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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의 브랜딩 처음부터 잘난 브랜드는 없다

황조은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01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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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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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7857(8947547859)
쪽수 236쪽
크기 142 * 200 * 23 mm /35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왓챠 대표 박태훈, 우아한형제들 이사 이현재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저자 박창선 추천

“명함 하나, 지나가는 농담 한마디
모두 브랜딩 영감이 된다!“

강남언니 커뮤니케이션 리더가 전하는
우리 회사의 영향력을 키우는 방법
브랜딩은 오해가 많은 말이다. 일상어에 가깝게 자주 사용하지만 떠올리는 의미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브랜딩을 회사 안의 무언가를 외부에 알리는 일로 본다면 먼저 그 대상이 회사인지 상품인지 헷갈리고, 외부에 전하는 일이라는 차원에서 보면 홍보와 마케팅과 구분이 쉬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외부에 대한 정의도 제각각이다.
직무 자체의 역할과 책임이 모호할수록, 방향키를 스스로 꼭 쥐어야 한다. 《그 회사의 브랜딩》은 이와 같은 고민과 혼란 사이에서 숱한 시행착오 거친 끝에 찾은 해답을 품고 있다. 여러 업계를 거친 뒤 현재 미용·의료 정보플랫폼 강남언니의 커뮤니케이션 리더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회사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 기업과 회사를 중심에 놓는 브랜딩 활동을 기업 브랜딩이라 하는데, 말 그대로 몇몇 제품이 아닌 기업의 전반을 폭넓게 다룬다. 조직문화부터 채용, 홍보, 위기 대응 등 여러 영역에 관여한다. 소비자뿐만 아니라 임직원, 잠재적 직원, 정부기관 등 고객군도 다양하다. 하지만 이 모든 일은 하나의 목적 아래 이루어진다. 회사의 이야기를 일관성 있게 들려줌으로써 회사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회사에 투자하고 싶게 만들고, 나아가서는 입사하거나 응원하고 싶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의 주제이기도 하다.
투자사에서 일하던 당시 만난 창업가와의 일화부터 숱한 편견을 깨고 오늘날 강남언니의 이미지를 만들기까지, 《그 회사의 브랜딩》에는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꾸밈 없이 솔직하게 풀어낸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회사’를 새롭게 바꿀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그 회사의 브랜딩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_허무했던 고백

1장 그 회사의 존재감: 제품 이전에 사람, 서비스 이전에 회사
1. 이해받지 못하는 일
2. 브랜딩이 도대체 뭘까: 마케팅, PR과의 경계에서
3. 기업 브랜딩의 고객은 누구일까: 엄마도 회사 고객이다
4. 유흥업소로 오해받던 회사 1
5. 유흥업소로 오해받던 회사 2
6. 브랜딩의 영향력과 책임: 예측불가의 묘미
찰나의 순간_8할이 믹스커피

2장 그 회사의 시선: 멀리 보되, 한 발도 신중하게
1. 시작은 원칙을 명확히 하는 일부터
2. 리얼소셜 이야기
3. 글라우브 이야기
4. 당장의 이익과 장기적 이익
5. 브랜드 큐레이터
6. 데이터의 족적: 관찰과 기록, 그리고 스토리
7. 사람 자산 만들기
찰나의 순간_스쿠터 타고 면접 온 대표

3장 그 회사의 사람: 문제와 해결책 모두 우리 안에 있다
1. 조직문화는 작은 곳에서부터 1: 오늘의 뉴스
2. 조직문화는 작은 곳에서부터 2: 사내 뉴스레터
3. 혼자 일하는 1인 팀은 없다
4. 수평문화인지 수직문화인지,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5. 브랜딩의 8할은 CEO
6. 우리 대표님을 관찰하는 이유
찰나의 순간_핸콕과 레이

4장 그 회사의 미래: 어떤 미래를 데려와야 할까
1. 보도자료를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
2. 수술실 CCTV 프로젝트
3. 우선순위에서 항상 밀려나는 일
4. 막연한 그 이름, 성과
5. 강남언니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전말
6. 모두 위험 곁에 산다
찰나의 순간_뼈 때리는 말

Q & A_죠앤의 고민상담소

추천사

박태훈(왓챠 대표)

브랜딩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는 책이다. 브랜딩이라고 하면 많은 자원과 인력을 투입해서 만든 크고 화려한 모습부터 떠올리지만, 이 책은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태도임을 알려준다. 수년간 봐온 저자는 스타트업, 창업... 더보기

이현재(우아한형제들 이사)

그는 어느 자리에서든 반짝인다. 스타트업이 모여 회의를 하는 자리나 편한 분위기의 식사 자리는 물론이고, 심지어 딱딱한 정부기관 규제 회의에서도 빛을 낸다. 각각의 자리에 부합하는 매너와 열정을 오롯이 보여주는 것은 모든 이... 더보기

박창선(애프터모멘트 대표·《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저자)

이 책을 읽는 와중에 콧등이 시큰해지는 문장들이 있었다. 그것은 단순히 브랜딩 전략에 대한 명쾌함이나 놀라운 인사이트를 넘어서는 어떤 것이다. 현장의 생생함과 그 날것의 이야기가 선사하는 감동이라고 해야 할까. 한 기업의 정... 더보기

책 속으로

목표를 향해 일관된 방향으로 조직의 정체성과 성과를 알리며 이미지를 구축하는 과정이 바로 ‘기업 브랜딩’이다. 흔히 브랜딩이라고 하면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일인 마케팅(제품 브랜딩)을 떠올린다. 그런데 기업 브랜딩은 그 제품을 만드는 조직에 초점을 맞춘다. 제품 브랜딩을 포괄하는 넓은 범위로 볼 수도 있고, 때로는 제품과는 연관성 정도만 있는 별개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_프롤로그

물론 모든 사람이 동료의 일을 자세하게 알고 있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동료가 하는 일의 목적과 가치를 잘 모르고서 섣불리 판단하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브랜딩은 오해가 많은 말이다. 일상어에 가깝게 자주 사용하지만 떠올리는 의미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브랜딩을 회사 안의 무언가를 외부에 알리는 일로 본다면 먼저 그 대상이 회사인지 상품인지 헷갈려지고, 외부에 전하는 일이라는 차원에서 보면 홍보와 마케팅과 구분이 쉬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외부에 대한 정의도 제각각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브랜딩 담당자 입장에서는 ‘쟤는 어딘가 바빠 보이는데 뭘 하는지 모르겠다’라는 말을 듣는 게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직무 자체의 역할과 책임이 모호할수록, 방향키를 스스로 꼭 쥐어야 한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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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그 회사의 브랜딩 gs**629 | 2022-02-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그 회사의 브랜딩'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회사의 브랜딩 실무를 쉽게  이해하고 따라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 회사의 존재감 : 제품 이전에 사람, 서비스 이전에 회사, 그 회사의 시선 : 멀리 보되, 한 발도 신중하게, 그 회사의 사람 : 문제와 해결책 모두  우리 안에 있다, 그 회사의 미래 :  어떤 미래를 데려와야 할까까지, 크게 4장으로 나누어서 빠르게 변화하는 ... 더보기
  • 그 회사의 브랜딩 ga**ang2 | 2022-02-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서평- 그 회사의 브랜딩강남언니 황조은의 책이다. 이렇게만 쓰면 이건 또 무슨 소리야?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강남언니는 뭐고 황조은은 뭐야? 너무 스트레이트였다. 좀 유연하게 소개를 다시 해보자. 오케 느낌 가다듬고 다시!이 책은 성형수술&피부시술 정보앱 플랫폼 서비스를 하는 회사 <강남언니>에 다니는 커뮤니케이션 리더 <황조은>작가가 쓴  [그 회사의 브랜딩]이란 책이다.이제 좀 어떤 책인지 전달이 되는가?강남에서 노는 언니가 아니다. 그리고... 더보기
  • 그 회사의 브랜딩 ur**a | 2022-0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최근 몇년 사이에 브랜딩이라는 단어가 많이 눈에 띄게 되었다. 기업들은 브랜딩은 뭔가 대기업이 여유있는 자본이 있을 때 기업의 이미지를 좋게 하기 위해서 하는 사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 우리회사는 그런것보다는 판매가 실질적으로 잘 이뤄줘야 하고 그러면 판매를 돕는 마케팅까지는 하겠는데 브랜딩은 나중에..."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았다.  그런데 최근에 수많은 브랜드끼리 경쟁하는 경우에는 마케팅기법이 좀처럼 적용되지 않고 있다. 소비자는 이제 뭐 하나를 살 때 품질, 기능, 가격만 따지는 게 아니었... 더보기
  • 그 회사의 브랜딩 jy**03 | 2022-02-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리뷰] 그 회사의 브랜딩 - 황조은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처음부터 잘난 브랜드는 없다.' 책의 소개에 앞서 '브랜딩' 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브랜딩(Branding)? 소비자로 하여금 상품을 이미지화하기 위해 광고 홍보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로 소비자들로부터 상품의 이미지만으로도 상품과 회사를 알리는 마케팅의 한 방법! 먼저 저자 황조은 님은 현재 강남언니 커뮤니케이션 리더로, 기업 브랜드 홍보, 조직문화 브랜딩, 대관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카카오 벤처스, 스포카, 대우루컴... 더보기
  • [서평] 그 회사의 브랜딩 kg**ice | 2022-02-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의 제목이 눈에 띈 건 둘째치고 그 회사가 무엇인지? 그게 궁금했다. 그 회사는 일반 다른 평범한 회사와는 무언가가 다를까? 다른 것이 있다는 것은 독자들에게 호기심과 흡인력을 끌어들이기에 충분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책 표지를 보아도 디자인에도 섬세하고 신경을 많이 쓴 티가 팍팍났다. 우선 저자를 소개하자면 황조은 강남언니 커뮤니케이션 리더시다. 기업 브랜드 홍보, 조직문화 브랜딩 등을 맡아오셨다. 브랜딩을 통해서 고객들에게 회사를 각인시키고, 관심을 이끌어내는 것도 회사 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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