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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 철학의 타자

프랑수아 줄리앙 지음 | 박치완 , 김용석 옮김 | 한울아카데미 | 2020년 08월 20일 출간 (1쇄 200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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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46066083(8946066083)
쪽수 368쪽
크기 153 * 224 * 24 mm /54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Un sage est sans idee : ou l'autre de la philosophie / Jullien, Francois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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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문화적 격차와 편견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타자와의 비교다. 이 책의 저자는 ?사물의 성향?, ?맹자와 계몽철학자의 대화? 등으로 동양의 지혜를 서양의 철학과 대면시켜 제3의 길 위에서 새로운 철학, 즉 비교 철학의 개척을 시도했다. 그리고 ?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를 통해 비교 철학의 지평을 더욱 확대했다. 선과 악, 은폐와 비은폐, 내재성과 명증성, 합리성과 비합리성 등을 논의의 기본 틀로 구성해 동양의 지혜를 새로운 가지성(intelligibilit)으로 끌어올려 철학의 미래상으로 제시하려고 애쓰는 저자의 진지한 노력은 척박한 한국 비교 철학의 현주소를 살펴보게 해준다.

목차

제Ⅰ부 ‘(고정된) 관념이 없음’에 대하여
Ⅰ. 아무것도 주장함이 없음
Ⅱ. 특권적 관념이 없음, 개별적 자아가 없음
Ⅲ. 중용은 극단에 대한 공평한 가능성 속에 있다
Ⅳ. 드러냄 그리고 감춤
Ⅴ. 난해하기에 감춤-분명하기에 감춤
Ⅵ. 비대상으로서의 지혜
Ⅶ. 지혜는 철학의 유년기에 머물러 있지 않다
Ⅷ. 진리에 집착할 필요가 있는가?

제Ⅱ부 ‘그러함’에의 접근에 대하여
Ⅰ. 지혜는 여러 관점의 세분화 속에서 사라진다
Ⅱ. ‘타자’도 아니고 ‘자기’도 아니다
Ⅲ. 자기 자신의 그러함에 의해
Ⅳ. 입장 없음: 개방성
Ⅴ. 상대주의도 아니다
Ⅵ. 회의주의도 아니다
Ⅶ. 하나의 의미를 말하는 것-내재성을 놓치는 것
Ⅷ. 이러한 논의가 어떻게 알려지지 않을 수 있었는가?

출판사 서평

[핵심요약]
저자는 서문에서부터 서양 철학이 “유럽적 이성”을 버리고 동양 철학과의 대면을 통해 그동안 동양 철학에 대해 가져온 선입견들을 재고하지 않는다면 서양 철학은 좌초하고 말 것임을 강조한다. 서양의 철학이 관점을 세워 그 나름의 관념을 만들고, 그 관념이 때론 유지되고 때론 도전 받으면서 늘 편파성에 치우쳐 있었다면, 동양의 지혜는 역으로 ‘아무것도 주장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을 모토로 일상에 천착했다. 이는 특정한 관념에 의해 역사를 고정시키려 하지 않았다는 말이기도 하다. 변화하는 역사는, 더더욱 사유의 역사는 ‘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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