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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피셔 역발상 주식 투자 독자적인 사고로 더 높은 투자 수익을 얻는 법

양장본
켄 피셔 , 엘리자베스 델린저 지음 | 이건 옮김 | 한국경제신문사 | 2017년 06월 30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Klover 평점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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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42272(894754227X)
쪽수 408쪽
크기 156 * 227 * 28 mm /69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Beat the Crowd/Fisher, Kenneth 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켄 피셔 역발상 주식 투자』는 군중심리에 휩쓸리지 않고 독자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월가 최고의 전략가 켄 피셔는 역발상을 오해해서 잘못 실행하는 사람과 자신도 모르게 역발상을 실행하는 사람 모두에게 역발상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준다. 흔히 군중과 반대로 행동하는 것을 역발상이라 생각하기 쉽다. 군중의 판단은 대부분 빗나가므로 반대로 하면 성공한다고 믿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맞을 때도 있지만 틀릴 때도 많다. 주가가 늘 군중의 예상과 반대로 흘러가지는 않기 때문이다. 반대로 행동하는 사람들 역시 사고방식이 군중과 같기는 마찬가지다. 켄 피셔는 시장은 군중이 예상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을 거듭 강조하면서, 소음을 무시하고 세상을 군중과 다른 각도로 볼 것을 주문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켄 피셔 저자 켄 피셔(Ken Fisher)는 워런 버핏이 정신적 스승으로 꼽는 성장주 투자의 거장 필립 피셔의 아들로 아버지 못지않은 월스트리트 최고의 투자 전략가다. 운용 자산이 600억 달러가 넘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셔 인베스트먼트(Fisher Investments)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다. 2014년 〈포브스〉에서 선정한 미국 240위 부자, 세계 653위 억만장자 순위에 올랐다. 2010년에는 투자전문지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Investment Advisor)〉가 ‘지난 30년 동안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30인’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그가 저명인사로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포브스〉에 투자 칼럼 ‘포트폴리오 전략(Portfolio Strategy)’을 연재하면서부터다. 이 칼럼을 통해 30년 넘게 탁월한 견해를 제시하면서 <포브스> 90여 년의 역사를 통틀어 세 번째 장수 칼럼니스트가 됐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아버지 회사에서 실력을 쌓다가 1979년에 독립했다. 학술 논문으로 수상작 “시장 예측의 인지적 편향(Cognitive Biases in Market Forecasting)”이 있으며 전 세계 경제 및 금융 관련 매체에 기고를 하고 있다. 저서로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 《억만장자가 되는 9가지 길》, 《시장을 뒤흔든 100명의 거인들》 등 다수가 있다.

켄 피셔님의 최근작

저자 : 엘리자베스 델린저

저자 엘리자베스 델린저(Elisabeth Dellinger)는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분석가 겸 전속 작가로 10년 넘게 근무했다. 〈MarketMinder.com〉의 편집 차장이며, 〈Equities.com〉 등 금융뉴스 웹사이트에 기고하고 있다.

역자 : 이건

역자 이건은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 한경대 지식재산연구원 교수.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펀드매니저, 국제채권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증권분석》 3판, 6판, 《투자철학》, 《월가의 영웅》,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현명한 투자자 핵심 요약판》 등이 있다.

목차

서문_

1장. 두뇌 훈련 지침
월스트리트의 역발상 투자자 정의는 모순 | 심술궂은 비주류 군중 | 어디에나 예외는 있다 | 대부분 투자자가 대부분 시점에 대부분 틀리는 이유 | 역발상 투자의 첫 번째 원칙 | 만물을 꿰뚫어보는 시장 | 다른 방향이지, 반대 방향이 아니다 | 올바른 마음 자세 | 자신을 억제하라

2장. 종형 곡선이 해주는 이야기
달력에 집착하는 월스트리트 | 전문가들의 집단사고 | 역발상 투자자가 전문가들의 예측치를 이용하는 방법 | 대가도 실수할 때가 있다 | 월스트리트를 누르는 법

3장. 흡혈귀와 종말론자들
대중매체의 관점은 결함투성이다 | 코앞의 흡혈귀 | 쓸모없는 지표 분석 | 신통한 지표 | 전쟁이 미치는 영향 | 소가 되지 말고 역발상 투자자가 되라

4장. 30개월 안에는 일어나지 않을 사건
베이비붐 세대는 폭탄인가? | 사회보장제도와 노인의료보험제도는? | 젊은 세대가 계속 방황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 국가 부채 | 부채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치솟는다면? | 미국이 혁신을 중단한다면? | 지구 온난화? | 소득 불균형? | 달러가 세계 준비통화의 지위를 상실한다면? | 시장이 아는 것

5장. 방 안의 코끼리를 바로 보는 법
코끼리는 어떻게 힘을 얻는가? | 아기 코끼리 덤보, 총이익률, 기타 하늘을 나는 코끼리들 | 호재가 악재로 위장할 때 | 수익률 곡선 | 코끼리가 공격할 때 | 비극의 역사 | 교과서가 거짓말할 때 | 코끼리가 될 수 없는 것

6장. 당신이 혐오할 챕터
우선 편견을 버려라 |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최고일까? | 교착상태라는 마법의 코끼리 | 의회에서 잠자는 법안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정치인보다도 나쁜 집단 | 다음 위기를 더 심각하게 만든 정부 정책

7장. 교과서는 치워라
교과서를 내던지지는 마라, 그러나 한계는 알아두라! | 첫 번째 원칙: PER은 예측력이 없다 | 혁신적인 CAPE 비율도 만능이 아니다 | 소형주가 유리하다? | 환상적인 학문적 공식 |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 | 그러면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

8장. 이 책도 버려라!
마일리 사이러스, 저스틴 비버, 팝스타 경제학 | 고전이 된 이유 | 철학과 경제학 개론 | 전설적 투자가로부터 배우는 방법 |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 | 21세기 고전

9장. 감정과 편견을 통제하라: 행동재무학
행동재무학의 탄생 | 표류하는 행동재무학 | 학문과 자본주의와 마케팅의 결합 | 행동재무학과 전술적 포지셔닝 | 최근정보편향과 심리 | 행동재무학에서 얻는 전술적 이점 | 종목 선택 | 시장을 떠나야 할 때 | 자제력의 중요성

10장. 부정적이고 근시안적인 대중매체
뉴스를 이용하는 법 | 대중매체가 항상 놓치는 것 | 우리는 기술을 믿나이다

책을 마치며
역자 후기

책 속으로

수많은 학계 연구에서도 대다수 투자자의 판단력은 형편없어서 대개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군중과 반대로 하면 틀림없이 싸게 사서 비싸게 팔게 된다고 믿는다. 문제는 ‘나머지 모두’ 역시 ‘모든 사람’ 과 마찬가지로 군중처럼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이들의 의견도 진부하기는 마찬가지고 이들의 분석도 주류군중보다 나을 바가 없다. 단지 주류 군중의 판단에 반대하고 거들먹거리면서 조롱할 뿐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서 자신이 역발상 투자자라고 믿는 사람들은 주류 군중과 다를 바 없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얻는 실적도 거... 더보기

출판사 서평

“군중을 뛰어넘어라”
최고 투자 전략가 켄 피셔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원칙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 누구나 알고 있는 주식 투자의 황금률이지만 실제로는 대대수가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것이 현실이다. 《켄 피셔 역발상 주식 투자》는 이런 이들에게 군중심리에 휩쓸리지 않고 독자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월가 최고의 전략가 켄 피셔는 역발상을 오해해서 잘못 실행하는 사람과 자신도 모르게 역발상을 실행하는 사람 모두에게 역발상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준다.
흔히 군중과 반대로 행동하는 것을 역발상이라 생각하기 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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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발상이라는 표현은 항상 설레이게 하고, 관심을 끄는 단어인거 같다. 예전에 인상깊었던 광고가 있었다. "모두가 YES라고 대답할 때, NO라고 답할수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이런걸 역발상이라고 생각하게 되는거 같다. 흑아니면 백...모두가 흑이라고 말할때, 백이라고 주장하면 역발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책을 통해서 역발상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낙관론적인 투자에 반대로 비관론적 생각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게 역발상 투자가 아니라는 저자의 이야기다. 여러 많은 이야기 중에서 이부분이 가장 크게 와닿... 더보기
  • 시장과 반대로 움직이면 역발상인걸까? 이 책의 서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심지어 월스트리트도 틀렸다는) '역발상'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읽으면서 내내 '소음과 투자'가 생각 났다. "거의 자명한 사실이 하나 있다. 군중의 투자 판단은 적중할 때보다 빗나갈 때가 훨씬 많다는 사실이다" "집단 사고에 저항하지 않으면 우리는 반복되는 거짓말을 사실로 받아들이기 쉽고, 결국 군중에 휩쓸려 비싸게 사서 싸게 팔게 된다" "시장은 일시적으로 군중의 예상을 따르다가 갑자기 군중을... 더보기
  • 켄피셔,역발상주식투자 km**2244 | 2017-08-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주식으로 얼마를 벌었네, 잃었네 하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주식이 도박과 무엇이 다르겠냐는것이 내 생각이었다. 그러나 정권교체 이후 주식시장의 호황을 보고 주식투자에 관심이 생겨 공부를 하는중이다. 주식투자라는것이 아주 근거없는 행위만은 아니라는것을 방증하듯 주식투자에 관한 수많은 지침서들이 즐비해 있다. 오늘은 그중 켄피셔의 역발상 주식투자에 대해 이야기하려한다. 주식공부  좀 해봤다는 사람들에게 작가는 이미 고유의 투자법으로 꽤나 유명한 사람이다. 그의 책을 모두 읽고 그의 지침대로 투자중이라는 투자자들을 쉽사리&n... 더보기
  • 독서 후 느낀 점  책을 읽기 전에 항상 저자 소개 부분을 가장 먼저 읽는다. 사실 나는 필립 피셔가 성장주 투자의 거장이라는 것과 워런 버핏의 정신적 스승인지도 몰랐고, 저자가 필립 피셔의 아들인지도 몰랐다. 그래서 저자 소개에서부터 굉장히 큰 흥미가 생겼었다.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지 않고 자신의 역량으로 자산운용사를 창업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을 읽고 이해하는 데까지 일주일이 걸렸다. 하지만 어려워서 아직 절반도 이해하지 못했다... 더보기
  • 켄피셔 역발상 주식투자 ww**m | 2017-08-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읽기전 주변에 평가가 매우 좋았던 책이다. 읽기 전부터 엄청 기대했는데. 진짜 먼가를 배우는 것 같았다. 다 이해할 순  없었지만. -- "악재를 예상했을 때 조정이 오면 군중은 자신들의 예상이 적중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마 몇 주간 10~20퍼센트 하락하는 조정은 언제든, 어떤 이유로든, 심지어 아무 이유 없이도 찾아올 수 있다. 그러나 비관론자들은 때맞춰 찾아오는 조정이 자신이 경고했던 악재를 뒷받침한다고 믿는다." - 맞다. 주식뿐만 아니라 모든 일을 꼭 자신이 예상했다는 듯 말한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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