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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위한 자본주의

루이기 진갈레스 지음 | 김석진, 박영준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0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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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3781(8947543780)
쪽수 392쪽
크기 154 * 226 * 26 mm /60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 Capitalism for the People/Luigi Zingale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외치던
미국의 정치와 시스템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정실주의, 미국의 자본주의를 무너뜨리다”

미국의 자본주의 시스템은 곧 ‘자유’의 상징이다. 누구든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다는 공평한 기회의 원칙은 미국인들은 물론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부푼 꿈을 안고 미국으로 건너온 수백만의 이민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만큼 위대하고 매력적인 것이었다.
능력주의와 경쟁이 죄악으로 간주되지 않은 나라, 그것이 바로 ‘미국’이고 그 근간을 이루는 것이 바로 ‘자본주의’다.
역사ㆍ지리ㆍ문화ㆍ제도 등 여러 면에서 운이 좋은 조건들은 미국의 자본주의를 특별하게 만들었고, 그것이 견고하게 뿌리내릴 수 있게 했다. 또한 미국의 자본주의는 가난한 정부의 도움을 받지 않고 기업가들이 스스로 생존을 위해 경쟁시장에서 싸우고 이기면서 발전시킨 것으로, 국가의 창작품이나 연고주의 의해 부자가 된 여타 다른 나라의 자본주의와는 배경이 다르다. 미국에서는 민주주의가 산업화에 앞섰다는 점도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한다. 차별화된 미국식 자본주의에 대한 미국인들의 지지와 신념은 그 어떤 나라의 국민보다 강했다.
하지만 오늘날 미국 각지에서는 ‘티파티’ 혹은 ‘월가를 점령하라’와 같은 자발적인 사회운동들이 벌어지고 있다. 최고경영자의 집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다. 시위의 주제 가운데 몇 가지는 대중들에게 폭넓은 지지를 얻었고, 미국의 자본주의가 뭔가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불안과 의구심은 많은 학자들을 공공의 광장으로 불러 들였다.
실제로 미국의 정실주의는 생각보다 곳곳에 만연되어 있다. 도산하게 내버려두기에는 너무 큰 대기업과 은행들, 로비를 이용한 가장 해로운 정실주의가 존재하는 공립학교 제도 등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시장을 지배하고 규제 기관을 포획하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1퍼센트가 ‘이 나라의 경제 시스템은 부자들에게 부당하게 유리하다’라고 생각했고, 77퍼센트는 ‘몇몇 부자와 대기업들이 너무 큰 힘을 가지고 있다’라고 믿었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이자 전 세계 자유의 수호자들의 본보기였던 미국 자본주의에 대한 신뢰가 조금씩 무너지고 있다는 증거다.
문제점들은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고, 개혁을 주도해야 하는 정부가 시장을 지배하는 대기업과 기득권세력에 의해 포획되고 있음에 많은 사람이 분노를 느꼈다.
이 책의 저자인 루이기 진갈레스 역시 미국의 자유시장 시스템에 의해 꿈을 이루고 수혜를 입은 경제학자로서 미국의 자유시장의 개념이 견고한 기업의 이해관계들에 의해 점차 장악되어 미국 민주주의의 균형 상태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는 점에 분노한다.
“이 책은 학문적인 책도 아니고, 최근의 경제학적 발견을 요약한 개요서도 아니다. 미국 경제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한 서술이고 변화를 위한 열정적 외침이다.”
미국식 자본주의를 위대하게 만들었던 친시장 원칙이 어떻게 친기업 세력에 의해 압도되었는지에 대한 강력한 설명을 바탕으로, 어떻게 함으로써 특권과 불공정의 짝퉁 자본주의가 아닌 자유와 번영의 진짜 자본주의의 길로 다시 들어설 수 있을지 그 해결책을 함께 짚어본다.
미국이 안고 있는 시장경제의 문제점을 대부분 우리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한국사회가 국가주의, 특권주의, 계급주의를 타파하고 진정한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루이기 진갈레스

이탈리아 태생의 경제학자로 1988년 미국으로 건너온 이민자다. 시카고 대학 경영대학원의 석좌교수로, 기업지배구조 분야의 뛰어난 학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최근에 창립된 유럽 기업지배구조 패널의 창립 멤버이기도 하며, NBER의 연구교수 겸 경제정책연구 센터의 리서치 펠로우로 활동 중이다. 특유의 냉철한 분석과 전망을 바탕으로 2003년 유럽의 가장 탁월한 젊은 금융경제학자에게 수여하는 ‘버내서 상’을 수상했다. 《자본가로부터 자본주의 구하기(‘시장경제의 미래’로 번역되어 국내 출간)》의 공동저자이며, 현재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과 더불어 <시티 저널City Journal>의 기고 및 편집을 담당하고 있다.

역자 : 김석진

역자 김석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노스다코타 주립대학교 경영대학 조교수 등을 거쳐 현재 경북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금융학회, 한국재무학회 등 주요 학회의 회장을 역임했고, 주요 저서로는 《기업구조조정》 《현대생활과 금융》 《한국자본시장론》 《이사회 대변혁》 《에센스 경영》 등이 있다.

역자 : 박영준

역자 박영준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재무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한화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 LG증권 부장 등을 거쳐 현재 GRT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다.

목차

서문ㆍ6
역자 서문ㆍ15

들어가며_ Introduction ㆍ25
미국 예외론ㆍ28 | 지본주의에 대한 신뢰의 위기ㆍ30 | 엘리트의 배신ㆍ31 |
포퓰리즘이 필요한 때ㆍ35 | 변화를 요구하는 외침ㆍ37 | 친시장적 포퓰리즘의 의제ㆍ39

1부_ Problem 문제점
1_ 예외적인 미국 ㆍ46
미합중국은 무엇이 그렇게 특별한가ㆍ47 | 역사적 요인ㆍ49 | 지리적 요인ㆍ52 |
문화적 요인ㆍ55 | 제도적 요인ㆍ57 | 운이 좋은 결과ㆍ59

2_ 누가 허레이쇼 앨저를 죽였나? ㆍ61
무엇이 능력주의인가ㆍ62 | 민주주의와 능력주의 사이의 갈등ㆍ63 |
타이거 우즈와 골프장관리인ㆍ70 | 많은 골프장관리인들이 뒤쳐진다ㆍ75 |
허레이쇼 앨저의 죽음ㆍ76 |

3_ 정실 자본주의와 미국식 스타일 ㆍ80
경쟁의 혜택ㆍ83 | 동인도회사ㆍ86 | 독점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ㆍ90 |
반독점법의 혜택ㆍ92 | 남의 돈ㆍ96 | 정실주의ㆍ98 | 기업 내 의사 결정의 정치화ㆍ100 |
현대의 동인도회사들ㆍ103 | 결론ㆍ107

4_ 정실 금융 ㆍ108
금융위기는 어떻게 일어났었나?ㆍ110 | 너무 큰 힘ㆍ113 | 도산하기에는 너무 크다ㆍ118 |
관리하기에는 너무 크다ㆍ124 | 관리하기에는 너무 똑똑한ㆍ127 | 너무 과점적인ㆍ129 |
현대 노동조합ㆍ133

5_ 구제 금융의 나라 ㆍ139
성장하는 리바이어던ㆍ141 | 툴록의 역설ㆍ146 | 포크배럴의 문제ㆍ151 |
반기업 이데올로기의 종말ㆍ153 | 전형적인 민관 동반자 관계ㆍ155 |
루빈의 구제 금융 독트린ㆍ159 | 그린스펀 풋ㆍ164 | 구제 금융 국가ㆍ166 | 결론ㆍ169

6_ 지식인들의 책임 ㆍ171
전문가들을 조심하라ㆍ185 | 단결심, 동종 교배 및 집단 사고ㆍ187 | 결론ㆍ192

7_ 포퓰리즘의 시대 ㆍ195
황금 시대ㆍ196 | 세계는 미국을 따라잡는 중이다ㆍ200 | 현대의 농부들ㆍ202 |
포퓰리즘적 반응ㆍ204 | 어떤 포퓰리즘?ㆍ206 | 친시장 포퓰리즘ㆍ209

2부_ Solutions 해결책들
8_ 기회의 균등 ㆍ216
불안한 그림ㆍ217 | 농장과 전자책에 대해서ㆍ221 | 승자 독식의 경제학ㆍ222 |
보스의 가치ㆍ225 | 패자의 반응ㆍ229 | 슈퍼스타 경제의 효과ㆍ231 |
슈퍼스타 경제의 정치ㆍ235 | 잘못된 해결책들ㆍ237 | 최악의 정실주의ㆍ240 |
바우처에 기반을 둔 기회ㆍ245 | 안전망의 필요성ㆍ247 | 결론ㆍ249

9_ 경쟁으로 불평등과 싸우기ㆍ250
교수가 정실 자본가다ㆍ250 | 그리고 의료 산업은ㆍ255 | 독점 금지의 재창조ㆍ258 |
정보 경제에서의 경쟁ㆍ259 | 기업지배구조 바로잡기ㆍ261 | 결론ㆍ265

10_ 시장 윤리의 필요성 ㆍ266
도덕관념이 없는 가족주의ㆍ268 | 신뢰의 중요성ㆍ269 | 시민 자본ㆍ273 |
시민 자본은 어디에서 오는가?ㆍ275 | 미국의 원래 이점ㆍ277 | 도덕과 담보대출ㆍ280 |
윤리와 경제ㆍ282 | 사회적 규범을 정하는 방법ㆍ284 | 경영대학원의 역할ㆍ287 | 결론ㆍ292

11_ 로비의 제한 ㆍ294
모든 로비가 평등한 것은 아니다ㆍ295 | 불공정한 경쟁ㆍ297 | 규제라는 난제ㆍ300 |
담배를 피워줘서 고마워ㆍ303 | 학문시장에서의 경쟁ㆍ304 | 뉴스를 위한 경쟁ㆍ307 |
비리 적발의 경험ㆍ310 | 부끄럽게 하기ㆍ311 | 집단소송의 필요성ㆍ314 | 결론ㆍ316

12_ 단순한 것이 아름다운 이유 ㆍ317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ㆍ321 | 단순한 집행ㆍ323 | 무관용의 단순성ㆍ324 |
개인 소득세의 적용ㆍ325 | 법인세의 단순화ㆍ327 | 단순한 그리고 평등한ㆍ329 |
집행권을 국민에게ㆍ331 | 결론ㆍ332

13_ 좋은 세금과 나쁜 세금ㆍ333
왜 세금인가?ㆍ334 | 과세의 도덕적 기준ㆍ336 | 나쁜 세금ㆍ337 | 좋은 세금ㆍ340 |
두 종류의 유용한 피구세ㆍ342 | 세금과 보조금의 정치학ㆍ344 |
보조금의 비뚤어진 정치를 뒤집다ㆍ346 | 결론ㆍ347

14_ 금융 개혁ㆍ348
통화 정책ㆍ353 | 소비자 보호와 금융 혁신ㆍ354 | 시장 구하기ㆍ357 |
월스트리트에 대한 위험 억제ㆍ360 | 결론ㆍ368

15_ 데이터를 국민에게ㆍ370
데이터의 힘ㆍ374 | 데이터를 국민에게ㆍ376 | 사람들을 데이터에ㆍ381 | 결론ㆍ382

16_ 친기업이 아닌 친시장ㆍ384
실제 긴장ㆍ386 | 경쟁의 천재성ㆍ387 | 책임ㆍ389 | 시장 기반의 윤리ㆍ390

추천사

뉴욕타임스

도발적이다

파이낸셜타임스

진갈레스의 근본적인 진단은 옳다. 이 책은 미국의 상대적 쇠락 속도를 결정하는 문제점들과 미국 자본주의의 본질에 관해 자극이 되는 에세이다.

내셔날리뷰

미국이 한때 예외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자유 기업 시스템을 강력하게 그리고 설득력 있게 방어하는 이탈리아 태생의 경제학자를 가지고 있는 것은 다행이다.

블룸버그 뷰

매혹적이다. 진갈레스는 너무나 설득력이 있는 증거들을 펼쳐 보이고 있다.

그레고리 맨큐(하버드대 교수)

현명하고, 심오하며, 시의적절한 책이다. 진갈레스는 미국 경제가 무엇이 잘못되었고 잘되었는지를 생생한 서술로 진단하고 있다. 당신의 정치적 성향이 티파티건 ‘월가를 점령하라’이건, 그런 양 극단이 아닌 그 중간에 위치하건 당...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탈리아의 정실주의에서 탈출하고자 미국으로 건너온 경제학자가
냉철한 분석과 통찰력으로 흔들리고 있는 미국의 시스템에 대한 개혁을 요구하다!
“우리는 돈을 잃는 것보다 자유를 잃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1980년대, 정실주의가 만연한 이탈리아를 떠나 미국으로 건너온 한 경제학자의 눈에 비친 미국이란 나라는 운이나 지인이 아닌 ‘근면’이 성공의 열쇠인 나라였다. 허레이쇼 앨저의 소설주인공처럼 사람들은 정직, 검소, 성실과 같은 덕목이 언젠가는 보상으로 돌아올 거라고 믿으며 시장경제 시스템을 대부분 받아드렸다.
하지만 19...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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