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경매쟁이 목에 걸린 큰 가시 빼내기

우형달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04월 2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3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5754(8947545759)
쪽수 292쪽
크기 153 * 225 * 22 mm /50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경매 투자 잘못해서 숨넘어가는 사람들에게
우 박사가 보여주는 낯선 처방전!
경매판은 말로는 부자 만드는 ‘대박 투자판’이라고들 하지만, 실상은 투자자를 죽일 수도 있는 ‘쪽박 경매’ 투자가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다. 말로는 대박이라고 하지만, 다섯 명 중 한 명은 경매 투자로 쪽박 차는 것이 경매판의 현실이다. 이에 국내 1호 부동산학 경매 박사인 작가는 《위험한 경매》라는 우울한 제목과 콘셉트의 책을 써서 경종을 울리기는 했지만, 비슷한 유형의 피해는 1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경매쟁이 목에 걸린 큰 가시 빼내기》는 이러한 《위험한 경매》 시리즈의 완결편에 해당하는 책으로, 《위험한 경매》에서 보여드렸던 ‘경매, NPL 투자 환자’들에게 제시하는 처방전이다.

경매, NPL 투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뢰밭이다. 잘못 밟는 날에는 발목 부상은 기본이고 목숨까지도 위태로울 수 있는 도박판 중의 도박판이다. 입으로는 성공 투자의 달콤함을 노래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초보 투자자가 한두 건 투자로 대박 물건을 만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준비 안 된 대박 경매란 어디에도 없다. 경매의 실제 피해 유형부터가 살벌하기 그지없다. 입찰보증금을 날리거나, 당권 매입 후 배당받는다는 NPL판에서 본전도 못 찾거나, 이런저런 실수로 시세보다 비싸게 낙찰받거나, 낙찰받은 부동산의 권리에 잘못이 발생하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거나, 명도에 가로막혀 소유자 행세도 못 하고, 처분하지 못해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 등이다. 어떤 유형이든 치명적인 피해를 가져다주기는 마찬가지다.

“강해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살아남아서 강하다!”라는 말이 유난히 잘 어울리는 곳이 경매판이다. 패하려고 전쟁을 시작하는 멍청한 군주가 없듯이, 망하려고 경매를 시작하는 투자자도 없다. 그러나 현실은 보통의 노력으로는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경험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무리하게 되지만, 무리해서는 좋을 일보다는 손해가 더 많이 벌어지는 것이 세상사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매 전쟁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지금까지 약 150여 건을 낙찰받은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담을 실례로 들어 위기의식 없이 경매 투자에 도전하려는 이들에게는 준비성을, 이미 뜨거운 경매판에 데여본 독자들에게는 그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날릴 처지에 빠졌던 입찰보증금을 회수하는 법, 명도 문제를 해결책, 체납관리비 함정에 빠졌을 때, 유치권 있는 물건의 요리방법 등 투자를 하다가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의 조리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작가가 제시하는 약간은 낯선 처방전을 이해하면 다양한 위기상황을 모면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Part 01 경매쟁이 목에 걸린 큰 가시 빼내기
1. 경매쟁이 목에 걸린 큰 가시 빼내기
2. 경매, NPL 투자자 목에 걸린 가시 유형
3. 경매 투자로 성공하기 위한 필수 조건 - 버텨라!
4. 재매각 경매 비율이 10%만 낮아진다면 행복하겠다
5. 자본주의체제에서 노예로 살지 않을 수 있는 방법
6. 인생에서 경험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7. 돈 벌어도 바꾸지 말아야 할 것들
8. 우 박사, 유튜브 동영상 제작을 시작하다

Part 02 명도라는 가시가 경매쟁이 목에 걸렸을 때
1. 명도라는 가시가 목에 걸려 안 빠지려고 할 때
2. 선순위 주택 임차인과 선순위 전입자 명도할 때
3. 대항력 없는 후순위 임차인과 단순 점유자를 명도할 때
4. 권리 없는 자가 끝까지 이런저런 장난을 칠 때
5. 선순위 임차인이 관리비 밀리고 이사비 요구하면
6. 낙찰자를 봉으로 아는 후순위 임차인을 만나면
7. 이사비용 달라면 일단은 줘라. 사후 회수 가능하다
8. 집행 당일 실제 집행에 소요된 비용도 청구가능

Part 03 경매판의 도깨비 유치권 함정에 빠졌을 때
1. 경매판의 허깨비, 유치권은 어떻게 생겼는가
2. 관리회사가 관리비 못 받았다고 유치권을 주장할 때
3. 경매물건의 단골손님, 사우나 등에서 주장되는 유치권
4. 유익비로 허위유치권 신고했다가 전과자가 된 사례
5. 유익비로 허위유치권 신고했던 물건에 대한 분석
6. 공사업자들이 공사비를 구실로 유치권을 주장할 때

Part 04 상가·사무실 단골손님, 체납관리비의 모든 것
1. 전 소유자 체납관리비 납부 안 해도 재산권 행사 가능
2. 방해받은 재산권행사 피해, 누구에게 보상받나
3. 전 소유자가 체납한 관리비 원금 소멸시효는 3년
4. 대납한 체납관리비 구상금소송으로 회수 가능
5. 체납관리비 때문에 부과되는 지방세 해결방안
6. 지방세 부과에 따른 과세전 적부심사와 조세심판원 청구

에필로그

추천사

박원갑(국민은행 WM고객그룹 부동산학 박사)

우 박사의 걸작 《위험한 경매》가 나온 지 딱 10년 만에 이 책을 통해 경매 투자하다가 위험에 빠진 투자자를 살려내는 한수를 공개하겠다던 약속을 지킨 우 박사의 집념과 성실함에 박수를 보낸다.

김학렬(스마트튜브 부동산 연구소 문화컨텐츠 제작소 소장)

수많은 경매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 책은 우 박사가 아니면 대한민국 누구도 쓸 수 없는 콘셉트의 책이다.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우 박사는 대한민국 경매판에 꼭 있어야 할 사람이다.

김진(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야 학부 교수)

공부하는 모습을 본 지 벌써 15년이 넘었다. 우 박사 책 쓰는 재주는 독자들로부터 이미 인정받았다. 《위험한 경매》 시리즈를 통해 경매 세상의 위험을 경고했고, 이 책에서는 위험에 처한 투자자를 구하려는 저자의 의도가 분명... 더보기

최성남(대한민국 지분 투자 일등 ‘공서방’ 대표이사)

제목부터가 자극적이다. 그런데 내용은 더 자극적이고 특이하다. 어떻게 이런 주제와 콘셉트로 책을 꾸밀 수 있는지 궁금하다. 책 내용을 보면 자신이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쓸 수 없는 내용들뿐이다.

책 속으로

경매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전제되어야 하는 조건이 하나 있다. ‘잘해야’ 한다. 그것도 아주 잘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사전에 ‘공부해야’ 한다. 아무리 바빠도 바늘허리에 실을 묶어서 바느질할 수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기본에 충실하지 않은 투자의 결과는 비참하다. -46쪽

부동산 경매 투자자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관문이 명도 문제다. 명도 문제는 부동산 경매 투자 진행상 마지막 단계에서 발생한다. 여기에 이르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고, 당초에는 예상하지...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