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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웨이즈 데이 원 2030년을 제패할 기업의 승자 코드, 언제나 첫날

알렉스 칸트로위츠 지음 | 박세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0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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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6829(8947546828)
쪽수 380쪽
크기 143 * 210 * 32 mm /57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lways Day One / Alex Kantrowitz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첫날은 승리다. 둘째 날은 죽음이다!”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그들이 시장을 지배하고 정상을 지키는 초(超)진화 전략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이 빅5 거대 기술기업들은 어떻게 세계시장을 지배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그들이 앞으로도 최고의 자리에 영구히 머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IT 전문기자인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마크 저커버그에서 파트타임 근로자에 이르기까지, 2년 동안 기업 내부자들과 130회에 걸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리고 거대 기술기업들이 조직을 이끄는 방식과 기업 문화를 살펴보면서 그들이 거둔 성공에는 공통적인 패턴이 한 가지 있음을 발견했다. 이 책은 성공한 기업들이 정확하게 무엇을 다르게 행하는지, 그들의 방법이 성공을 거두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알려준다.

일부 거대 기술기업들은 성장, 둔화, 정체, 노화로 이어지는 일반적인 비즈니스 주기를 따르지 않는다. 그들은 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강력해졌고, 쇠퇴의 조짐을 거의 보이지 않았다. 그들의 획기적인 성장과 생존에는 남다른 법칙이 숨어 있는데, 그것은 한 마디로 ‘언제나 첫날(Always Day One)’이라 불리는 기업 정신으로 설명된다. 아마존은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한 이후 새로운 비즈니스를 끊임없이 개발하면서, 하나의 발명에 성공할 때마다 다시 ‘첫 번째 날’로 돌아가 다음 발명을 모색한다. 구글은 검색 웹 사이트로 시작했지만 이후 스테이 튠, 크롬, 구글 어시스턴트 등 기존 제품에 도전하는 신제품을 계속해서 발명해내고 있다. 페이스북 역시 온라인 방명록에서 시작해서 뉴스피드 등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그들은 계속해서 ‘첫 번째 날’로 되돌아감으로써 지금까지 최고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반면 애플은 여전히 스티브 잡스의 비전을 다듬는 일에 집착하느라, 미래를 열어나가지 못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윈도우와 오피스에 집중하며 관료주의적 문화 속에서 지난 10년을 잃어버렸지만, 지금은 새로운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이 책은 많은 기업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정체하거나 쇠퇴할 때, 몇몇 거대 기술기업이 끊임없이 재도약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말해준다. 이들 거물들과 경쟁하거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이들에게는 성공의 비결을 보여주는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올웨이즈 데이 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저커버그를 만나다

들어가며 두 번째 날은 없다
- 아이디어일까, 실행일까
- 완전히 다른 세상이 열리다
- 엔지니어처럼 사고하라
- 아이디어는 생존 과제다

1장 아마존의 발명 문화
- 아마존에서 파워포인트가 금지된 이유
- 나의 동료는 로봇입니다
- 인간의 일과 로봇의 일 사이
- 요다 프로젝트, 그 이후
- 고객은 늘 앞서간다
- 아마존의 문제 해결 방식
- 창조성을 가르쳐드립니다

2장 페이스북의 피드백 문화
- 저커버그의 모순
- 묻고, 듣고, 배워라
- 모든 아이디어는 저커버그로 통한다
- 페이스북을 재앙에서 구해준 것
- 또 한 번의 위기
-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중국적인 기업
- 만약 인공지능이 없었다면
- 더 이상 연봉 협상은 없다
- 페이스북이 공무원을 영입한 까닭은
- 페이스북은 무엇을 발명할 것인가

3장 구글의 협력 문화
- 하나의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 전쟁의 시작
- 크롬,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이기다
- 앱, 웹을 위협하다
- 순다르 피차이의 등장
- 인공지능이 먼저다
- 구글 홈의 위대한 탄생
- 저항하는 구글러
- 분노의 워크아웃

4장 애플의 다듬기 문화
- 잡스 시대의 유물
- 디자이너에게 주어진 막강한 권한
- 철저한 격리와 보안
- “올바른 형태”에 이른 아이폰
- 홈팟의 끔찍한 재앙
- 애플카가 성공하려면
- 열악한 환경 속의 계약 근로자들
- 프라이버시 편에 서다
- 또 한 번의 신화를 쓰려면

5장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직 문화
- 너무 늦은 퇴장
- 혁신적인 아이디어, 민주적인 발명
- 창조성을 죽이는 위계질서
- 당신의 성공이 내 성공을 가로막는 것은 아니다
- 문화가 변하면 실적도 변한다

6장 인공지능의 검은 얼굴
-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 디스토피아, 미래가 아닌 현재 이야기
- 상실의 시대
- 일하지 않는 행복

7장 미래의 리더를 위하여
- 새로운 것은 해치지 않는다
- 죽은 교육을 넘어서
- 기부보다 세금
- 기계도 차별을 한다
- 빠른 발명보다 신중한 발명을
-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유토피아

감사의 글

추천사

스콧 갤러웨이(《플랫폼 제국의 미래》 저자,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거대 기술기업들의 기업 문화를 들여다보게 하는 놀라운 책이다. 알렉스 칸트로위츠는 치밀하고 비판적인 동시에 그들이 지배하는 우리의 미래에 긍정적인 시각을 던지고 있다.

찰스 두히그(《습관의 힘》 《1등의 습관》 저자)

거대 기술기업들이 지배하는 시대에 기업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이 거물들의 성공 뒤에 숨은 비밀을 밝혀내고자 하는 모든 이의 필독서다. 실리콘밸리와 그 너머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니르 이얄(《훅》 《초집중》 저자)

일반적인 리더십 책이 아니다. IT 거물들의 내부로 우리를 데려가 세계적인 혁신 기업들이 어떻게 조직을 운영하는지 보여준다.

마크 쿠반(기업가이자 투자자,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그들은 사실 완벽과 거리가 멀다. 이 책은 기업가가 배울 수 있고, 배워야 하는 이들 문화의 창조적인 면을 제대로 보여준다.

로이 바하트(블룸 버그베타 벤처 자본가)

세계적인 기업들은 모두 성공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비밀은 우리에게 영감을 주고 열광하게 만든다. 《올웨이즈 데이 원》에서 가장 중요한 비밀을 배워보자.

책 속으로

기존의 유산에 신경 쓰지 않는 스타트업처럼, 아마존에서 ‘첫번째 날’이란 발명의 코드다. 이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발전 덕분에 누구든 전례 없는 속도로 신제품을 내놓을 수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희생하더라도 미래를 끊임없이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기업의 인식이다. 또한 GM이나 엑손Exxon 같은 대기업이 과거 시장을 지배했던 방식에서 탈피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GM이나 엑손 같은 대기업들은 핵심 경쟁력을 개발하고, 이를 고수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그것을 지켰다. 그러나 이제 기존의 비즈니스 방식으로 덩치... 더보기

출판사 서평

★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최고의 화제작 ★
★ 아마존 베스트셀러 ★
★ Inc. 선정 올해의 경제경영서 ★
★ 2030년을 지배할 ‘빅5 거대 기술기업’의 현재와 미래 완벽 해부 ★
★ 스콧 갤러웨이(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찰스 두히그(《습관의 힘》 저자) 강력 추천 ★

“성공한 기업의 CEO는 비전가가 아니라 촉진가다!”
전 세계 성공적인 기업의 절대 원칙

저자는 수많은 CEO를 인터뷰한 후, 세계 최고의 CEO는 대개 타고난 설득자, 즉 자신의 특별한 매력을 발산하며 ‘비전’을 중심으로 사람들을 끌어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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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웨이즈데이원 li**1017 | 2021-02-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일반적인 리더십 책이 아니다. 세계적인 혁신 기업들의 내부로 우리를 데려가 그들이 어떻게 조직을 운영하는지 보여준다. 거대 기술 기업들의 문화를 들여다보게 하는 놀라운 책이다. 알렉스 칸트로위츠는 치밀하고 비판적인 동시에 그들이 지배하는 우리의 미래에 긍정적인 시각을 던지고 있다. ... 더보기
  • 2030년을 제패할 기업의 승자 코드, 언제나 첫날 'ALWAYS DAY ONE'   ... 더보기
  • 이책은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이 기업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IT 전문기자인 저자는 거대 기술기업들이 조직을 이끄는 방식과 기업 문화를 살펴보면서 그들이 거둔 성공에는 공통적인 패턴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o:p></o:p> 공통점은 ‘언제나 첫날(Always Day One)’로 돌아가는 기업 정신으로 설명된다는 것, 매일이 창립일인 것처럼 혁신하고 혁신하며 또 혁신한다가 핵심이다.<o:p&... 더보기
  • 현재 기업과 미래 le**ee8301 | 2021-02-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현재 미국을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인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아마존의 현재 기업의 진행상태와 미래를 엿볼수 있는 책이다. 저자가 기업의 대표도 만나고 인터뷰를 하며 기업의 문화가 어떻게 형성되어 있고 끊임없는 변화를 거쳐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평범한 사실에서 거리가 다른 몇몇의 이슈들을 마주할 수 있다. 가령, 페이스북의 내용을 보다보면 일반기업이나 특히 규모가 큰 기업들은 완성도를 최대한 높여 시장에 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는 반면, 페이... 더보기
  • 올웨이즈 데이원 vi**ct | 2021-02-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올 해 이책만큼 파급력이 있는 책은 단연코 본 적이 없다. 세계적인 혁신과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은 무엇을 생각하든 그 이상의 결과물로 이 책이 탄생시킨게 아닐까 싶다. 총 7장의 내용으로 분류되었지만  모두 한장의 하나의 챕터의 느낌이 들 정도로 서로간의 연계되지 않을 듯한 연계성이 보여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 문과생이 보면 정말 재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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