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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집

벨 이마주 112 | 양장
알레스 티. 스미스 지음 | 조지흔 옮김 | 중앙출판사 | 2009년 07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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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5125002(8945125000)
쪽수 40쪽
크기 256 * 281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너는 어디에서 살고 싶어?

'벨 이마주' 시리즈, 제112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집』. 세상에서 가장 친한 네 친구가 한 집에서 함께 살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집'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집이란 단순히 건물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사랑까지도 의미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곰과 사슴, 토끼와 오소리 등 네 친구가 한 집에서 함께 살았어요. 사슴의 이름은 '하나', 곰의 이름은 '둘', 토끼의 이름은 '셋', 오소리의 이름은 '넷'이었어요. 친구들은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은 서로 살고 싶은 곳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하나는 바다에서 살고 싶대요. 둘은 산에서 살고 싶다는군요. 셋은 동굴에서 살고 싶대요. 넷은 도시에서 살고 싶다네요. 친구들은 다투고 말았어요. 결국 집을 나누어가진 다음, 헤어지기로 결정했는데……. 양장.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CP Say!
『세상에서 가장 좋은 우리 집』은 가족이라고 해서 언제나 뜻과 생각이 같지 않아 서로 다투기도 하지만, 떨어져지내면 쓸쓸하고 외롭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줍니다.

또한 집을 움직일 수 있다면 어디에서 살고 싶은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아이들의 멋진 상상력의 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상세이미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집(벨 이마주 112)(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집처럼 좋은 곳은 없어요.
세상에서 가장 친한 네 친구는 크게 다투고,
편안한 집을 떠나기 전까지는 소중함을 알지 못했지요.
네 친구는 집을 떠나 본 후에야,
우리 집만 한 곳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한 네 친구가 한집에서 한 가족으로 살았어요.
친구들의 이름은 각각 하나, 둘, 셋, 넷이었지요. 어느 날, 집을 떠나서 다른 곳에서 살고 싶다는 하나의 말에, 나머지 친구들은 각자 생각을 말했어요. 하지만 서로의 의견은 너무 달랐고, 티격태격 말다툼 끝에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지요. 집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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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아이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집'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태어나서 할아버지손에 자라 엄마 아빠의 사랑을 잊어버린 울 둘째는 '난 할아버지랑 살래'를 입에 달고살아 늘 엄마 아빠의 걱정거리였지만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자주 읽어주다보니 아이와 교감도 나누고 우리 아이들에게 집이란 무엇이고 가족은 어떤 의미인지를 알게해 집의 소중함을 깨닳게해주어 좋았어요.   책 작품에 대하여... 세상에서 가장 친한 네 친구가 한집에서 한 가족으로 살았어요. 어느 날, 집을... 더보기
  • 내가 외출하고 돌아오니까, 우리 집이 반겼다. 소중한 안식처임에 틀림없다.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집은 더  편안한 것 같다.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집 』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집은 따뜻하고 행복하다. 떨어져 있으면 지치고 힘들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우리 집이 최고라는 것을 쉽게 알게 된다.   하나, 둘, 세, 넷 친구들이 집을 떠나 자신들이 살고 싶은 곳으로 가서 살게 되었다. 그러나 모두 자신들이 원했던 생활이 아니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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