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향밀침침신여상 세트

전2권
전선 지음 | 이경민 옮김 | 마시멜로 | 2019년 12월 18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30,000원
    판매가 : 27,000 [10%↓ 3,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5433(8947545430)
쪽수 908쪽
크기 140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인터넷 조회 수 140억 뷰를 돌파한
중국 최고 인기 드라마 〈향밀침침신여상〉의 원작 소설!
드디어 전 2권 완역 세트 출간!

★★중국 최대 소설사이트 진강문학성 인기 연재소설★★
★★텐센트 동영상 어워즈 선정 올해의 드라마★★
★★시나닷컴 선정 웨이보 인기 드라마★★

중국 최대 소설 포털 사이트 진강문학성(晉江文學城)에 연재된 인기 소설이다. 중국에서는 드라마로 방영되자마자 큰 화제를 모았다.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인터넷 조회수는 140억 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방영 기간 중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2018 텐센트 동영상 어워즈에서 ‘10대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드라마’로 선정, 시나닷컴이 선정한 ‘2018 웨이보 인기 드라마’ 등으로 꼽히기도 했다.
금멱은 화계(花界)의 신(神) 재분의 딸이다. 그녀의 어머니는 사랑으로 인해 사건에 휘말려 죽게 되는데, 죽기 전에 딸 금멱에게 운단을 먹이고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없게 만든다. 사랑에 얽매여 금멱이 자신과 같은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한 것이다. 또 외부에는 그녀가 태어난 것을 비밀로 하고 수경(水鏡) 안에서만 지내게 할 것과, 만 년이 지나기 전에는 화계를 벗어나지 못하도록 지킬 것을 명한다.
그렇게 4천 년이 지난 어느 날, 수경 안으로 검은 새로 변한 천계의 화신(火神) 욱봉이 들어오면서 한 소동이 일어나게 된다. 이후 금멱은 천계로 가서 욱봉의 서동으로 지내면서 갖가지 일을 겪게 된다. 그러던 중 천제의 첫째 아들이지만 어머니의 출신이 미천해 고독하게 자란 야신 윤옥과, 천후의 소생이며 천제의 둘째 아들인 화신 욱봉이 금멱을 사랑하게 된다.
한편 금멱의 어머니와 천제, 천후, 수신(水神) 사이에서 일어났던 애증의 역사와 함께 금멱의 친아버지가 누군지 밝혀지게 된다. 그런데 금멱의 친아버지는 이전에 자신의 장녀의 혼사를 약조했었기 때문에 금멱의 정혼자와 금멱의 혼인을 추진하게 된다. 이에 욱봉은 격렬히 분노하게 되는데……
▶ 『향밀침침신여상 세트』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시리즈

이 책의 상품구성
* 세트구성 개별서지정보는 모두 알려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 정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향밀침침신여상 세트(전2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전선

빠링허우(80後) 세대 여성 작가, 원래 재료물성학을 전공하여 관련 연구소에 근무하였으나, 인터넷에 소설을 연재하면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타임 슬립을 소재로 한 유머러스한 첫 작품 《박하도미리화백(薄荷??梨花白)》이 조회 수 800만을 기록하면서 단숨에 인기작가로 부상했고, 우아하고 시적인 문장을 구사하면서도 특유의 유머를 놓치지 않는 작품으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른 작품으로는 《양지전부일태희(兩只前夫一台戱)》, 《만한전어(滿漢全魚)》 등이 있다.

역자 : 이경민

번역 및 출판 기획자로 다수의 도서를 기획 및 출판했으며 실용, 인문교양, 소설, 만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번역해 왔다. 옮긴 책으로는 《태자비 승직기》, 《거실 공부의 마법》, 《39종 다이어트에 실패한 46세 비만 의사는 어떻게 1년 만에 요요 없이 15kg을 뺄 수 있었을까?》, 《수학으로 배우는 파동의 법칙》, 《쿠보타 할머니의 0~1세 두뇌 발달 놀이》, 《My First 나의 첫 번째 스타일 북》 등이 있다.

목차

〈1권〉
시(始)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2권〉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번외 1 혼인, 그 후
번외 2 서동 수난기
번외 3 홍진겁
번외 4 유년

책 속으로

“사랑에 얽매이면 한없이 나약해지지. 자유로울 수도 없느니라. 내가 그랬듯이 말이다. 그러니 이 운단은 내가 이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이라고 할 수 있지.”
“내 아이가 내가 겪은 고통을 다시 겪게 하고 싶지 않구나”라고 재분은 서글프게 말을 덧붙였다. 그 순간, 그녀의 아름다운 눈썹이 다시 일그러졌다. 자신을 덮친 압도적인 고통에 휘청거리며 그녀는 핏기가 하나도 없는 손을 들어 가슴을 움켜쥐었다.
_1권 시(始)

“자, 그러면 이제 내단을 취해 볼까!”
절로 콧노래가 나올 듯한 기분으로 나는 까마귀의 배에 ... 더보기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향밀침침신여상 wl**828 | 2020-01-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때는 추워지는 겨울이였다죠. 추운 바람 때문이였는지 로맨스 소설을 읽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발견한 한 책이였는데 아직 예약 구매 밖에 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1위더라고요. 이건 정말 믿고 보는 소설인가보다 하고 장바구니에 넣었던 책이랍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책이 향밀침침신여상이라는 드라마의 원작이였던 것! 친구 중에 중드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이 작품을 아냐고 물어보니 이 작품을 모르냐며 마구마... 더보기
  • 향밀침침신여상 di**ni | 2020-01-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소설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인터넷 140억뷰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중국인기드라마 <향밀침침신여상>의 원작 소설이다. 드라마를 보지는 못했지만 선남선녀의 달달한 그림만 보아도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느낌이 와지는지라 찬바람 불어 건조한 요즘 감성을 말랑말랑하게 해줄 딱 좋을 소설이란 느낌이 왔던 듯하다. 조용하고 스산한 밤 24 방주가 모두 모인 화계, 세상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움을 빛내던 화신이 화려한 빛을 잃은 채 침상에 누워 한 아이를 탄생시킨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정세랑
    12,60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 손원평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정세랑
    12,600원
  • 김훈
    12,600원
  • 김연수
    12,1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