락. 클래식과 미술 이야기가 다정하게 어우러져 까만 밤 은하수처럼 흐르는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은 제목, 구성,... 더보기
  •   [감상평]  미술과 클래식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거나, 관심을 가지고 싶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   특히나 미술은 컬러 그림으로, 클래식은 QR코드가 있어서 눈으로도 귀로도 즐기기 좋고 구성이 정말 괜찮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책 읽는 내내 즐기는 기분으로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작품을 소개할 때 어려운 얘기보다 작품에 관련된 일화를 소개해 줘서 흥미 있게 보기 좋았다. 그중에서 고흐를 소개할 땐 닥터후라는 드라마 얘기가 나오는데 내가 본 드라마 일화라서 더 흥미가 생기...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