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루이 비뱅, 화가가 된 파리의 우체부

박혜성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03월 02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500원
    판매가 : 13,050 [10%↓ 1,4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2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6928(8947546925)
쪽수 236쪽
크기 147 * 200 * 24 mm /48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61세 은퇴 후 꿈을 이룬 프랑스의 행복한 화가
루이 비뱅의 인생과 그림에 관한 감동 실화
“그림을 그리는 시간은 나에게 ‘꿈의 요일’이었다!”
파리 시민들이 ‘행복한 화가’라고 부르며 사후 70여 년이 지나도록 기억하는 화가가 있다. 그는 정규 미술 교육을 받은 적도 없고 좋은 물감이나 캔버스를 살 형편이 되지 않아 늘 작은 크기의 종이에 무채색이 대부분인 그림을 그렸다. 소박하지만 따뜻하고, 서툴지만 인생의 단면을 드러내는 듯한 그의 그림들은 위안이 필요했던 시기 파리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바로 그의 이름은 ‘루이 비뱅’이다.

이 책은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꾸었던 루이 비뱅이 현실적인 여건으로 인해 파리의 우체부로 살아가면서도 오래전 꿈에 대한 추억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다. 파리로 이주한 뒤에는 61세 은퇴 전까지 직업인으로서, 가장으로서 평범하지만 성실한 삶을 살았고, 남는 시간에는 우체부로 파리를 누비며 눈에 담았던 풍경들을 그림으로 기록했다. 그 자체가 작품이자 일상의 기록인 셈이다. 그리고 은퇴한 뒤 더욱 그림에 전념하던 루이 비뱅은 우연히 근처를 방문한 유명한 화상 빌헬름 우데를 만나 전시회를 할 기회를 얻게 된다. 파리 외곽의 정겨운 전원풍경, 결혼식을 축하하는 하객들, 눈 오는 날 동심으로 돌아간 파리의 모습 등 파리 시민들은 자신의 일상이 주인공이 된 루이 비뱅의 그림을 보며 행복에 젖었다.

그리고 사후 2년 뒤 모든 화가들의 꿈인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화가로서 이름을 올리기까지, 이 책은 그런 루이 비뱅의 인생에 관한 이야기인 동시에 우리의 일상 속 평범하지만 소중한 순간들에 대해 되새겨보게 해주는 감동 에세이다.

상세이미지

루이 비뱅, 화가가 된 파리의 우체부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며_꿈을 이루기 가장 좋은 때

PART1. 인생을 그리다
_그림을 사랑하던 소년, 파리의 우체부가 되다
1. 봉주르 파리, 너의 꿈은 뭐니?
2. 꿈이 있어 행복한 우체부
3. 꿈이 피어나는 몽마르트르
4. 시청 앞 꽃 시장과 여왕의 추억
◇ 봉주르, 파리1. 미술관 같은 파리 시청사
5. 비뱅이 존경한 화가, 코로와 쿠르베
◇ 봉주르, 파리2. 비뱅이 즐겨 찾은 뤽상부르미술관
6. 무채색을 닮은 화가

PART2. 꿈을 그리다
_외톨이 화가, 파리의 낭만을 담다
1. 사소함을 그린 화가
2. 다른 화가, 비슷한 그림
3. 서툴러서 오히려 신비한 그림
4. 꽃이 된 외톨이 화가
5. 파리의 하늘 아래 샹송이 흐르고
6. 파리는 날마다 축제
◇ 봉주르, 파리3. 행동하는 지성인 헤밍웨이

PART3. 행복을 그리다
_비뱅, 행복한 화가가 되다
1. 레알 광장에서 동화 같은 하루
◇ 봉주르, 파리4. 카유보트의 아름다운 기부
2. 노래하고 춤추는 그림
3. 행복을 오래오래 간직하는 방법
4. 예술 그 자체로 충분해
5. 모마에 작품이 소장된다는 것

PART4. 장소를 그리다
_비뱅, 파리의 아름다움과 사랑에 빠지다
1. 몽마르트르에 눈이 내리면
2. 대체 불가의 매력 오페라 가르니에
3. 파리의 영혼, 노트르담대성당
4. 에펠탑과 사랑에 빠지는 곳
5. 루브르박물관보다 오르세 미술관
6. 프랑스 왕궁 정원에서 파리지앵의 여유를
7. 파리의 모든 개선문

마치며_꿈은 행복이다

부록
1.빌 헬름 우데와 소박파 화가들
2.루이 비뱅 연보

참고도서

책 속으로

파리 교외의 작은 마을에 살았던 소년 비뱅의 꿈은 화가였다. 하지만 그 시절 대부분 가정에서 그랬듯 아버지의 반대와 재정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했고 성인이 되고 나서는 돈을 벌기 위해 파리로 갔다. 이후 비뱅은 42년간 파리의 우체국에서 근무하며 가장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그리고 퇴직 후 오랜 꿈이었던 캔버스 앞에 다시 앉았다. 누군가는 뭔가를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라고 말했지만 비뱅에게는 그림을 그리기 딱 좋은 때였다.

_〈들어가며, 꿈을 이루기 가장 좋은 때〉 중에서

시간의 흐름은 모든 것을 희미하게 만든다지... 더보기

출판사 서평

61세에 생업에서 은퇴한 뒤 꿈을 그린 프랑스의 행복한 화가
루이 비뱅의 인생과 그림 그리고 꿈에 관한 감동 에세이!

“인생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며,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이 삶이라는 것.
꿈 또한 이루기 위한 목표가 아닌 내 인생을 빛나게 하는 과정이라는
인생의 비밀을 그는 알고 있었으리라.”

파리 시민들이 ‘행복한 화가’라고 부르며 오래도록 기억하는 화가가 있다. 바로, 61세에 생업에서 은퇴한 뒤 화가로서 인생 2막을 시작한 ‘루이 비뱅’의 이야기다. 어린 시절 그림에 재능이 많았던 그는 생계 등의 현... 더보기

북카드

1/11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소박파. 그림을 정식으로 배우지 않고 늦은 나이에 그림을 시작한 사람들을 일컫는 말. 근래에는 소박파라고 칭해지는 작가들의 작품을 꽤나 봤었던 것 같다. 그들의 그림을 보면 확실히 미술을 정식으로 배운 화가들과는 차이가 있다. 어쩔 때는 투시가 틀리기도 하고, 비율이 다르기도 하지만, 사실 예술이 거기에 국한 될 이유는 없다. 그건 사실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과 가깝다. 그들이 표현하고 있는 그림들은 그런 조금은 다른 느낌에서 오는 힘을 이용하고 있으니까. 루이 비뱅 또한 평생을 우체부로 일하다가 은퇴를 한 뒤 본격적으로 ... 더보기
  • 빌헬름 우데에 의해 앙리 루소(세관원 이었음)1844~1910 세라핀 루이(허드렛일, 가정부 였음)1864~1942 앙드레 보샹 (정원 원예사였음) 1873~1958 카미유 봉부아(농부, 레슬러,서커스 단원 등의 일을 했음) 1883~1970 루이 비뱅(우체부 였음)1861~1936 Naive Art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고, 또한, 이 책 '루이 비뱅, 화가가 된 파리의 우체부'... 더보기
  •       나는 요즘 열정과 성실함의 관계에 깊이 생각해 보고 있다. 그 꾸준함이란 열정 속에서 피어나는 게 아닐까. 서양화를 전공한 후 작업을 하기 위해 이런 저런 일들을 했지만 결국 미술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회사를 취직해 7년을 다니고 있다. 더이상 취미로의 미술이 아닌 삶으로의 그림을 그리고 싶어 대학 때부터 관심이 많았던 그림책 작가의 꿈을 다시 꾸고 있다.   이 책은 온라인 교보문고에서 우연히 발견했던 책이었다. 때마침 서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해서 ... 더보기
  •     루이비뱅 나는 그 세 이름을 들어 본적이 없다. 그래서 나는 감동 에세이라고 해서 정말 그 작가의 어린 시절부터 우체부가 된 이야기 그리고 ~ 화가가 되어 겪는 다양한 이야기가 소설처럼 펼쳐지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화가가 될 수 없었던 루이비뱅이 우체부로 살아가다가 퇴직을 하고 화가가 되는 훈훈한 이야기?     소설 느낌의 이야기 책이 아니었다. 루이비뱅을 중심으로 그와 같은 시대에 살았던 화가와 미술 그리고 루이 비뱅의 이야기   그와... 더보기
  • 루이 비뱅이란 화가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다. 피카소나 고흐가 살았던 시대를 같이 했던 인물이긴 한데 그의 오랜 직업은 우체부였다. 어린 시절 화가가 꿈이었지만 부모의 반대로 우체부가 되어야 했던 남자. 결국 퇴직을 한 후 62세의 나이에 붓을 들었던 사람이다.     가장으로서 임무를 훌륭히 완성...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