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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가 온다(리커버 특별판)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대비하는 6가지 생각의 프레임

양장
다니엘 핑크 지음 | 김명철 옮김 | 정지훈 감수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11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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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6546(8947546542)
쪽수 280쪽
크기 160 * 221 * 30 mm /59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 Whole New Mind / Daniel H. Pink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새로운 미래에는 새로운 비즈니스가 온다!”
15년 전 새로운 일자리와 전혀 새로운 미래를 예고했던 책!
세계적인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의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위기 속에 변화의 씨앗이 숨어 있다는 말이 있다. 위기는 기존의 질서를 파괴하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낸다. 이는 기존의 규칙과는 무관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전혀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 거라는 것을 의미한다. 전 세계적인 팬데믹 현상이 휩쓸고 간 이후 많은 미래학자들이 이러한 새로운 미래의 시작을 예견했다. 마치 이런 현재 상황을 예측하기라도 한 것처럼, 15년 전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와 미래를 예측했던 책이 있었다. 바로, 세계적인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의 대표작이자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미래가 온다》이다.

새로운 미래 앞에서 ‘인간은 무엇을 느끼고, 무엇에 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국내에서도 15만 명 이상의 독자들에게 선택을 받으며 미래 예측 분야의 바이블로 자리 잡았고, 이에 15주년을 기념하여 리커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분야의 바이블로 통하는 책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저자의 명확한 인사이트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이 책도 그렇다. 단순히 미래를 예측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가에 대해 알려주는 이 책은, 위기의 시대에 능동적으로 내 삶을 디자인하고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식을 전해준다.

상세이미지

새로운 미래가 온다(리커버 특별판)(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감수의 글
프롤로그

1장. 하이컨셉·하이터치 시대
01_새로운 미래의 중심에 ‘우뇌’가 있다
02_지식근로자의 미래 - 풍요?아시아?자동차
03_‘정보화’ 사회에서 ‘컨셉과 감성’의 사회로
04_새로운 시대를 맞을 준비

2장. 미래 인재의 6가지 조건
05_디자인 - 하이컨셉·하이터치 시대의 핵심 능력
06_스토리 - 소비자를 움직이는 제3의 감성
07_조화 -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성의 원칙
08_공감 - 디자인의 필수 요소
09_유희 - 호모 루덴스의 진화
10_의미 - 우리를 살아있게 하는 원동력

3장. 새로운 미래의 비즈니스
11_우리는 ‘왜’ 일을 하는가?
12_‘해야 할’ 일보다 ‘하지 말아야 할’ 일
13_새로운 미래가 바라는 ‘소프트파워’
14_굿바이, ‘당근과 채찍’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어떤 미래가 올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인간인가가 중요하다!”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대한 세계적인 석학의 명쾌한 통찰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미래에서는 예측보다는, 무엇을 해야 하고, 또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지난 반세기 동안 서구사회는 정보와 지식이 세계경제의 원동력이었던 정보화시대였으며 이 시대의 중심은 좌뇌형 재능을 갖춘 지식근로자들이었다. 그런데 풍요가 확대되고, 기술이 진보하고, 각국의 경제가 더욱더 밀접히 연결되며 풍요, 아시아, 자동화란 3가지 요소가 서로 결합해 우리 사회를 개념과 감성이 강조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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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미래가 온다 bo**matejy | 2020-12-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5년 전 다니엘 핑크가 쓴 이 책이 2020년이 된 지금 이렇게 잘 맞아 떨어지고 마음에 와닿는 책이되다니. 정말 세상을 앞서가는 사람은 있는것 같다. 사실 세상이 많이 바뀌고있지만 내가 하는 일은 그대로일거라 믿으며안일하게 살아왔다.하지만 코로나19가 완전히 우리의 삶을 바꿔놓으며 나의 일에도 큰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그러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 생각해보게되었고 이책이 그 답을 준 것 같다. 그동안에는 공부만 잘하면, 좌뇌가 발달하면 좋은 직장도 갖고 잘 살 수 있는 좌뇌 ... 더보기
  • 우리 사회는 ‘바른’을 추구하는 사회다. 군대에서 앞으로 가를 하고 구령을 붙일 때, “왼발, 바른발” 이렇게 구령을 붙인다. 여기서 바른발이란 오른쪽 발을 의미한다. 그리고 어린아이가 왼손으로 밥을 먹거나, 연필을 잡으면 혼을 낸다. 그리고 오른손으로 밥을 먹고, 글씨를 써야한다고 가르쳐준다. 즉 우리사회는 오른쪽을 신봉하는 사회이고, 이는 좌뇌를 발달시킨다. 좌뇌형 인간은 논리적이고 능동적인 성격을 지니고, 우뇌형 인간은 감각적(즉 예술적)이고 수동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언제부터... 더보기
  •   올해 들어 AI와 미래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다. 못해도 10 권은 넘을 것이다. 이런 류의 책들은 다루는 공통적인 특성이 있었다. 비슷한 의견들이 있었다. 현재의 눈부신 기술 발전에 대한 상세한 사례들과 앞으로 이루어질 기술 변화들에 대한 전망이 그것이다. 이런 책들을 읽다 보면 느껴지는 소름 끼치는 위기감이 있다. 과학 기술의 발전이 정작 인간을 노동 환경에서 내쫓을 수 있다는 공포감은 더 이상 비현실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블루 칼라에 이어 화이트 칼라 업종마저 위협하고 있다. 이미 법률, 의료, ... 더보기
  • 새로운 미래가 온다 mn**tn | 2020-1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람의 정신은 좌뇌와 우뇌 두 부분이 동시에 작용하여 조화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는 게 오래 전에 밝혀져 많은 학자들의 지지를 받습니다. 이 책에서 다니엘 핑크는 우뇌 중심의 사고, 발상, 정신 작용에 의한 타인과의 공감을 적극 주창합니다. 과거에는 메마르고 계산적인 정신 작용이 중요했다면, 현대는 보다 감성적이고 역동적이며 많은 동조자들을 이끌어내는 게 중요합니다. 이성과 계산보다는 풍성한 감성과 예술적 창의가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p22에서 저자는 자신이 참여한 테스트의 문제... 더보기
  • 새로운 미래가 온다 gs**629 | 2020-1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새로운 미래가 온다'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제대로 대비하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비즈니스 환경과  투자환경,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는 예측하기 힘들정도로 빠르게 변했고 사회적, 경제적 변화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거나, 성공하거나 앞서나가기 위해서는앞으로의 미래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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