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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탄생과 우주탐사의 비밀

양장
존 록스돈 지음 | 황진영 옮김 | 한울아카데미 | 2022년 0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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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46073555(8946073551)
쪽수 456쪽
크기 159 * 231 * 32 mm /78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Penguin Book of Outer Space Exploration / Logsdon, Joh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미국 NASA의 역사를 읽으며 한국의 우주 정책이 나아갈 길을 찾는다
2021년 10월 누리호가 우주로 날아올랐다. 이미 인공위성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에 도달한 우리나라는 발사체 분야에서도 우주 선진국을 꿈꾸고 있다.

60여 년 전 옛 소련이 쏘아 올린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에 놀란 미국은 항공우주청(이하 NASA)을 출범시키며 우주개발을 시작했다. NASA를 중심으로 미국은 우주로 나아갔고, 지구 궤도를 돌았고, 달 표면을 밟았고, 국제우주정거장을 만들어 수많은 과학 실험을 진행했다. 미국의 우주개발사는 사실상 NASA의 역사라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이 책은 NASA가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과정을 통해 성장해 왔는지 100여 건의 미국 정부 공식 문서를 통해 알려준다. 우주 선진국을 향해 첫 발걸음을 내디딘 우리에게 매우 시의적절한 책이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수 세기에 걸친 꿈
제1장 우주탐사를 위한 준비
제2장 첫걸음
제3장 “하나의 작은 발걸음, 하나의 거대한 도약”
제4장 불확실한 미래를 향하여
에필로그 꿈은 계속된다

책 속으로

이 책에서 한국과 가장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분은 제1장 ‘우주탐사를 위한 준비’다. 이 장에 실린 문서들은 1950년대 중반 미국이 우주 활동을 시작할 때와 1957년 인류의 첫 인공위성인 소련의 스푸트니크(Sputnik) 1호의 성공과 마주쳤을 때 미국 내부에서 벌어진 논쟁을 추적한다. 앞으로 한국이 우주에서 존재감을 확보하고자 할 때 제1장에 실린 논쟁 사항은 한국에게 좋은 참고가 될 수 있다. _6쪽

여러분은 유리 가가린(Yury Gagarin)의 비행 전까지 인간은 우주에서 생존할 수 없다고 믿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여... 더보기

출판사 서평

누리호가 날아오르다

2021년 10월 누리호가 우주로 날아올랐다. 누리호는 우리나라 최초의 저궤도 실용위성 발사체다. 목표로 했던 궤도 진입까지는 이르지 못하면서 100퍼센트의 성공은 아니었지만 2022년 5월로 예정된 2차 발사에 충분한 기대감을 안겨주었다. 이제 우주탐사는 값비싼 국력 과시용 이벤트가 아니라 한 나라의 생존과 번영에 필수 불가결한 목표가 되어가고 있다.

미국 정부 공식 문서로 읽는 NASA와 우주탐사의 역사

온 국민의 눈과 귀가 나로우주센터와 누리호 발사에 쏠린 이때 주목할 만한 책이 출간되었다. 『NA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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