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참는 게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 하든말든 상관없는 일은 의외로 많습니다. | 내 마음을 괴롭히는 관계습관 처방전

이시하라 가즈코 지음 | 김한결 옮김 | 샘터(샘터사) | 2019년 03월 26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6421004(8946421002)
쪽수 204쪽
크기 133 * 183 * 20 mm /29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わずらわしい人間關係に惱むあなたが「もう,やめていい」32のこと / 石原加受子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남의 생각 따위 필요 없는 내 마음 감별법.
‘참는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자기중심 심리학’의 창시자이자 일본의 밀리언셀러 인기 카운슬러, 이시하라 가즈코의 인간관계 심리처방 결정판! ‘이렇게 생각하는 게 맞을까?’ ‘그 사람은 왜 그때 그런 얘기를 했지?’ ‘나한테 화가 났나?’ 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있지는 않은가? 일본의 인기 카운슬러 저자인 이시하라 가즈코는 인간관계에서 ‘판단’을 하는 순간 괴로워지기 시작한다고 말한다. 인간관계에서 옳은지 그른지를 먼저 판단하고 행동하려고 하기 때문에 자기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더라도 참게 된다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고통스러운 관계를 계속 참다 보면, 늘어날 대로 늘어나다 어느 순간 탄력성을 잃어버리는 스프링처럼 우리 마음도 ‘탄력성’을 잃는다. 사소한 일에도 마음의 중심을 잃고 분노가 치민다. 그래서 남의 생각을 알아내는 것보다 자신의 감정을 감지하는 일이 훨씬 중요하다.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곧 자신의 마음을 느끼는 것이다. 내 마음을 느끼는 힘을 단련하려면 타인을 위해 쓸데없이 참고 무리하는 것을 그만둬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관계습관을 ‘사고 방식’ ‘태도’ ‘듣기’ ‘말하기’ ‘행동 방식’ 등 5가지로 구분하여,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감별하고 안전하게 지켜내야 하는지 상세하게 조언한다.

상세이미지

참는 게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나쁜 인간관계는 참을수록 독이 된다

지금 당장 그만둬야 할 관계 습관
하나, 사고 방식
가장 먼저 버려야 할 '해야 한다' 사고
보호색으로 자신을 방어하는 ‘카멜레온’ 사고
모든 관계를 경쟁적으로 만드는 ‘작은 승패’에 집착하는 사고
호의에서 시작되어 의무로 끝나는 ‘알아주길 바라는’ 사고
다정함도 병이 되는 ‘피곤한’ 배려
피해망상으로 빠지는 지나친 억측

지금 당장 그만둬야 할 관계 습관
둘, 태도
누구나 빠지기 쉬운 관계 함정, 사이좋게 지내기
약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 스트레스에 강한 척하기
엑셀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밟는 태도, 일할 때 무조건 참기
서로에게 불쾌감을 적립하는 태도, 상대를 바꾸려는 노력
남의 눈치를 살필 때 나오는 거짓 표정, 두려움의 웃음
관계를 ‘암호’로 만드는 마음, 해독하기
의견을 일치시키려고 하는 독단, 형식적인 신뢰 관계

지금 당장 그만둬야 할 관계 습관
셋, 듣기
시간 도둑에게 ‘상담해주기’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내가 들을 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 한없이 들어주기
내 자존감을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억지로 동조하기
상대의 감정 쓰레기통을 자처하는 불평과 험담 들어주기
내 감정은 뒷전, 상대의 진의를 파악하기
위로를 가장한 감정 노동, 언제든 들어주기

지금 당장 그만둬야 할 관계 습관
넷, 말하기

면접보듯 모든 질문에 대답하기
논리적으로 대응하는 정론으로 맞서기
자신과 남을 좌절하게 만드는 ‘하지만’으로 시작하기
‘나’ 대신 ‘너/당신’을 주어로 말하기
눈을 맞추지 않고 말하기
혼자서 ‘일방적으로 이야기하기’

지금 당장 그만둬야 할 관계 습관
다섯, 행동 방식
거절하지 못하다가 막판에 도망치기
자신을 몰아세우는 늘 성실하기
나를 싫어하는 사람과 친해지려 노력하기
사소한 일부터 큰일까지 내가 모두 책임지기
행동에 방해가 될 정도로 지나치게 생각하기
마지막까지 혼자서 분투하기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기

책 속으로

‘해야 한다’ 사고로 살면 온통 참아야 하는 일만 있을 뿐이니 인생이 갈수록 번거로워집니다. 반면 ‘해야 한다’ 사고를 그만두고 ‘하든지 말든지 내 자유다!’ 하고 느끼며 살면 인생의 만족도가 갈수록 높아집니다.
‘해야 한다’ 사고를 그만두려면 “○○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말을 의식적으로 멀리해주세요. 말하지 않으면 사고도 바뀐답니다. 더 나아가 ‘○○해야 한다’ 하고 생각하거나 되뇌는 대신 “하든지 말든지 내 자유다!” 하고 말해보세요. ‘해야 하는 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 등이 의외로 그리... 더보기

출판사 서평

“그렇게 참다가 병 생겨요!”
타인의 시선 때문에 뭉친 ‘마음 근육’,
때로는 이완이 필요하다

우리는 흔히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에게 ‘너무 주관적이다’ ‘합리적인 사고를 하지 못한다’ ‘객관화가 되지 않는다’ 등의 표현으로 비판하곤 한다. 하지만 ‘객관성’과 ‘합리성’은 그럴 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감정에 객관성, 합리성, 판단력은 필요하지 않다. 사고와 감정은 별개다. 하지만 ‘사고’ 중심 사회는 인간이 자신의 감정을 우선순위 밖으로 밀려나게 했다. 그런 사회일수록 구성원은 불행하다. 특히나, 과도한...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나를 잃지 않는 관계 qu**tz2 | 2019-10-1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제목이 극단적이다. 죽기보다 싫은 무언가라니. 과연 그런 게 존재하기는 할까. 죽음을 경험해 보지 못한 입장이기에 죽는 것과 다른 무어를 비교하기란 쉽지가 않다. 죽음 자체가 지닌 끔찍함보다도 반드시 겪을 수밖에 없지만 실체를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 선사하는 두려움이 더 큰 것일 수도 있다. 어쨌건 강력한 제목은 ‘나를 선택해 달라’며 나를 유혹했다. 소위 ‘욱-‘하는 성질은 아니지만 가끔은 유연성 부족을 탓한다. 남들은 아무렇지 않은 듯 행하는 일도 나는 용납이 안 될 때가 꽤 있다. 내 안의 기준이 너무나 확고한 것인데, 왜 그건... 더보기
  •   하든 말든 상관없는 일은 의외로 많습니다.     베스트셀러 <도망치고 싶을 ˖ 읽는 책>의 저자, 이시하라 가즈코가 전하는 내 마음 감별법. 교양심리학 도서, <참는 게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 제목이나 표지그림만으로도 공감이 되는 첫인상의 책. 관계습관을 ... 더보기
  • 표현이 다소 과격해 보이는 <참는 게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 책은...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어울려 살아야만 하는 사회적인 동물인 우리 인간의 애환을 잘 보여주고 있다. 사람은 여러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어 상황에 따라서 가면을 내보인다는 것은 다들 잘 알 것이다. 본디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배우들이 쓰던 가면에서 유래된 페르소나라는 심리 용어까지는 아니지만... 아무튼 제 마음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그렇... 더보기
  •               ‘타자중심’은 사회의 상식과 규범 및 규칙에 얽매여 이를 따르고, 주변 사람에게 자신을 맞추는 등 외부에 기준을 두고 매사를 결정하려는 삶의 방식입니다. ‘자기중심’은 자신의 욕구와 기분, 감정 등 내면에 기준을 두고 가능한 한 자기 마음을 따르고 충족하는 방향으로 결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삶의 방식입니다. 즉 ‘자기중심’은 바꿔 말하면 ‘자신... 더보기
  • 참는게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 이시하라 가즈코 지음 김한결 옮김 샘터   참는게 죽기보다 싫다... 이런 마음은 한번 보고 지나칠 관계속에서라기 보다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눈...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