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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미래에 던지는 빅 퀘스천 10 "과거에 매달리는 현재는 미래가 없다!"

이영탁 , 손병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04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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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47544665(8947544663)
쪽수 324쪽
크기 151 * 212 * 24 mm /516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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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삶과 죽음, 권력의 이동, 행복과 지성… 인류 역사상 수많은 담론이 오갔지만
여전히 정답이 없는 근원적 문제들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
《당신의 미래에 던지는 빅 퀘스천 10》은 이미 와 있는, 그리고 앞으로 올 미래 준비에 반드시 필요한 10가지 이슈에 대해 질문하고 그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삶과 죽음, 권력의 이동, 행복과 지성 같은 근원적 문제들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총체적으로 다루면서도, 과학기술과 관련된 학술, 기술 용어들을 가능한 쉽게 풀이해 제시해 미래를 앞두고 고민하며 방향을 고민하는 다양한 독자를 배려했다.

인간의 실체는 무엇인가? 왜 과거나 현재보다 미래가 중요한가? 파워의 이동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뉴 노멀(New Normal) 시대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가? 지수함수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기계에 무시당하는 인간을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평소 집단 지성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나? 인간의 행복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가? 이러한 10대 미래 이슈를 한 장(章)씩 나누되 이슈별 핵심을 10개 관점으로 분류했다.

‘가속의 시대’로 불리는 문명과 기술 폭발의 시대가 도래한 지금,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 혁신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길을 찾지 못해 헤매고 있다. 너무나 빠른 변화 속도와 방향을 따라잡지 못하는 나머지 상실과 소외에 시달리고 있다. 이런 가속의 시대가 우리에게 던진 질문과 과제를 ‘10가지 빅 퀘스천’으로 집약했다. 지난날 우리가 늘 먼저 발전된 나라와 문화를 쫓아가는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였다면, 미래만큼은 ‘패스트 무버(Fast Mover)’로 가야 한다는 목적의식을 담은 책이기도 하다. 인간의 실체와 미래를 중시해야 하는 이유, 인공지능과 고령화 시대의 인간이 나아갈 방향, 불평등의 해법과 집단지성의 활용, 미래 설계와 인간 행복에 대한 궁극적인 물음까지, 오늘의 우리가 한 번쯤은 고민하고 알아두어야 할 필수적인 사회 흐름과 미래상을 보여주고,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흐름을 통해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상세이미지

당신의 미래에 던지는 빅 퀘스천 10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왜 빅 퀘스천인가

BIG QUESTION 1. 인간의 실체는 무엇인가?
1. 방황하는 인간
2. 인간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3. 인생 수업
4. 이기적 유전자와 인간
5. 개인과 분인(分人)
6. 불혹(不惑) 과 무소유, 흔들리는 인간
7. 인간의 가장 확실한 미래, 죽음
8. 이반 일리치의 죽음, 어떻게 죽을 것인가
9. 호모데우스가 인간의 미래인가
10. 인간의 미래, 어떤 선택과 준비가 필요한가

BIG QUESTION 2. 왜 과거나 현재보다 미래가 중요한가?
1. 미래가 중요한 이유
2. 속도와 사고의 충돌
3. 정도전, 명량, 장영실… ‘과거’에는 강하지만
4. 처칠, “과거와 현재가 싸우면 미래를 잃는다”
5. 토플러, ‘구세주 콤플렉스’
6. 성공의 역설
7. 온고지신, 법고창신의 가르침
8. 평생 ‘새내기’로 살 것인가
9. 혼자 상상하면 미래가 열리고, 함께 상상하면 세상이 바뀐다
10. 우리 모두 미래파(Futurist)가 되자

BIG QUESTION 3. 파워의 이동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1. 권력 이동은 현재진행형
2. 새로운 주인공은 당신
3. 미투에서 위드 유(With You)로
4. 거대 권력의 종말
5. 전부 무너져 내린다
6. 거대 군사력은 ‘파산의 방정식’
7. 무너지는 거대 정부의 신화
8. 사라지는 대학, 흔들리는 거대 지성
9. 큰 것이 유리하다?
10. ‘거대한 소수’에서 ‘작은 다수’의 세상으로

BIG QUESTION 4. 뉴 노멀(New Normal) 시대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가?
1. 금융 위기와 뉴 노멀
2. 사라지는 인플레이션
3. 한계비용 제로 사회가 보인다
4. 금융은 존속하지만 금융인은 사라질 수도
5. 일 없이 놀고먹을지도 모른다
6. 미래의 교육, 교육의 미래
7. 가족도 바뀔 수밖에 없다
8. 간접민주주의의 종말
9.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뉴 노멀이 될 것인가
10. 새롭거나 사라지거나, 뉴 노멀의 시대상

BIG QUESTION 5. 지수함수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1. 선형(Linear)함수vs 지수(Exponential)함수
2. 곡선의 무릎, 지수함수의 변곡점
3. 맬서스의 인구론, 지수함수의 역설
4. 지수함수의 승리, 무어의 법칙
5. 21세기의 ‘인구론’, 기후변화
6. 지수함수의 종착지는 ‘특이점(Singularity)’
7. 불로불사는 어떻게 가능해질까
8. 인간인가, 기계인가
9. 포스트휴먼시대와 로봇 윤리
10. 지수함수는 영원한 것인가

BIG QUESTION 6. 기계에 무시당하는 인간을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1. 농업혁명
2. 제1 기계시대
3. 제2 기계시대, 기계가 주인공이 된다
4. 인간의 마지막 발명(Final Invention)
5. 신이 되는 인간, 호모데우스의 시대
6. 인간은 무엇을 하고 살까
7. AI시대, 인간은 풍요로울까
8. 무시와 소외를 피할 수 있을까
9. 기계시대의 인간, 안전벨트가 필요하다
10. 재수 없으면 200살까지 산다는데

BIG QUESTION 7. 갈수록 확대되고 있는 불평등의 해법은 무엇일까?
1. 경쟁은 아름다운가
2. 경쟁은 이기적인가
3. 인간은 이기적이지 않다-최후통첩게임
4. 경쟁의 배신, “옆집 암소를 죽여주세요.”
5. 불평등의 실상, 1대 99의 사회
6. 불평등의 대가,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다
7. 미래는 가장 불평등한 사회가 될까
8. 불평등의 해법은? 세금 아니면 혁명인가
9. 칼레의 시민,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재인식
10. 경주 최씨 가문과 소설 《이정구(李鄭具)》

BIG QUESTION 8. 평소 집단지성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나?
1. 대중은 알고 있다
2. 집단 지성이란 무엇인가
3. 집단 지성과 집단 사고
4. 위키피디아와 브리태니커
5. 골든벨과 백인천 프로젝트
6. 세상은 평평하다
7. 파레토 법칙, 머리의 시대가 저문다
8. 롱테일 법칙, 꼬리의 시대가 오고 있다
9. 숫자 0의 힘
10. 뉴 리더십, 영웅이 없는 세상을 위하여

BIG QUESTION 9. 인간의 행복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1. 인간은 행복을 위해 사는가
2. 햄버거 모델, 당신은 어느 쪽인가
3. 행복의 조건은 ‘관계’, 하버드대 성인 발달 연구
4. 행복의 함정
5. 인간을 움직이는 동기, 5단계 욕구 이론
6. 행복은 왜 오래가지 않을까
7. 행복은 강도인가, 빈도인가
8. 성공한 사람들의 행복론
9. 돈과 행복을 보는 동서양의 인식차
10. 비커밍(Becoming)과 비잉(Being), 행복의 본질을 보자

BIG QUESTION 10.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가?
1. 자아 인식, 나는 존귀한 존재
2. 나를 위해, 미움받을 용기
3. 인생은 결국 자신과의 싸움
4. 생각 없이, 준비 없이 맞는 미래
5. 공자가 팔순을 넘겼더라면
6. 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
7. 바보예찬론
8. 미 퍼스트(Me First) → 위(We) 퍼스트 → 유(You) 퍼스트
9. 미래는 단수(單數)가 아니라 복수(複數)
10. 이제라도 미래를 보자

후기

책 속으로

우주달력에서 보면 지구가 포함된 태양계는 9월(약 46억 년 전) 들어서 탄생했다. 지구에서 발견된 단세포 형태의 최초의 생명체 탄생 시점은 9월 21일(38억 년 전)이었다. 10월(약 34억 년 전)에 광합성이 이뤄지기 시작했고, 12월 5일(약 8억 년 전)에야 다세포생물이 출현했다. 이어 원시 형태 동식물이 살기 시작하다가 공룡이 지구를 지배하던 시점이 12월 25일(약 2천 300만 년 전)에 해당한다. 포유동물은 12월 26일(약 2천만 년 전)에 첫선을 보인다. 이 달력에서 인간의 역사는 12월 31일하고도 오후 8시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미래를 앞두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우리 스스로 선택할 미래를 묻는 10가지 질문과 만나다!
지금은 ‘뉴 노멀’의 시대다. 과거 경험이 더는 미래 생활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그리고 많이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패러다임의 근본 변화만이 해결책이다. 《당신의 미래에 던지는 빅 퀘스천 10》은 호모데우스와 이기적 유전자를 통해 인간의 실체에 대해 묻고, 앨빈 토플러의 ‘구세주 콤플렉스’ 등을 통해 왜 과거나 현재보다 미래가 중요한지 설파한다. ‘거대한 소수’에서 ‘작은 다수’의 세상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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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인간은 과거로부터 지금까지도 항상 미래를 더 중요시 하게 생각했고 그에 대한 대응책을 나름대로 고민하며 살았다고 생각한다.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자. 우리의 지난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삶이, 인생이 이루어 지거나 흘러갔던 적이 있는지 판단해 보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는 더더욱 그 변화와 방향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으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이는 우리의 삶과 삶이 이루는 모든것들이 내포하고 있는 불확정성에 기인하는 결과론적 ... 더보기
  • 초연결시대를 맞이하여 4차 산업혁명의 부산물인 사물인터텟(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은 사회를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다. 변화와 혁신 속에서 지금 10개의 담론은 우리에게 주어진 화두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매주 한 차례 토론 모임을 통하여 이슈별 핵심을 10개 관점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빅 퀘스천 10개는 ①인간의 실체, ②과거와 현재와 미래, ③파워의 이동, ④뉴 노멀시대, ⑤지수함의 원리, ⑥기계에 무시당한 인간, ⑦불평등, ⑧집단지성, ⑨인간의 행복, ⑩자신의 미래 등이다.   인류는 인지혁명... 더보기
  • ϻ 미래에 대한 의문은 항상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의문에 대한 답변은 누구나 열띤 토론을 통해, 다양한 갈림길의 결론을 도출하여 다양한 상황이 만들어진다고 도출되게 된다. 그러한 의문들과 관련하여 국가 공직을 거친 세계미래포럼의ϻ 이사장과 언론사 경제 담당을 거쳐 대기업 대표이사를 역임한 두명이 미래의 대한 답변을 정리해놓은 책이 이 책이다.  현재 인터넷 기반으로 다가오는 미래 세상은 4차 산업혁명과 AI, Big Data, Deep Learni... 더보기
  •   ϻϻϻ"인생에는 배워야 할 것들이 많고 한 번의 삶으로 모든 것을 배울 수는 없지만, 진정으로 살아보기 전에는 죽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p22 인생수업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말을 빌려 유의미한 인생에 대한'제대로' 사는 법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다. 그런데 자고로 현대라는 이 찰나보다도 더 순간인 이 시대에 죽을 수조차 없게 만드는 '진정으로' 산다는 게 어떤 의미일까. 시작부터 어렵고 묵직한 질문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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