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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투 원 스탠퍼드대학교 스타트업 최고 명강의

양장본
피터 틸 , 블레이크 매스터스 지음 | 이지연 옮김 | 한국경제신문사 | 2014년 11월 2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7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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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7529877(8947529877)
쪽수 252쪽
크기 145 * 210 * 20 mm /54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Zero to One/Thiel, Pet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독점은 모든 성공적 기업의 현 상태다!

성공하는 기업들은 다들 서로 다르다. 각자의 독특한 문제를 해결해 독점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반면 실패한 기업들은 똑같다. 경쟁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창조적 독점'이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서 모든 사람에게 혜택을 주는 동시에 그 제품을 만든 사람은 지속 가능한 독점 이윤을 얻는 것이다. 이제 늘 하던 사업을 조금씩 개선해서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여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러한 창조적 독점은 앞으로 우리가 창업하고 경영하는 모든 방식을 근본부터 바꾸어 놓을 것이다.

『제로 투 원』은 온라인 결제 서비스 기업 《페이팔》의 공동 창업자 피터 틸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회사를 만들고, 미래의 흐름을 읽어 성공하는 '창조적 독점'에 대해 다룬다. 이 책에서 '독점'은 자기 분야에서 너무 뛰어나기 때문에 다른 회사들은 감히 그 비슷한 제품조차 내놓지 못하는 회사를 가리킨다.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했던 독점기업의 본질을 확실하게 보여주면서, 어떻게 독점기업을 만들어 ‘0에서 1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기업을 만들 수 있을지 방법을 알려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우리는 경쟁을 신성시하며 경쟁 덕분에 우리가 발전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자본주의와 경쟁은 서로 상극이다. 자본주의는 자본의 축적을 전제로 하고 있지만, 완전경쟁 하에서는 경쟁을 통해 모든 이윤이 사라져버린다. 이 책은 명쾌한 논리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지금까지 당연한 통념으로 여겨졌던 ‘독점은 시장경제에 해롭다’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 『제로 투 원』 소개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피터 틸

저자 피터 틸은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파워그룹 ‘페이팔 마피아’의 대부
손꼽히는 스타트업 성공 사업가이자 벤처캐피탈 투자자
기업가이자 투자자.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 로스쿨을 졸업했다. 1998년 전자결제시스템회사 페이팔(PayPal)을 설립해 CEO로서 회사를 이끌었으며, 2002년 페이팔을 상장시켜 빠르고 안전한 온라인 상거래 시대를 열었다. 2004년 그는 첫 외부 투자로서 페이스북에 투자했고 페이스북 이사로 활동했다. 같은 해 소프트웨어 회사 팰런티어 테크놀로지(Palantir Technologies)를 출범시켰다. 팰런티어는 컴퓨터를 활용해 국가 안보 및 글로벌 금융 등의 분야에서 애널리스트들을 돕고 있다. 틸은 또한 링크트인(LinkedIn)과 옐프(Yelp)를 비롯한 수십 개의 성공적 기술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들 기업 중 다수는 ‘페이팔 마피아’라는 별명이 붙은 전직 동료들이 운영하고 있다. 페이팔 마피아는 페이팔 멤버들이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파워그룹으로 성장하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피터 틸은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 회사 파운더스펀드(Founders Fund)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파운더스펀드는 스페이스엑스(SpaceX) 및 에어비엔비(Airbnb), 옐프(Yelp) 등 페이팔 마피아 멤버들이 창업한 회사 및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런 점이 틸을 페이팔 마피아의 대부라 불리게 한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학교 교육보다 학습을 우선하라고 권함으로써 전국적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틸 장학금(Thiel Fellowship)을 만들어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에게 대학교를 중퇴하고 창업하는 조건으로 10만 달러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그가 이끌고 있는 틸 재단(Thiel Foundation) 역시 기술 진보와 미래에 대한 장기적 생각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자 : 블레이크 매스터스

저자 블레이크 매스터스(Blake Masters)는 법률연구 기술 스타트업 주디캐터(Judicata) 공동 창업자. 2012년 스탠퍼드 로스쿨에 재학 당시, 피터 틸이 스탠퍼드에서 강의한 ‘CS183: Startup’ 수업 내용을 꼼꼼히 필기해 블로그에 연재했는데, 이 노트가 조회수 100만 회를 넘는 등 인터넷상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역자 : 이지연

역자 이지연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 및 마케팅 팀에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디스커버리,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호기심》《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단맛의 저주》《플라스틱 바다》《거짓말을 간파하는 기술》《어느 날 당신도 깨닫게 될 이야기》《행복의 신화》《킬 더 컴퍼니》《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2012세계경제대전망》(공역)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_ 0이 1이 되려면

1. 미래를 향해 도전하라
2. 과거에서 배워라
3. 행복한 회사는 모두 다르다
4. 경쟁 이데올로기
5. 라스트 무버 어드밴티지
6. 스타트업은 로또가 아니다
7. 돈의 흐름을 좇아라
8. 발견하지 못한 비밀
9. 기초를 튼튼히 하라
10. 마피아를 만들어라
11. 회사를 세운다고 고객이 올까
12. 사람과 기계, 무엇이 중요한가
13. 테슬라의 성공
14. 창업자의 역설

맺는말_ 시간이 흐른다고 미래가 되지는 않는다

책 속으로

물론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보다는 기존의 모형을 모방하는 게 더 쉽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되는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일을 다시 해봤자 세상은 1에서 n이 될 뿐이다. 익숙한 것이 하나 더 늘어날 뿐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 세상은 0에서 1이 된다. 창조라는 행위는 단 한 번뿐이며, 창조의 순간도 단 한 번뿐이다. 그 한 번의 창조로 세상에는 낯설고 신선한 무언가가 처음으로 생겨난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이 어려운 과제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지금 아무리 엄청난 이익을 내고 있다 해도 미국 기업들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마존 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2014년 최고의 책’ 선정
전 세계 CEO와 창업가들이 극찬한 21세기 새로운 경영서!

영국 · 독일 · 네덜란드 · 일본 · 대만 등 전 세계 베스트셀러 1위
CBS · 뉴욕타임스 · 이코노미스트 · 파이낸셜타임스 · 데일리텔레그래프…
출간 즉시 돌풍을 일으키고 주요 언론이 주목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2012년, 《페이팔》 공동 창업자 피터 틸은
스탠퍼드대학교에서 ‘CS138: Startup’이라는 강의를 한다.
그리고 수업을 듣던 학생 블레이크 매스터스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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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 년 전부터 국내 쇼핑몰 말고 해외 구매 사이트에서 인터넷 쇼핑을 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은 일상이 되었다. 똑같은 수입품을 거품 없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한때 구매 대행업체를 이용하기도 했지만 대행 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소비자가 직접 주문을 하는 '직구'의 추세로 바뀐지 오래다. 나도 이런저런 물품들을 구입하기 위해 해외 사이트에서 주문을 해본 경험이 여러 차례 있다. 아마존의 경우 국내에 없는 물건을 살 수 있어서 즐겨 찾... 더보기
  • 기회가 온다면 난 반드시 그와 사귈 것이다. 그가 굉장히 똑똑한 남자라는 게 매력적인건 사실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가 용기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똑똑한 사람은 도처에 널려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용기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피터 틸은 위험에 기꺼이 뛰어들고,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설득시킨다. 말하자면 그는 <명령을 내릴 줄 아는> 남자다. 페이팔 창업자, 페이스북 첫 외부 투자자라는 타이틀로는 그를 설명할 수 없다. 그는 차라리 전사다. 고대 로마의 시저가 그랬던 것처... 더보기
  • "물론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보다는 기존의 모형을 모방하는 게 더 쉽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되는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일을 다시 해봤자 세상은 1에서 n이 될 뿐이다. 익숙한 것이 하나 더 늘어날 뿐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 세상은 0에서 1이 된다."저자인 피터 틸은 페이팔 설립자이며 페이스북에 투자했고 페이스북 이사로 활동했다. 저자는 1에서 n이 아니라 0에서 1이 되기 위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0에서 1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은 바로 구글처럼 시장을 독점할 수 있기 ... 더보기
  • 경쟁하지마라. 독점하라 sk**sky4 | 2015-09-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론적으로...   변하지 않는 세상에서 독점기업은 지대(地代)수금원밖에 안된다.   독점기업이 특정시장을 꽉 잡고 있다면, 가격을 올려도 사람들은 물건을 사갈 수 밖에 없다.   이를 바탕으로 독점은 진보(혁신)의 강력한 원동력이 된다.   수년간 혹은 수십년간 독점 이윤을 누릴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면, 이 희망은 혁신을 위한 강력한 동기가 된다.   톨스토이의 <안나카레리나>는 다음과 같은 예리한 통찰로 시작한다.   "행복한 가정들은 모... 더보기
  • 독점하라!!  보통은 독점, 과점 등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피터틸은 독점을 하라고 권하네요.. 과연 어떤 내용일까요? 페이팔의 창업주이자, 스페이스X, 테슬라 자동차의 얼론 머스크와 함께 이른바 '페이팔 마피아'라고도 불리는 '피터틸의 제로투원' 과연 이 책에 있는 내용을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삶과 일에 적용하여 써먹을 수 있을까요?? 행복한 성공연구소 황주원 대표님과 함께하는 토론식 강의를 들어봅니다.    행복한 성공연구소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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